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내집을 지키자 재/세테크 정보

 

본인이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미분양 800만원 이하면 그래도 분양노리자고 하였다..

그래도 이런 분들이야 돈이 조금은 있는 분들이고..

 

그나마 전세나 월세를 사시는 분들은 참으로 어렵다... 

더군다나 본인도 경제를 많이 모르지만 우리나라가 2011년부터 인플레가 본격적으로 올 것 같다고 예상하며, 집값도 크게 하락하게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아파트 가격이 비정상적인 구조라는 것을 몇차례 언급한 적도 있다.

 

자 그럼 대출받아 산 아파트가 집값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경매에 넘어가겟죠.. 그러면 전세 사는 사람들은 어케 될까요...

 

오늘은 아파트의 문제와 전세관련 내집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자료들을 모아모아 퍼왔습니다.

내용이 길더라도 시간내서 차분하게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지키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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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첫번째로  전세사시는 분 집주인에게 대항력를 갖추는 방법에 대하여는 다음 링크를 보세요   부동산 전세때문에 눈물 흘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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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서울 아파트 복마전  

 

 

대한민국 아파트의 미래..다가오는 수도권 재건축 대참사..빈집대란..

 

노벨 경제학자 루비니가 국내 모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클로징 멘트로

“한국은 앞으로 아파트가 복마전이 될 것이다” 라는 화두를 던지고 끝을 맺었습니다.

저는 그의 이 말에 참으로 대단한 사람이란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부동산으로 바닥을 기어 부동산으로 일어난 토종 윤상원이 보다 그의 혜안이 더 밝다는 사실에 감탄한 것입니다. 하기야 한국의 아파트 문화 연구로 사회학 박사 획득자가 벌써 여러 명이나 탄생 됐으니까. 세계적인 석학 루비니가 모를리 없겠지요. 완전 쪽팔려 못살겠습니다 그려...

 

“복마전(pandemonium)” 이란 말은 쉽게 풀이해서 “미래의 대재앙” 이란 뜻입니다.

여러분은 루비니가 던진 화두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지요?

 

공동, 다중주택인 아파트가 투기 대상이 되었던 나라는 지구상에 애오라지 대한민국 하나뿐입니다.

어떻게 세월 따라 썩어가는 소모품에 불과한 아토피 콘크리트 덩어리가 투기 대상이 될 수 있었단 말입니까?

있을 수가 없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들어 줄줄이 오징어 낚시에 걸려들었다는 사실에, 한 민족의 냄비 근성을 루비니는 간파한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한 판의 피라미드 폰지 사기 게임에 줄줄이 굴비 엮이듯 엮인 꼴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피라미드 폰지 사기게임은 하부 구조에서 더 이상 받아줄 여력이 고갈 됐을 때 와르르르 무너지는 메카니즘 갖고 있습니다.

 

그 징조로서

 

1) 소득은 줄어들고 있는데 빚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거품 파열의 징조가 오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에서 개인 빚이 819조원으로 늘었고 소득은 2만 600 달러에서 1만 5천 달러로 줄었다는 보고서에서 입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담보대출 연체율이 2.8%로 담보가액으로는 무려 38조원으로 대폭 늘었다는 사실, 즉 대출 상환능력은 점점 취약해지고 있고, 대출 부담능력은 더 약화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더욱 더 큰 문제는 앞으로 끔찍한 구조조정을 앞두고, 점점 더 기하급수적으로 상황이 악화 될 것이라는데 있습니다. 지금 금융부채 대비 가처분 소득은 1.4배(머니투데이 | 배성민 기자 | 입력 2009.04.28 12:02) 입니다. 다시 말해 연 1000만원 소득자가 금융권에 진 빚이 1400만원 이란 뜻입니다. 이제 피라미드 폰지 폭탄돌리기는 끝났고, 더 이상 받쳐줄 하부 세력도 고갈 돼가고 있으니 와르르르 무너질 일만 남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례 보고서>

• 가계빚 800조 넘었다 -아시아경제

• 가계도 기업도 빚더미 "날개가 없다". (30대 기업 부채비율 98%에서 현재 200%로 급증) -아시아경제

• 집집마다 빚잔치..부채상환 능력 갈수록 악화 -아시아경제

• 소득의 30% 빚 갚느라 헉헉-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가계의 금융부채 상환능력을 보여주는 개인 가처분소득 대비 금융부채비율은 지난해 1.40배로 나타나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이는 년 1000만원 소득 가구가 빚이 1400만원 이란 뜻)

 

결론 → 이는 다시 말해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 2차 충격에서는 가계건 기업이건 간에 매물 홍수를 예고하고 있으며, 아파트 대폭락이 임박 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2) 대한민국 최초의 고층 아파트 재건축 순환 주기가 와있습니다.

(노벨 경제학자 루비니 교수 예언의 핵심)

 

강남 송파 가락동 저층 시영아파트 2차 재건축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그곳은 3000가구가 넘는 대단지에다가 대지 지분이 무려 135%나 되는 그야말로, 불과 몇 년 전만해도 강남 저층 아파트가 요술지팡이 노릇을 할 때 무려 13평 아파트가 7억을 홋가 했던 노른자위 재건축 아파트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4억에도 팔리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개발 분담금으로 대지 총 연면적의 25%를 서울시에 기부체납해야 되고, 전용 면적 18평 이하의 소형 아파트를 20%이상 지어야 하고, 과밀억제 부담금 등으로, 전용 25평(32평형)을 배정 받는데....

 

현금 청산금 만 무려 2억 5천만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게다가 이주비와 그에 따른 금융비를 추가로

2억 6천만 원 이상을 또 부담해야 합니다. (합이 5억 1천만 원).

 

게다가 강남은 이미 자가 거주 율이 40% 미만, 제 1금융권 평균 융자금이 2억 9천만 원, 제 2금융권 평균 융자금이 5억3천만 원으로(부동산 114 자료) 자그마한 충격에도 무너질 수밖에 없도록 취약한 구조입니다.

(강남에 집사는 사람은 빚없이 현찰로 산다는 말을 믿지 마십시요.)

 

여기가 끝이면 좋겠습니다만...

 

건축기간 중에 수 차례 설계 변경으로 엄청난 비용증가는 관례요 상식입니다. 이러다 보니 조합원과 조합측의 얽히고설킨 소송사태로 모든 공정이 현재 4년 째 완전 중단된 상태다.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건설사에 코가 꿰인채로

세월이 가면 갈수록 조합원들의 금융비용만 눈덩이처럼 불어나 이제는 이판사판 공사판이 다 되어버린 루비니의 예견대로 복마전이 되고 만 것입니다. 한 마디로 망했다고 보면 됩니다.

 

대지 지분이 135%짜리 저층 아파트도 저 지경인데 하물며 대지 지분이 건축물 대비 40%도 안되는 고층 아파트는 더 말해 무엇하리요...

현재 강남에 35년차가 넘은 고층아파트는 은마, 잠실 주공 5단지, 쌍용, 한양, 현대 등 부지기수입니다. 은마와 잠실 주공 5단지 예를 들자면 조합을 구성한지 어언 8년이 넘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재건축은 고사하고 조합 설립 인가조차 신청을 하지 못하고 있을까요?

건설사를 온 사방을 들 쑤시며 알아봐도 아무도 응답이 없거든요, 왜? 일반 분양 몫은 고사하고, 소형 평형 의무비율, 개발 분담금 등으로 오히려 현재 살고 있는 평형보다 훨씬 좁은 아파트 배정을 감수해야 되거든요, 조합 설립인가를 받는 순간 조합원 명의변경 금지조항에 걸려들어 발목 잡히게 생겼거든요, 그렇게 되면 폭탄돌리기가 끝장나게 생겼거든요.

