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2010 2월초 시황 주식 정보
2010.02.09 20:10 Edit
일단 오늘 나온 뉴스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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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 이동평균선이 걸쳐있는 1550선 부근은 지난해 8월 이후 코스피지수의 상승탄력이 둔화되던 시기의 저점이다. |
그렇다.. 어차피 나오는 뉴스는 기술적으로 그냥 얼마선이 지지가 중요하다..이런말들이다.
또 어느정도는 그말이 맞기도 하다...대부분 그 자료를 활용을 많이 하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지지선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급현황과 심리적 상황이다.
매번의 중시 조정시때에 주의 깊게 관찰하는 항목중에서 단시간내에 육안으로 확인 가능한 것은 수급현황이다.
이 지표는 모든 주체자들이 보고 있는 대상인 만큼 중요한 지표에 해당할수 있다.
그중에서 한가지가 바로 프로그램 현황, 신용, 고객예탁금, 수익증권 등이 대표적일수 있다.
이슈에 따라서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가 결정되겠지만 근래에는 신용과, 프로그램 부분이 문제시 되었기 때문에 두가지 항목이 주체자들에게 관심거리였다고 볼수 있다.
최근 조정시 신용감소는 크게 없었다는 점에서 다소 아쉬울따름이지만 프로그램 잔고가 크게 감소한 점은 높은 점수를 부여할수 있다.
반면 고객예탁금과 수익증권의 감소 둔화가 나타난 점도 긍정적 해석이 가능하다.
신용잔고가 증가한다 하더라도 고객예탁금과 수익증권의 상대적 증가가 있다면 사실 신용증가는 커버될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보면 최근 조정시 신용잔고가 감소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문제시 하지 않아도 될듯 하다.
이러한 개선 요인등은 주가의 반등을 높이는 기준이 될수 있다. 적정기준이 얼마가 될것이냐에 대해서는 규정된바가 없지만 증감의 흐름을 통하여 긍정과 부정으로 구분할수 있는 만큼 시장에서는 신뢰가 되는 지표라 할수 있다.
대응 방법으로는 투자자들이 큰 실수를 하는 것이 있다. 하락장에서는 확인 매수는 죽음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 이유는 하락이 깊고 상승이 짧기 때문이다. 상승이 짧은 상황에서 오르는 것을 보고 산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잘못된 전략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것이다. 누가 더 싸게 사야하느냐가 시장의 관건인데 확인매수라는 것은 현실에 맞지 않는 전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에서의 전문가들은 확인 매수를 요구하는 것은 상업적인 전략에 의한 것이며 투자자들은 이런 우매한 전략에 속아서는 안될 것이다.
항상 폭락끝에는 상승이 있다는 점에서 보면 항상 폭락때 매수할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지 주가가 올라 비싸질때 사려하는것은 옳은 행동이라고 볼수 없는 것이다.
물론 단타나 단기 투자자들의 경우는 확인 매수후에도 수익을 취할수 있는 구간이 나온다. 하지만 중장기를 지향하는 투자자들이 경우는 이러한 전략은 죽음으로 몰아가는 전략이기 때문에 정체성을 확보해야 할것이다.
따라서 중장기 투자의 효율을 높이려면 증시 하락시 위와 같인 지표들을 보고 미리 움직일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할것이다.
기술적으로 결국 이번 하락은 크던 작던간에 1파 하락후 단기 2일 반등 다시 2단 하락이 일어나고 있다...역시 1550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1500 최악의 경우 1460까지도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즉 보수적으로 현금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테마주에 물리신 분들이라면 단기 반등시 과감하게 손절하실 것을 조언드린다.
'10년 뒤 우량주' 골라내는 10가지 법칙 대다수 투자자는 ‘우량주에 장기 투자해야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라는 논리에 수긍을 하면서도, “10년 후 주가가 오를 게 틀림없는 우량주를 어떻게 고를 수 있느냐”는 소극적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고민에 빠진 투자자를 위해 현대증권 오성진 포트폴리오 팀장이 개발한 ‘10년 후 우량기업 고르는 10가지 법칙’을 소개한다. 첫 번째 법칙은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기업을 사라는 것이다. 기업 매출은 인체의 자양분과 같아, 매출이 줄어들면 기업 체질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세 번째, 개인 대상으로 장사하는 기업을 사야 한다. 대기업이나 정부가 주요 구매자인 경우 해당 기업의 설비투자나 예산 집행 시기에 따라 매출이 출렁이지만, 다수의 개인이 소비자일 경우엔 매출 안정성이 높다. 여섯 번째, 업종 대표주를 사야 한다. 1995년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올해에도 그 순위에 드는 기업은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현대차 등 9개였다. 물론 모두 해당 업종 1위 기업이다.
요즘 주식시장에서 가장 각광 받는 투자법은 단연 ‘장기ㆍ적립식 투자’이다. 저평가된 우량주를 골라 장기간에 걸쳐 분산 매입하면, 결국 시중 금리보다 서너 배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것이 이 투자법의 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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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매출 구조가 단순한 기업을 사야 한다. 매출구조가 단순할수록 핵심역량이 한 가지 제품에 집중돼 기술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논리이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원칙은 제품 가격을 자체적으로 조절하는 기업과 매출액이 자본금의 10배가 넘는 기업을 사라는 것이다. 매출액이 자본금의 10배가 안 된다는 것은 사업 밑천이 본업과는 무관한 부동산이나 배당조차 못 받는 다른 회사 주식에 묶여 있어 기업 체질이 그만큼 약화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법칙은 브랜드 파워가 있는 기업과 홀로서기에 성공한 기업을 사라는 것이다. ‘홀로서기 기업’이란 특정 기업이나 수요처에 매출이 집중되지 않고, 골고루 분산된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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