안녕하세요? 토트 잘 쓰고 있습니다.
다른 것을 떠나서 단락 편집기가 매력있어서 떠날수가 없네요.
단락 툴바를 쓰다보니 글쓰는 사람마다 자주 쓰는 것이 있고 아닌것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자주 쓰는 툴바 메뉴를 이동시켜서 쓰게 되는데요.
물론 지금 현재도 글쓰기 상태에서 툴바 메뉴들의 위치 이동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로그아웃후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라던가
(정확한 상황을 설명하기가 어려워서 참 그렇네요.)
아무튼 한참 시간이 지나고 다시 해보면 툴바의 메뉴들 위치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그럴바에 아예 환경설정에 툴바 메뉴의 위치를 정할 수 있는 옵션을 넣어서
어느때에 로그인해도 바뀌어있는 툴바 메뉴의 상태를 쓸 수 있게 된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덧.
도움말을 살펴봤습니다만 답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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