 막상 어거지로 재건축을 실시하게 된다면? 가구당 이주비 및 금융비용 건축비 등으로 최하 6억 5천만 원 이상 현금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될 일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불나방 몇 마리가 뛰어 들어오길 학수고대 하며 빠져나갈 타이밍을 가재미 눈깔 뜨고 기다릴 수밖에요,

 

불나방이 뛰어 들어오길 목이 매게 기다리는 주제에, 계단식으로 떨어질 때마다 짬짬이 생기는 요요현상을 이용하여, 주둥이로만 들썩, 훈풍, 급등, 꿈틀, 어쩌구 하면서 바람잡이 짓은 열심히 하고 있더랍니다...., 참으로 세상살이가 삐,끼 천국으로 살벌하다는 걸 아직도 모르겠습니까? 이렇게 세월이 가다가 결국에는 슬럼화 단계를 지나,

 

 다음 정권에서는(45년차 진입) 한강 시민 아파트, 청계천 시민 아파트처럼 강제 퇴거 당할 수밖에 없는 시절이 조만간 올 거란 말입니다... 왜? 너무 위험해 지니까요... 차라리 저층 아파트라면 좀 더 버틸 수 있으련만, 15층 이상 고층 아파트는 하중 문제로 더 버틸 재간도 없고, 목숨 걸고 사수하기에는 공권력이 좌시하지 않을 것이니까요...

 

혹자는 말합니다. 철근콘크리트 구조는 내용년수가 50년 이라고, 그래 그 말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년수는 최적의 관리 상태를 유지하면서, 목숨 걸고 살아야만 하는 최장의 임계점 기간을 뜻합니다. 즉 이미 콘크리트 산성화로, 지진 강도 3도 정도의 충격에서도 자동 붕괴될 수밖에 없는 년수를 뜻하는 것입니다. 뭔 아파트에 몰살당할 각오로 살 일이 있겠는가 말입니다. (천재지변으로 인한 참사는 보험금도 없습니다.)

 

만일에 고층 아파트 재건축 사례나 (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 강제 퇴거 사례가 ( 향후 수년 내에 필연적임) 가시화 된다면? 전국의 고층 아파트 소유자들로부터 들려오는 으악! 하는 곡소리에 그야말로 전국이 “들썩” 할 것입니다. 그 때가 오면 15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는 가격 불문이 될지도 모릅니다, 투매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단 말입니다. 아니 그렇게 되는 것이 필연입니다.

 

최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거래사례 비교법”으로 거래되는, 전 근대적인 아파트 거래방식은 완전히 사라지게 될 것은 물론, 경매에서 하는 아파트 감정평가 방식도 거래사례 비교법이 아닌, 단독 주택 감정평가에 적용하는 “복성식 평가법(잔존가치 평가법)”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은 지 20년차에 들어간 단독 주택은 경매 감정평가 시 관리 상태에 따라, 현재 대략 평당 25만원~ 40만원 꼴로 건물 잔존가치를 평가해 주거든요? 일반거래에서는 아예 대지 값만 주고받는 거래가 일반적이지만.... 그래도 단독은 땅값 상승분이 건물 감가 상각분을 훨씬 초과 하니까 별 문제 삼을 것이 없습니다.

 

절 미워하지 마십시요!! 옛날부터 선진외국에서는 공동 주택일지라도 일반거래나, 경매 감정이나 이미 상기한 복성식 평가방식이 통용 되고 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거래 되는 것이 합리적이고 보편타당성있는 거래란 생각이 안 드십니까? 

그러면 왜 이렇게 아파트 재건축은 토건 족에게 칼날을 잡힌 모양새로 호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건 상호간에 대지가 “지분” 이라는 집합 건축물법상 용어 해석의 오해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아니 아파트 소유자만의 일방적인오해일 뿐입니다.

 

①집합 건축물법상 “대지권은 건물의 처분에 따른다.” → 이 문구는 건물이 땡치면 대지 지분도 땡친다는 뜻입니다.

 

즉 이는 대지가 소유권이 아닌 단지 사용권에 불과하단 뜻입니다. 여러분의 아파트 대지 지분은 여러분 소유가 아닌 단지 건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하기위한 종속권(사용권)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민법상 “종물(從物)은 주물(主物)의 처분에 따른다” 라는 뜻과 일맥상통 하는 것입니다.

 

실례로 잠실 2단지 재건축 시, 그곳에는 13평, 17평, 19평이 혼재 돼있던 곳이다. 평형 배정을 위한 관리처분 인가 시 당연히 조합측에서는 대지 지분이 많은 19평 아파트 소유자들에게 큰 평형을 배정하고 소형 평형 소유자들에게는 소형 평형을 배정했지만 이것이 대법원에서 불법으로 무효화 되고 말아, 추첨으로 평형을 다시 배정 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합니다. 즉 법원에서는 대지권을 소유권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쥐꼬리만한 아파트 대지 지분을 여러분 소유로 보고 있다는 데에 크나큰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는 한 번 아파트면 영원히 아파트 일 수밖에 없다는 뜻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어느 한 부분이 특정된, 소유권이 아닌 이상에는 재건축 시 여러분은 옴짝 달싹 못하고, 하자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워렌 버핏은 “가치투자” 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죠. 변화를 일으킬 수 없는 종목은 쳐다보지도 않는다는 말이지요, 이 말은 여러분은 앞으로 영원히 토건족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장기 융자를 다 갚을 때 쯤 되면 재건축이란 덧에 걸려 다시 빚을 내어 살 수밖에 없는 영원한 빚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는 빚살이 인생이란 말입니다.

이제 수도권의 주택 중 56%가 아파트로 덮고 말았습니다. 이는 앞으로

용산 참사는 쨉도 안 되는, 전체 수도권 참사로 다가올 것입니다. 어찌보면 이는 매트릭스들이 가지고 노는 앤더슨 신세가 되고 만 것일지도 모릅니다.

루비니 교수는 바로 이런 점을 예상하고, 화상인터뷰에서

아파트를 대한민국의 “복마전”으로 선뜻 단정 지은 것입니다.

 

국토가 좁으니까 어쩔수 없다구요? 하하, 참으로 답답한 소리하십니다. 이렇게 무지하니까 초고층 아파트 건설을 당연시 여기므로, 우리의 수도를 말아먹고 있단 말입니다.“

 

건축물 높이의 1/2 유격거리 유지” 라는 세계 공통의 절대법(불문율)이 존재하는 한 절대 높이 짓는다고 해서 건축물 총 연면적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아니 오히려 준다는 것이지요, 다만 아주 싼 건축비로 건축할 수 있다는 것 뿐이지요. 그건 이미 뉴타운 입주에서 오히려 가구 수가 줄었다는 사실을 새겨야 할 것입니다. 땅값이 오르는 것이지 아토피 콘크리트 덩어리는 결국에는 산업 폐기물로 전락하고 맙니다. 제 꼬리 잘라먹고 살다가..., 나아가서 팔다리 잘라먹고 살다가 마는 막장 인생인 것입니다,

 

애초 줄기세포가 배반포에서 잘못 처리되어, 꼬리가 개를 흔드는 괴물을 피같은 비싼 돈 주고 산 꼴이란 말입니다. 어찌됐던 간에 우리 국민들은 10대 재벌의 탄생과정의 필수조건인 건설회사 운영에 일조한 애국자인 것만은 틀림없으니까 그만 잊어버리자고요.....

 

앞으로는 아파트를 부동산 반열에서 더 이상 논하지 말자구요. 단지 유통기한 30년짜리 소모품인 동산으로 취급하자구요. 이 무슨 낭비란 말입니까?

 

그렇기에 선진외국에서는 아파트는 패자 부활전을 위한 이민자, 극빈층을 위한 임대용으로만 짓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의 허리인 중산층이 신 빈곤층으로 전락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집단 고층아파트 단지는 절대 하가해 주지 않고 있단 말입니다. 지금 아파트 하도급 가격은 평당 250만원 전후면 서로 맡으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들은 이 가격에서도 마진 25%를 보고 있어요. 완전 피바가지 싸구려 상품이 바로 아파트입니다.

 

모든 가격은 반드시 제 가치로 회귀하고 마는 것은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일본의 경우 집합 건축물인 아파트의 경우 분양 받은 즉시, 1년 내로 가격이 제 가치를 찾아 일단 30% 하락하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통념입니다.

 

②가치투자란 무엇인가? 아파트는 가치투자 대상이 될 수가 있는가?

 

가치 투자란 “지속가능한 투자”를 뜻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연 아파트는 자손 까지도 물려 줄 수 있을 만큼 지속 가능한 것일까? 여러분 스스로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만일 아니라면? 닥치고 아파트를 파십시요!

 

전세로 들어가 살면 어때요?, 남는 돈으로 수도권 외곽 지역에 평당 30만 원 짜리 밭떼기나 10만 원짜리 나지막한 임야에 짱 박아 놔보세요, 전세금은 영구히 보존될 수 있겠으나 아파트는 조만간 상기한 재건축 사례가 충격으로 다가 올 시는 그야말로 껌 값으로 변하고 말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10년 쯤 흐른 다음에 아파트 소유자와 밭떼기나 임야 소유자와의 격차는, 처음에 지구에서 우주선 발사 시 각도가 0.1도 밖에 차이가 안 날 정도로 우열의 차이가 없겠지만, 달에 도착할 때 쯤 되면 아파트란 우주선은 이미 궤도 이탈로 우주미아 신세가 돼있을 겁니다. 부동산의 가장 큰 적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건 부동(不動)이란 두 글자인 것을 명심 하십시요.

 

③지금 아파트는 왕거품 그 자체입니다.→ 꼭지점에 물려있습니다.

 

06년도 당시 국회에 제출한 서울시 강남기준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건설사 마진 30% 포함) 자료에서 평당 800 만원선 으로 밝혀졌습니다. 

보고서 내역(32평형 기준)→ 전용 25평, 대지 지분 12평)

 

대지→ 지분 12평*1700만원= 2억 400만 원

건물→ 25평*380만원(06년 국토해양부 표준단가)= 9500만 원

∴ 20400만원 + 9500만원= 2억 9천 9백만 원 ok?

 

• 대지는 일반주거지역 기준임→ 향후 대지 값은 더욱 더 떨어질 것임, 왜? 땅값은 일반적으로 아파트 값에 6개월 정도 후행하니까요, 일반 주거지역 호가는 평당 2000만원 이상을 부르나 막상 계약서 쓸데는 1700만원에 쓸수 있는 매수자 우위 시장입니다. 저의 안테나는 아직도 생생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 지금 현재 아파트 하도급 건축 단가는 평당 250만원 미만입니다 → 이 가격에도 25% 마진 포함이므로 서로 맡으려고 혈안이 돼있습니다.

 

• 지하 주차장 포함 가격이고, 제세공과금 포함 가격입니다.

 

 더구나 신삥 아파트 기준입니다.

 

이건 서울시 강남 기준 분양 원가 공개 공식 자료입니다.

(당시)건교부도 국회에서 아무런 이의 제기를 못한 자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재건축도 불가능한 조만간 무너지기 직전이라 강제퇴거를 앞둔 강남 3구의 다 썩은 아파트가 자그마치 신삥 아파트의 3배인 평균 2400만원 을 호가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아파트란 물건은 세월이 지나면 지난 만큼 값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여기, 희소가치, 주민 커뮤니티, 어쩌구 하면서 서울시의 절대평가 보고서를 믿지 않는, 아니 믿고 싶어 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근린생활 시설 대비 상대 평가를 해 보겠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아도 근린상가 사무실 기준대비 아파트값은 60% 전후로 형성돼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도 수십 년 간 근린상가 사무실 대비 아파트 값은 60% 전후로 가격이 형성 되어 왔었습니다. 지금 강남 일급 근생 사무실 지역인 테헤란로 사무실 매매가는 평당 1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1500만원에 60%면 얼마게요? 빙고! 900만원 맞습니다. 하하...완전 왕거품 덩어리 자체인 것입니다. 어떻게 평당 1억5천만 원을 호가하는 중심 상업용지에 지어진, 고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근생시설 보다 주변 아파트 값이 더 비쌀 수가 있겠습니까?

200년 전 네덜란드 튜립 root 투기 광풍으로 한 송이 값이 1억이 넘었다는 거짓말 같은 사실이 전설로 묻힌 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 튜립 투기 광풍이 재현 됐다는 소식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세계사적으로도 있어 본적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공동 다중주택에 불과한 아파트 투기는, 이제 세기의 웃음거리와 함께 영원히 전설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막차 탄 불나방들의 상처뿐인 영광을 안은채...

 

다만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목숨 걸고 회귀하듯이 거품 발생 초기인 02년도 당시 상태로 돌아 가고 있을 뿐 ..... 이건 역대 세계 5대 단순 금융 위기에 불과한 데이터에서도, 모조리 예외없이 거품 발생 초기로 거품이 꺼지고 말았다는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입니다.

 

 왜 우리가 세계사 국사 등 역사를 배울까요? 그것은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미국 영국 등의 집값이 고점대비 약 50% 정도 폭락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 경기에 1년 정도 후행하므로 앞으로 1년 후에 얼마나 폭락할 것인지를 짐작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그들의 집은 단독주택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죠. 우리나라 단독 주택 값은 고점대비 약 7% 정도 밖에 아직 하락 하지 않았습니다. 단독 주택이 돌솥이라면, 아파트는 냄비인 것입니다.

 

“냄비의 특성+루비니 교수가 예견한 대재앙의 가시화” = 처참하게 붕괴, 될 것이라고 감히 단언할 수 있습니다. 염라대왕이 와도 막지 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요. 절대 정치권력은 시장권력을 이겨 본 적이 없습니다. 다만 지연시킬 수 만 있을 뿐.....

 

그럼 실수요자를 위해서 대략 적인 도쿄버블 실체를 선명하게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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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85년 일본이 미국과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플라자 협약 체결로, 엔화 강세 유지

2) 엔화가치 상승으로 1986년부터 버블 발생시작

3) 1989년 1차 버블 붕괴로 30~40% 폭락

4) 일본정부 붕괴를 막기 위해 제로금리 실시, 부동산 모든 규제 철폐, 155조엔 투입( 무려 현행 환율로 2600조원 투입 )

5) 정확히 23개월 동안 소강상태 진행(이때 불나방, 새가슴 폭탄앞으로 장렬하게 돌진)

6) 1991년 2차 대폭락 개시 (86년 고점대비 87%까지 하락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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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일단 소비자가 버블이라는 것을 인식한 이상 어떤 약발도 무효이고 소비자가 만만한 값이라고 인식 될 때까지는 대폭락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절대 정치권력은 시장권력을 이길수 없습니다.)

 

 

3) 현재의 위기는 아직 리허설 단계까지만 와있습니다.→본게임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모든 금융위기는 ① 자기강화(버티기)를 거쳐→ ②확대 재생산(실물로 전이)→ ③ 그 실물이 다시 금융을 강타하는 3 단계 수순은 피할 수 없는 필수 코스입니다. 1번과 2번은 끝이 있으나 3번부터는 끝도 없고 한도 없는, 가히 아마겟돈이 무엇인지 실감 나게 될 것입니다. 처절한 생존게임을 앞두고 있단 말입니다. 지금은 2번 단계의 초입에 불과하죠. 한전 주식 파동, 1차 2차 석유위기, imf 등의 거친 파고를 넘으며 살아남은 저 윤상원이는 동물적 후각으로 직감하고 있습니다. 전기한 위기는 점심 먹고 잔돈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아직 2번의 초입에 불과 한데도 부동산의 특성인 계단식 폭락에서 당연히 오는 요요현상에 깜박 속아, 조마조마한 새가슴으로, 지난 3월 달에 자살 폭탄 게임을 감행한, 강남 송파 재건축 시장에 몰빵을 감행한 몇 마리의 불나방 들이 요즘 불안에 떨며 잠 못 이루고 있다면서요?

(2009년 10월 27일, 11월 17일 MBC PD수첩 방영분을 꼭 참고 하십시요.)

 

투기는 아무나하나...  투기는 아무나 하나...

 

 

4)빈집 대란이 오고 있습니다. 5~6년 내로 주택 보급률이 세계 최고의 기록적인 보급률인 150%를 넘게 될 수밖에 없는 공급의 비밀을 밝혀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주택 보급률은 국토부 자료에서는 108% 국민은행 통계자료에서는 112%, 그중 수도권 주택 보급률은 국토부 자료에서는 98% 국민은행 통계자료에서는 102%, 어찌됐거나 두 기관 공히

소유권”을 중심으로 통계를 작성“ 한 것입니다. 바로 이 소유권 중심이란 것에 함정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는 동네에 있는 단독주택 중 1층짜리 주택은 천연기념물 급에 해당되는 고옥(古屋) 을 빼고 나면, 전부 다가구 주택이 아닙니까? 이 다가구 주택은 소유권 기준으로 따져서 1가구로 계산해서 보급률을 산정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텔은 업무용으로 분류해서 여기에 빠져 있습니다. 실제로 오피스텔은 사람이 거주하고 있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데도 불고하고 업무용으로 분리해서 주택 보급률에서, 빠진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수도권 오피스텔 숫자는 05년 말 현재 약 17만개, 현재는 20만개, 그 이상 추정됩니다.


 

 오피스텔 20만개 + 단독 주택으로 분류된 다가구 주택( 전체 주택에서 단독 주택이 45% 차지)을 한 개의 건물 당 3가구만 쳐줘도 수도권 주택 보급률은 무려 145%가 넘을 것은 자명한 이치입니다→세계 최고의 주택 보급률 임, 이러니까 당연히 역전세 대란이 일어나고, 미분양 아파트가 공식집계로는 16만5천개, 비공식 집계로는 30만개, 청약 대규모 미달사태 라는 사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택이 모자란다면 분양가가 얼마이든 간에 미분양으로 남아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빈집대란이 오고 있습니다.

 

① 어제 e mart에 배추 사러 갔었는데……. 흐미... 배추 한 포기에 5천 2백 원, 무 한 개에 1500원, 작년 겨울에는 배추 한 포기에 400원 주고 샀는데……. 그래서 농협으로 가서 “엄마손 이라는 담근 김치” 5포기 사고 말았습니다. 배추가 쬠만 모자라면 5천원, 쬠만 남으면 400원으로 폭락하는 현상을 두고, 의·식·주는 수요 공급의 탄력성 중 가격의 탄력성이 크다고 말합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향후 벌어질 빈집대란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ㄱ) 정부의 최후의 패착-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06년 당시 이주성 국세청장이 국회에 최초로 제출한 다주택자 실태 보고서에서 다주택자들의 주택 보유개수가 무려 158만 6천개로 밝혀졌습니다. 이건뭐 완전 투기 공화국이라고 할만도 하겠네요. 이들은 한시적으로 양도세를 일반과세로 해 주겠다고 국회에서 확정 됐습니다. 말이 158만개이지 이는 분당 신도시 16개의 물량중 먹을께 있는 물건들이 대량으로 매물로 쏟아져 나올 거란 말이지요…….이들은 싸게 팔아도 먹을 게 있으니까……. 이번이 해치울 마지막 기회이므로, 올 하반기 쯤 되면 필사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최악의 경우 가히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아수라장이 무엇인지 맛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투기꾼 빼고, 나머지 1 주택 자인 실수요자 들은 그들을 위해서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ㄴ> 이참에 토지 보상이 완료 됐거나 실시계획이 확정된 수도권 물량만을 대충 간추려 점검해 보겠습니다.

 

(a) 제2동탄-660만평, 파주-550만평, 청라-538만평, 고덕-600만평, 김포-358만평

광교- 340만평, 검단-340만평, 송파-250만평, 마곡- 100만평, 세교-300만평 등등등...

 6천만 평이 넘는다. 100만호가 훨 넘습니다, 여기에다 수도권 미분양 물량 10만 호 안고서 말이죠. 게다가~

 

(b)서울 뉴타운 지구 55곳, 경기 뉴타운지구 67곳, 신규물량만 해도 90만호 또 넘어요.

여기다가~

 

(c)이명박 정권이 도시관리계획을 지자체 재량권으로 이관한 결과 그동안 밀렸던

지구단위계획이(100만평 미만 소규모) 무더기로 심의를 통과한 것만 수도권 32개 지자체 전체 물량만 해도 80만호가 훨 넘는군요. 여기가 끝이면 좋겠습니까?~

 

(d)수도권 2기 신도시 분당, 일산, 평촌, 중동, 산본 등을 다 합친 물량보다 더 큰 2200만평의 대전 행정복합도시가 내년부터 첫 입주를 시작해서 2012년까지 수도권 공무원, 공기업 직원. 그에 따른 연관업체, 대학교 등등 60만호가 빠져 나갈 예정이었습니다. 이름도 얄궂은 무슨 기업도시, 혁신도시, 산업복합도시, 등등 따위는 너무 끔찍하니까 걍 빼버리고 생각합시다…….

 

(e)하이고... 여기에다 서울 반경 20km 전후에 있는 그린벨트에 보금자리 주택 60만개 확정.

 

∴다주택자 물량 158만개 +(a)~(e) 400 만개 = 558만개→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백지화 된다고 가정할 경우 - 60만호를 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 상기한 물량은 수도권 인구 약 2천400만 명 중 1,600만 명이 입주 할 수 있는 물량입니다.

 

·  상기한 물량은 이명박 정권 임기 내에 분양을 하게 됩니다.

 

·  혹자는 말하죠. 공급을 멈출 것이라고, 그건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왜? 이미 토지 보상이 다 완료됐고, 실시계획이 끝난 것만 추렸습니다…….더구나 못먹어도 go입니다. 왜냐구요? 아파트는 따따블 튀기는 장사니까요.

 

·  설상가상으로~

   

(f) 제일 참혹한 일은 전 인구의 13%가 고령화 단계를 지나 사망화 단계에 이른 65세 이상 인구란 사실에 있습니다. 이는 인구수로 약 520만 명(인구 통계표 참조), 향후 5~ 6년 정도 지나면 이들이 보유한 물량을 공급으로 잡아주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참말로 일본처럼, 우리나라 아파트도 빈집대란으로, 너덜거리다가 껌 값이 되고 말겠습니다 그려~ 어쩌면 그렇게도 우리나라는 15년 간극으로 일본의 데자뷰인지 신통하단 말입니다, 참으로 인구감소는 한국판 흑사병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부동산에게는 대재앙 인 것입니다, 고로 부동산은 앞으로 필패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젊은 남녀들은 월급동결/삭감/비정규직 + 비싼 집값때문에 결혼을 미루고 출산을 미룹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세계최저 출산율을 자랑하는 나라가 되었지요 아마...

 

참고로 도쿄 신주쿠 역에서 40km 떨어진, 다마 신도시에 (우리나라로 치면 분당 정도의 신도시, 유학중인 내 자식 놈이 살고 있음) 있는 명품 아파트 32평짜리가(대지 지분이 무려 150%, 6층짜리 아파트) 현재 환율로 환산하여 약 1억1500만 원에도 안 팔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인구감소에 의해 빈집이 너덜거리는 공동화 현상이라지만…….국민소득이 우리의 3배 정도가 되는 일본이라는 것을 고려 하면, 정말 살떨리는 일 아닙니까? 한 가지더~

 

(g)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3집 걸러 1집이 먹고 살고 있다는 자영업자들이 초토화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망하는 초기 단계에 있으므로 향후 6개월 정도는 버틸 수 있겠지만, 임계점에 다다르는 올 하반기쯤부터는, 그들이 아파트 뜯어먹고 살 수 있는 불가사리가 아닌 이상에는, 대량의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올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죠. 상기한 어마어마한 공급물량에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의 물량공세가 덮친다면 대폭락이 아니라

“아파트는 뒤집어 진다”는 말이 더 어울릴 겁니다.

 

아울러 투기꾼 여러분들은 생활필수품 인 주택은“수요공급의 탄력성 중 가격의 탄력성이 크다는 경제 원리가 적용 되는 순간,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야기할 것이라는 것인 가를 잊지 마십시요→ 김장 배추처럼…….일본처럼......

 

1가구 2주택 갖기 운동 벌이다가 안 되면 아파트에 야채나 키우던지 명품 흙 돼지 나 생산하든지 하지 뭐, 꼭 아파트에 사람만 살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실수요자 여러분!! 상기한 사례는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이런 끔찍한 상황에서는 기다리는 사람만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습니다. 조마조마 새가슴으로 강남 송파 재건축 시장에 뛰어든 불나방들은 지금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 지 아시겠죠?

무조건 지금 아파트는 사지마!.....세요,  골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이 시절의 가장 등진은 아파트에 수억씩 대출받아 발라가며 도장 찍는 사람

이 시절의 가장 악질 중의 악질은 아파트 사라고 선동질 하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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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전월세 관련 글

 

문제의 핵심은  은행

http://www.newspim.com/sub_view.php?start=0&cate1=5&cate2=2&ecate=&news_id=306387

케네디언이라는 필명분께서 폭락을 많이 말씀하셨는데

폭락후에도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전월세금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도 고민할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말씀대로 자산시장 하락이 온것 같으니 저같은 사람의 글보다,ㅡ,인지도 있는

케네디언께서 언제까지 하락만 부르짖는것이 아니라 ""

말씀대로 중서민들에 대한 대책도 이제 말씀해 주실때도 된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하락은 아무나 부르짖을수 있다고 봅니다,,

 

아까 심각하게 고민한다는 말씀을 듣고 믿고  댓글을 삭제 햇습니다,믿고 믿습니다,,

 

중요한것은 하락때 어떻게 대처할것인지 유사사례라도 서민들을 위해서 올려 주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좋은 대책에 대한 글을 꼭 보고 싶습니다,,

 

케네디언 말슴대로 하락기이니 꼭 이런 문제는 하락을 말하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감도 같이 따른다고 보고 있습니다,,

 

서민들에 대한 대책도 충분하게 지금 만들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추후 저같은 허접한 글보다 좀더 낳은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래 미천하지만,,허접한 하락기 가장 무서운 서민의적,,경매에  대책을 내놓습니다,,,

하락기에 가장 무서운것은 집주인들이 아니며 집주인에 탐욕을 전월세 주거자가

덤탱이 쓰는것입니다,,

 

예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그래 왔으며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문제는 언제 어느때 어느시기에 무엇으로 라는 명제에 대한 명확하고 객관적인

사실과 대책에 대해서 이제 말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미 경기도라는 동네가 시작하는 분위기입니다,,

서민들에 대해서 따뜻한 눈빛을 누가 이야기 하는데 같고 계시다니 꼭

대책과 안정방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암튼,,, 

 

 

서울 전세난 부추김은 언론 기만과 사기질,,,,하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현제 소중한 전세집에 대한 각자 가끔 등기부 등본을 한번쯤 뛰어보는 현명함이 있어야 되는 시기 같습니다,,

2009년과 다른점은,,, 시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제 개인들이 가능하다는것이고 이런시장 특성에 서민들의 소중한 전월세금을 어덯게 지켜야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가 미국 렌탈과 틀린것은 우리는 전세시장이 주이고 월세시장이 후이며 경매 특성상 경매게시 평상 경매 게시절차후 최하 6개월 경매개시결정후 최소 3개월 최장 1년가까이 집을 안나가고 명도소송등을 통해서 집을 비워야 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미국은 바로 차압 명도,,경매 순이지만,  우리나라는 차압,경매개시 경매절차, 종료 명도라는 순입니다,,

 

 

1부는 서울 2010입주물량이며 4년에서 5년간의 추세를 볼수 있으며

2부는 전월세 대책에 대한 허접한 글입니다,...

 

그리고 서울에 공급될 아래 내용입니다,, 즉2010 10월부터,,주거 전월세가 안정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통계이고요,,

 

앞으로는 제가 거기까지에 대해서는  암튼 상식적으로 보고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락기에 무서운것은 서민주거권 생존권 재산권 침탈입니다,

 현명하게 각자 중서민들이 간단한 사실에 대처를 미리미리 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느날 가족들의 보금자리에서 쪼겨나는 일이 발생된다면

 

이 사회는 따듯한 눈길조차 안주는 한국사회는 무서운 나라입니다,

안당해 본사람은 그 공포를 모릅니다,,

 

지금가지 하락론을 말한 케네디언님의

추가대책을 기대하면서,,

 

올해 서울의 아파트 공급 4만2천호 
주택 공급은 총 59,200호로 민간부문에서 42,900호, 공공부문에서 16,300호가 공급되고, 주택 멸실은 총 58,600호로 재개발 · 뉴타운 등 정비사업으로 40,100호, 비 정비사업으로 18,500호가 멸실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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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는 주택 수급량을 판단하는 기준시점에 따라서 전망치가 상이할 수 있으며, 공급량은 입주시점을 기준으로, 멸실량은 철거시점을 기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아파트 수급상황에 대해 2009년 보다 13,000호가 증가한 42,200호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이는 최근 5년간의 평균치에 근접하는 것입니다. 

재개발 · 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통한 아파트 민간부문 25,900호 공급

아파트 공급 주체별로 보면 민간부문에서 재개발 · 뉴타운 등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25,900호, 공공부문에서는 은평뉴타운 지구 등에서 16,300호를 SH공사가 분양 공급할 계획이구요, 권역별 아파트 공급 전망을 보면 강북지역 정비사업 등으로 동북권에 공급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도심권에서 입주 물량이 저조할 전망입니다. 

아파트 전체 멸실량은 2009년보다 1,800호가 증가한 4,900호가 멸실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공급이 42,200호로 멸실량보다 많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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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서울시

장기전세주택 10,290호, 도시형생활주택 2만호, 유스하우징 150호 추가공급 예정 무슨 이야기일까요,,

 

엄청나게 전월세 공급량이 대기해 있다라는 것입니다,, 즉 서울시도 공실율 멸실율에 대해서 몇달이나 반년 적체 걸려서 그렇지 다들알고 거기에 마추어서 시예산을 편성해 온것이에요,,

문제는 경기도를 보면서  이문제의 핵심을 파악해야 합니다,


즉 경기도 아파트 매매시장이 미분양 입주시기가 2009년 10월 초순부터 시작된 이래..

전세가 월세가 하락이 완영해 지면서 미분양 거래급감 매도자 시장 실종이라는 3도 거래실종을 격으며 아파트 하락의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문제는 수도권 전세대란이라는 용어로 서울 아파트 전세가 상승을 2009년

7월17일부터 있었던 아파트 분양 불안심리를 조장할것이라는 점입니다..

즉 3월 봄 분양에 마지막 사활을 거는 건설사와 경제일간지들의 불안심리 작전이

시작되었다라는 것입니다..

 

흑석 미아 상봉 구로 마포 로 이어지는 재개발 지분거래량을 보면은

하락이나,,매매정지 사례로 인해서 지금 건설사 은행이 공포 떠는지는

대충 다음 부동산코너에 가셔서 하락표를 보셔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갈것입니다,.

 

즉 전세가 하락은 2010년 하반기부터 눈에 뛰게 노도강을 중심으로

은평구 서대문 마포구로 이어져 내려오면서 서서히

강남3구의 숨통을 조일것으로 판단합니다,.

 

왜 공급량이 늘어나니깐,,,  그럼 신문들이 1월말에 왜 저 난리냐,,

이래야 아파트 평당2000에 분양받은 마지막 열차 탈 사람들이  생겨날것이니깐,

 

그런 저 현상이 무엇이냐,,, 즉 아파트값 하락전조라는것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무슨소리냐,,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출현,,삐기질,, 전세가 상승1차 수원,용인중심으로 김포 판교..일산,

파주. 그리고 2차 양주 남양주 하남 광주 이런식으로 아파트 전세난이나 전월세난을 심리적으로

공황상태를 유발 시킵니다,, 그리고 나서 분양율 몇십% 로 올라갔지요,.,

 문제는 언론사의 과도한 허위광고와 삐끼질광고 즉 언론사기질에 대해서 조심해야 합니다,

문제는 불안심리 일것인데,, 솔직하게 속을사람이 별로 없을듯 

그다음,ㅋㅋ

미분양 속출 2009년 7월8월 삐끼질 최고조,,

일반거래시장 숨퉁 매매시장 숨통 사람들 공황심리,,아파트 분양률 30%이상 상승 17일후 미분양 속출,,

전세가 하락 월세가 하락 역순으로 1차 지역 2차지역 나누어서 전세가 하락,

매매가 하락,, 거래량 급감,,분양시장 강타,, 전월세 하락화 오나연화 ㅋㅋ 메롱

 

수도권 부동산 시장 발품 팔았던 사람들은 제말이 거짓인지 사실인지 다들 알것입니다,,

 

이게 지금 시장패턴입니다,,즉 수도권 전세나이라는 용어는 명백하게 현제 미디어에서 말하는것은 사기라는것입니다,,왜...

 

당신이 다음이나 어디나 뒤져봐요,,하락폭이 심하고 집이 경기도에 남아돌지,,ㅋㅋㅋ

이건 마지막 봄 분양시장을 위한 서울의 일시적 전세난을 빙자한 사기질에 지나지 않는것입니다.,,

 

문제는 하락의 공포가 이미 전월세시장이 지나는 올 6월이후부터

시장에 매도자에게는 공포 매수자에게는 훈풍이 불기 시작할거라는것입니다,.,

 

뭔 이야기냐,...44000가구 말고도,,, 강남을 위사한 입주가 본격적으로 8월말부터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전세가 거품이 빠지기 시작할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10월달부터는 무슨일들이 발생할까요...

 

전세가 깍아줄 상황이 서서히 온다고 그러면,,ㅋㅋ

장기벅으로 전월세자가 1차 폭락기 조심할 문제는 집중인이 아닌 그들의 탐욕과 마수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것을 명심또 명심해야 합니다,, 즉 전세를 사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  전세금을 어떻게 이 자산하락기에 집주인들의 마수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냐가 중요해 지는 시기라는 점 입니다,,  즉 6000만원 이상은 아예 전세금 한푼 보호를 못받고 개쫏기듯 쪼겨나는것이

우리나라입니다,,,

 

2010년은 부동산 하락이 문제가 아니라

전세금을 어떻게하던 보호하는 안전 장치를 마련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경매대란입니다,,답은 솔직하게 이건 전월세자나 매도자에게 상당하게 안좋은것입니다,,

왜 집가진 사람들이 좀 더러운 인간들이 많거던요,,내 폭락을 전월세자에게 덤탱이 쒸울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디에서 이 험한 삐끼질과 사기질이 난무하는 공간에서 미리 학습효과를 가져야 할까요,,

바로 경기도의 아파트값 폭락징조와 4월이후부터 경매시장에 폭팔적으로 적체될 아파트 경매매물을 보면서 그 해답을 찾아야 하는것입니다,

 

그럼 경기도는 올해 뭐가 되는해일까요,,

 

예 그렇습니다,, 아파트 &되는 해인것입니다,,

언제부터 일까요  빠르면 3월말 늦어도 현상이 5월 말부터 안달이 나는 동네가 바로 경기도 아파트 시장입니다,

 

그 시장에서 최전방 가장 극악한 싸움이 벌어질 동네가 어디일까요,,

바로 분당이고 이 아파트들 상투잡은 가장 많은 직업인이 의사들입니다,,

 

예네들 따귀맞거나 진료할때 쫏아올 사람들이 많아지는 한해가 될 해입니다,

문제는 진료방해시에 바로 구속조취하는 법률을 작년에 의사협회에서 이런사태를

미리 예견한것인지,, 무조건 법정구속이라는 법률안을 누구에게 상정시켜 국회에서 통과예비중입니다,.

 

지  탐욕때문에 애꾸즌 중서민들이 지금 분당은 피바람을 서서히 맞고 있습니다,,

어디가 지옥옆에 분당이,,ㅋㅋㅋ

지금도 간혹   점점 심해지는동네가 분당이라고 추측합니다,,

 

가장 많이 바지는동네  순위는 일산 파주 김포 하남 남양주 양주덕정 인덕원,과천등등 에서 이동네 저동네에서 이상하고 싸우는 소리들이 간간하게 들릴것입니다,,꼭 정말 인간군상들의 계절이

경기도먼저 들려오는것이지요,,

가격하락은

 

전세시장의 흐름과패턴이 바뀌는것이고 가장 주의할정이 바로 경매에대한 자세입니다,,

 

 

이 중심화두에 가장 문제에 핵심 건설사,,구조조정도 아니고 뭐도아닌

은행이라는 괴물이 도사리고 있는것이구요..

왜 지금 저축률이 3%이고요,, 미국도 8%때 영구9% 가까이 가고 있슴

 

 

그럼 은행 차입비율은 1997년기준 10%떄에서 현제 24%

ok

 

그러니 현제 가장큰 문제에 핵심으로 떠오르는것은 언론도 아니고,,건설사도 아닌

은행이 어떻게 돌아갈지가 이제 중서민들에게 가장 큰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사가 아닌 은행의 향배가 추후 전세시장이던 월세시장이던

서민들에게 은행의 문제가 남의일이 아니게 된다고 봅니다,,

 http://kaizi.tistory.com/12?srchid=BR1http%3A%2F%2Fkaizi.tistory.com%2F12

즉 지금 주목해야 하는것은 은행의 부실이나 빅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전세시장이나 경매시장의 파란의 폭풍의핵 경제의 폭풍의 핵이

은행 부실에 있는것입니다,,

 http://blog.daum.net/windada11/875145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windada11%2F8751456

즉 은행권 살아남기 위한 물밑 작업에 대해서 주목하는 현상이

우리 서민들에게 눈앞에 다가왔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바로 은행부실 또는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242509&cp=du

빅딜이 한국사회 구조조정 신호탄

http://blog.daum.net/memoried77/5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emoried77%2F58

 경매,,,,,,,,

http://blog.daum.net/mokpotoday/15858388?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okpotoday%2F15858388

http://tistorybank.tistory.com/78?srchid=BR1http%3A%2F%2Ftistorybank.tistory.com%2F78

투자금회수,ㅡ,,

기업구조조정,,

노동시장 구조조정,,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11710524592512&outlink=1

이제 언론사가 아닌 은행에 대해서 생각할때입니다,,

 

은행들 살아남을려면,,

빌딜을 하던 구조조정을 하던 올해 아파트 대출자들 목줄을 따던 건전bis가 되어야 하는 한해이기에

아마 정부에 입김이 6월이후부터 제대로 들어가지 않을것입니다,

 

왜 안그랫다간 망하니깐 ok

은행권올해 생존경쟁 기간입니다,, 아마 잘못하면 망하는 대형은행 보시게 될것이구요,,

저축은해4군데 파산할예정입니다,, 더할지도 모르고 8월부터는

 

건설사 파산하는곳 몇군데 나올것입니다,,

 

이런 시기에요,, 이렇게 무서운기간이 올해부터 적어도 2년입니다,,,

 

구조조정을 안하면 우리나라 북방에 얼음나라,,거 뭐시기

아이슬란드인가 뭐 그런나라 있어요 ,

외자빛으로 땅투기한나라 온 국민이 어떻게 되었다구요,,

결국온 국민이 빛쟁이 된나라이고요,,지금 우리나라 은행이 거 직전까지 올수도 잇는 상황이거던요,,ㅋㅋㅋ

구조조정이 잇어야 될까요ㅡ,,없어야 될가요,,특히 은행에 대해서 당근 그럼 은행들은 대출자들에게 뭘 어떻게 할것 같아요,,ㅋㅋㅋ

 

지금 너무도 상식적으로 흘러가는겁니다,,

그리고 너무도 상식적으로 예측이 가능한 것이구요,,

 

국가가 망하는게 나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본 구조정이

국가나 사회입장에서 보았을때 꼭 필요하고 고통을 감수할 기간이 최하2년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나머지 서울 공급량 정보이고 저 입주가 끝나면 또 내년 하반기에는 보금자리 비슷한 sh공사

저가 아파트 뉴타운 재건축 뭐 기타 계속 쏱아집니다,,분양햇던거

 

즉 아무리 삐끼질을해도 저들이떠드는 전세가 봄날은 서울에경우

8월까지 사기질이 가능하다것이구요,,

 

그 이후에는 비명소리가 여기저기 터질것입니다,,

언론은 내가 언제 그랫냐 광고비 처먹을려고,ㅋㅋ

이러면서 이상하고 다른 개소리를 나불나불 거릴것입니다,

이댸 과장이나,,사기치는 언론사 기자새리들 명단 작성해서 시민단체들은

집단소송으로 아예 이세리들  피눈물나는 서민들이 ,

 

암튼 이새리들 명단 작성하고 고소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이런 개쓰래기 언론사 기자새리들이 지금부터 무슨 수작질과 파렴치한 짓거리를 시작할지 뻔하지만,

 

작년 여름에 마치 아파트를 안사면은 세상이 긑나갈것 같은 공포분위기 조성에 대해서 이제

시민들이 침쿡하면 안됩니다,,

 

미필적고의에 흔적이 보이면은  집단적인 손해배상 절차를 이제 시작해야 한다고 봅니다,

작년 2월과 8월기간,, 언로인들이 대거 아파트를 팔았다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문제는 예네들 급매 받아준 멍청한 집단이 바로 의사들이라는 겁니다,ㅋㅋㅋ

 

암튼 요즘 여기저기 세상물정모르고 뇌물처먹은게 다들 처먹는거라고 범죄인지도 모르고 불쌍한 힘없느 영원사원들의 심리 이용해서 당연히 해처먹는것으로 아는 세상이 지들위주로 돌아간다고 착각하나 본데,,

이번 지자제 선거에서

 

각 지자제 병원,,의대설립을 막아온것에 대해서

경기도 서울시 인천시 등등 1000억도 안들어가는 공립의대 설립을 주도할 도의원이나 시의원들을 전폭적으로 밀어 주기 바랍니다,,

 

공립의대는 등록금도 저렴할 뿐만아니라 지자제 병원 대체의사율과 시민건강성

안전성,,의료인력에 대한 계약기나 변경에 의한 금액을 적게 줄수 잇어 시민과 의료인들에게 엄청난 좋은질의 의료써비스와 지역 으료써비스 수준을 저렴한 가격으로 올릴수 잇는 아주 간단한 의료 개혁입니다,

 

병원도 있고 공립대도 있는데 왜 공립대의대 설립이 안될까요,, 어차피 서민자식들도 들어가서 저렴한 학비에 년의사꼐약으로 보건소나 공립병원 의료인 수급도 훨 저렴하게 공급받을수 있는데요,,

 

다 그놈의 더러운 기득권 떄문에 그런것으로 압니다,,ㅋㅋㅋ

 

나머지 서울시 정보입니다,,, 아래는

SH공사 분양주택 공급 16,300호, 은평지구 1,800호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입주
반면 단독 · 다세대 등의 수급상황은 아파트와는 달리 멸실량이 53,700호 인데 반해 공급량은 16,900호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재개발 · 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의한 멸실량이 38,100호로 전체 멸실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권역별로 보면 동북권은 아파트 공급 집중뿐 아니라 단독주택 멸실도 집중되고 있으며, 동남권은 아파트 공급량은 증가하는 반면 단독주택 멸실량은 저조한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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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단독 · 다세대 등 멸실 및 아파트 공급량 >


서울시는 2009년도 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처분 실태를 파악해 본 결과 당초 멸실량 예상은 10,800호 였으나, 실제는 계획의 48.4%인 5,234호에 불과하였으며, 원인은 소송, 내부갈등 등에 의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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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도 정비사업 관리처분 실태 >


한편, 서울시는 작년 9월 14일 지역적 주택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세가 안정화 대책의 일환으로 종세분 조정과 재개발 기준용적율을 상향하여 소형아파트 공급을 촉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후속조치로서 관련 개정 조례가 1월중 공포될 예정입니다.

최근 자치구별 정비사업 동향을 모니터링 한 결과 용적율 상향의 수혜를 받기위해 정비계획 변경을 준비하거나 검토중인 정비구역이 전체 410개 구역중 13개 자치구 72개 구역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것은 정비계획 및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해 소요되는 기간만큼 사업이 순연됨으로서, 당초 단기간내 대규모 멸실에 따른 전세가 상승 예방을 위해 실시하려던 시기조정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효과가 발생되어 실제 시기조정 대상은 당초 예측했던 것보다전는 미미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전세주택 10,290호, 도시형생활주택 2만호, 유스하우징 150호 추가공급 예정
또한, 이번 발표되는 주택 공급량 이외에도 주택의 개념을 변화시킨 장기전세주택(SHift) 1만호, 단기간내 건축가능한 도시형생활주택 2만호,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Youth Housing 150호 등을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며, 주택의 개념을 ‘사는 것’에서 ‘사는 곳’으로 전환시키고 서민의 장기적인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되고 있는 장기전세주택(SHift)을 올해 2월 은평3지구 1,050호를 시작으로 연내 10,290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여 도시형생활주택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서일대학교(중랑구) 주변 등 3개소를 주차장완화 구역으로 지정하였으며, 금년까지 25개소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Youth Housing은 2020년까지 6,720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금년도에 시범사업으로 성북구 정릉동에 시범사업으로 150호를 건립하기 위해 지난 12월 한국사학진흥재단과 MOU를 체결하였고, 1월4일부터~29일까지 그 중 61호 135명에 대해서 SH 공사 홈페이지(www.i-sh.co.kr)를 통해서 인터넷으로 접수합니다.

올해에도 서울시는 전세가격 대책으로 발표한 추가 30만호 공급을 위해 지속추진하여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시장 안정화에 적극 노력하고,  미래의 트랜드에 맞는 주택 수요에 대응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데요

ㅇㅇ

 

위에는 서울시에서 샬라샬라 거린것이구요,,

 

이런 전월세 폭등이라고 할때 무엇을 가장 무서워 해야한다고요,,

당신 전월세집 경매입니다,,

 

하락기가 다가온것이구요,,최대 1차 피해자는 먼저 집주인이 아니고 그집의 전월세자들입니다,,

 

그러니 없는자들일수록 냉정하고 현명해 지면 오히려 이런 시기는 약이 되는 시기입니다,,

아래는 허접한 제 전세집에 대한 경매당할시의 대책들입니다,,

 

전월세 전세금 보전방법,,,허접한 제 방식입니다,,2010년 경기도부터 시작이고2011년 서울의 봄도 비명일것 같습니다ㅡ,,하락기 가장 무서운것은 아파트 하락이 있다고 춤출것이 아닌 첫째도 둘째도 집주읜의 탐욕에 의한 희생양이 안되는 생존법입니다,,

 

즉 당신살고 계신집이 경매로 넘어갈 확률이 평상시보다 몇배 올라갈 가능성이 농후한 시기라는 접입니다,, 자신이 살집보다 임대준 집을 경매 시키는것이 부담이 덜하겠지요,,지금도 이러한 경매매물은 넘처 나는데,,,앞으로는 어떨까요,,, 지켜보면 참으로 재밌을것 같습니다,,

인가사 드라마 현장에 끼지 말기를 바랍니다,,

 

 

 

한국자산시장 그것도 아파트 심리적 하락기에 전월세금을 지키는것은

반듯이 필독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 글을 남깁니다.. 필요한 분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라며,,,,2010은 자산이 폭락하거나 변동이 급변할수 있는 해일수 있기때문에

부득이 아주 길게 글을 남길수 박에 없네요...

 

 

1.전월세금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합니다,, 그것도 반듯이,,

 

용산참사가 남의일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상당하게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불과하며 지금도 철거현장에서 일산부터,,기타 계속 일어나는 빌반적인 자산시자에서 일상적인것에 불과합니다..

 

한국 자산시장의 전월세는 19명당 하나로 돌아오는 경매시장에

참여자들에 불과합니다.. 언제가는 피해자가 될수있는 합리적 시장이지요.

10년이던 20년이던 운이 나쁘면 당신은 경매로 전세금을 모두 털어 버릴수있는

호구에 불과합니다..왜 대한민국이고 민법이 그러하니깐 그럼 내 전월세는 어떻게 지키는것이 현명할까요..

 

아래는 일반적 상황이 아닙에 전입신고 확정일자를 받고도 피해를 볼수잇는 상황이며.. 기타,, 전월세를 대구모로 받아 임대사업하는 건설사도 회피에 대상임을 참고합니다..

 

2.선순위 확정일자와 전입신고가 소용없는 경우는

 

첫째 확정일자와 전입신고는 기본이지요.. 그러면 선순위라 안전할까요..

아니요,,지방세 기타 체납이면 등기부상에 나타나지도 않을뿐더러

당신은 공매로 넘어가는 위험또한 있으며 이시장을 공매시장이라고 합니다.

즉 지상권 유치권 세금체납은 등기부상에 안타나는 기본적인 권리이며.

체납은 국세 지방세에 따라서 체납후 2개월서 최대 2년까지 등기부상에 기재가 안될경우가 허다합니다..

http://www.onbid.co.kr/

 

pcp_download.php?fhandle=TEJxM0BmaWxlLmFnb3JhLm1lZGlhLmRhdW0ubmV0Oi9EMTI1LzIvMjE1LmpwZw==&filename=karl-marx.jpg

 

 

둘째 대지권 미등기일경우

당신은 벽돌 슬라브 3년짜리 경매 들어올집에 들어오신 고마운 고객에 불과하며 대지권 미등기시 아파트가 시세가 4억이라면 콘크리트는 최고로 운이 나쁠경우

7천만원에 불과할경우가 허다하며,,.당신 전세금은 약 2억이 조금 넘을것이고 아마 시세의 80%로 싸게 들어 왔다고 착각할것이다..

http://cafe.daum.net/Daejeonrealestate/XCuc/87?docid=1FzeV|XCuc|87|20090312000807&q=%B4%EB%C1%F6%B1%C7%B9%CC%B5%EE%B1%E2*%C0%FC%BC%BC&srchid=CCB1FzeV|XCuc|87|20090312000807

http://cafe.daum.net/01075277123/GAMi/3?docid=1C89v|GAMi|3|20091226171435&q=%B4%EB%C1%F6%B1%C7%B9%CC%B5%EE%B1%E2*%C0%FC%BC%BC&srchid=CCB1C89v|GAMi|3|20091226171435

 

 

 

 

세째

건설사 대규모 전세일경우,,

 

건설사 부도로 잘못하면,,경매로 쪼겨나는 세입장에 불괗다,, 어디서,,스타빌딩 21층 자산신탁회사 공매에서 나타나지요..

법인들이 하기때문에 아주 확실하게 당신을 빈몸뚱이로 내쫏는답니다..

kb자산신탁 아세아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 등등 공매소식방에 등제된느 아주 기막힌 경우가 생깁니다..

http://www.koramco.co.kr/

http://www.sbtrust.co.kr/intro.asp

https://www.kait.com/

http://www.koreit.co.kr/

http://www.daoltrust.com/

http://www.kukjetrust.com/

 

 

 

네째 유치권신고로 전세계약후 아예 집에 이사를 들어오지 못하는경우입니다..

참 환장하지요,,,

 

이경우 떡방업자 고소고발이 가능한것으로 알며,ㅡ,떡방 보험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없을시 형사고소 사기죄 가능함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허위에위한 미필적 고위가 들어날경우  사기죄로도 고소가 가능한것도 참고 바랍니다.. 

 

문제는 피같은 내재산...

 이런상황에서 당신이 가장먼저 취할행동과 숙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가장먼전 액션을 취할 방법은

 

 

http://www.klac.or.kr/ 계속적으로 문의를 하고 찾아가서 법률비서처럼 이용하거나,

법률보험상품

http://www.lig-onlinecenter.com/cm_3/main.jsp?site_code=852003

매월 2만원 정도로 알아서 변호가 해준느 상담을 받던지 평소에 준비하고 알아야합니다..

 

법률구조공단 상담,,,그리고 ㅡㅡ 자기재산을  다시받아낼 시나리오를 가장먼저 시간별로 짜는 현명함을 져야 합니다..

 

가장중요한것은 민사에서 피해자일경우 1년 법정이자는 19.8%로라는 놀라운  복리상품으로 둔갑하는것이

민법입니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지속적이고 집요함을 가진느 자세를 가추어야 합니다..

 

 

짜는것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우리나라 민법은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가진자에게 참으로 복된 법령이다.. 무슨말이냐 하면 ,,, 전월세가 당장못받았다고 하여도.. 법정 년체이자율이 19.%이며 법원 공탁이 있다면 이 금리와 채권은 지속 가능하다는겁니다.. 꺼꾸로 복리의 마술을 부릴수 있다라는 점이지요,.,

 

그럼으로 어떠한 일이 있어도 끝까지 재산추적,,신분추적,,법원비용일체를 아까워  하지않는 집념을 평소에 같고 있어야 합니다.. 직장을 잡아도 월급차압이 들어갈것이며,,새로운 사업을 하여도 모증금에 대해서 차압이 들어갈것입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그럼으로 자포자기할것을 미리 알기에 자산가들은 늘 없는 자들에게 따뜻하고 안전하다는 미소를 보냅니다.. 사고를 당하고 언젠가는 나가 떨어질것이라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대책은 너무도 간단합니다,,

 

민법대로 집행하고 시간가는데로 시간을 내어서 금리와 이자와

법정비용을 모두 평생 청구해가면 이자도받고,,법원소송에대해서도 인생공부도 하는 일거양득이 돌아갑니다. 그러니 절대 재산에대한 자포자기는 있을수 없는 가장 한심한 짓입니다,,,우너인채권자에 대해서 끝까지 지속적으로 채권행사를 하는것이 길입니다..,막연하다고요,,

 

2.경매로 인한손해,,지연, 위에 열거한 각종문제로 원채무자에게 돌려받는 방법은

동일합니다.. 중요한것은 스트레스가 아닌 도전에 상대이고 충분하게 이길수 있다라는 상대로 인식하는것이

중요함,,,

 

하지만 문제는 시간이고 시간은 오히려 복리이자,,20%의 마술이라고 여기시고 끝가지 받아내시면 됩니다..

이때 이러한 사건을 취급한 법무사를 선택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채권행사방법,,, 채권등재,,재산추적 비용 30만원,,재산없을경우,,법원공탁 등재..

신분확인,, 채무자주소지 거주지 활동지 파악,,원리금및 법정비용청구*원금, 3갱뤄마다 고시청구,,

거주지및 활동지역 지속적파악,, 방문,,

유체부동산 압류,, 경매,, 원금및 기타비용없을시,,지속적으로 재산추적,,각 소송비용은 모두 등재됨,

직장이나,사업자금 압류,,청구 소송 등 복잡하지만,,지속적으로 전월세금에대해서 절대 포기하면 안됩니다.

이자와 소송비용은 평생에 걸처 받아낼수 있으며.. 이일은 당신 개인뿐만 아니라 제2 제3의 피해자를 예방을 위해서 의무감이라도 지속적으로 행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법무사를 통해서 전액 소송비용과 원금,,이자를 받아낼경우 성공비용을 15%정도 줄것을 약속하면,,, 상당하게 당신에게 덜 신경쓰게 하니 참고 바랍니다..

 

2.일반적 경매시나 전월세 산권행사를 가로막을경우

일반적인 경우 이러합니다,.그리고 일반적 사항의 대처방법이며,,,

임차권등기 를 이사 가시기 전, 열쇠를 주시기 전, 임차권등기를 꼭 해놓으셔야 권리가 있습니다. 지금 이미 아무런 조치없이 이사를 나가신 상태기 때문에 지금이라고 계약서를 가지고 임차권등기부터 하세요. 비용이 들더라도 법무사에게 의뢰하세요. 전세금 잃는것보다 법무사비용 쓰는게 훨씬 안전합니다. 집주인들은 절대 손해보기 싫어서 어영부영 현 세입자가 그 가격에 그대로 눌러살거나 그 가격에 다른 세입자가 나타나면 돈 받아 나가라고 하는 일로 당하는 분들이 부지기 수인데 대부분 잘몰라서 그냥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증금을 법적으로 받을수 있는 절차에 대해 설명드릴텐데요. 시간이 소요될수 있습니다.

 

1) 계약기간 만료 최소 1개월 전에는 집주인에게 내용증명(우체국에 신청)으로 계약만료와 함께 이사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통보를 합니다.

 

2) 계약만료일이 지나면 바로 그 다음날 법원으로 가서 임차권등기를 신청합니다. 임차권등기라는 것은 한마디로 집에 대하여 세입자가 그 집을 압류하는 것과 같습니다.

 

3)  2주 후면 임차권등기가 실제로 등기소에 설정되었는지 확인하고 그 이후에는 이사를 가도 되고 주민등록을 모두 옮겨도 그 집은 세입자의 허락없이 거래가 불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대부분 집주인들은 임차권이 설정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세금을 마련하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4) 임차권이 설정되었음에도 돈이 돌아올 기미가 없으면 가까운 지방법원에 '전세금 반환소송'을 신청합니다. 모르시면 법원에 가셔도 법무사들에게 무료상담도 가능하니 법원에 가보세요. 다른 소송이나 다툼과 달리 전세계약위반사건은 집주인의 일방적이고 명백한 불법행위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단 한건도 세입자가 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법무사를 통하든 직접하든 전세금반환소송은 길어야 6개월이고 그것이 끝나면 그동안 못받은 전세원금 +매월 이자 20%씩 되돌려 받게되고 법무사, 변호사 등 소송비용 전부를 집주인이 토해내야 합니다.

 

5) 만일 그럼에도 돈을 안주면 바로 경매신청하여 세입자가 사고 싶으면 참여해도 됩니다.

 

3. 어떤경우는 집이 경매로 넘어 갔는데,,어떤 세입자는 허위 유치권이나 아니면 유익비에 대해서

현제 자산에대해서 오히려 역으로 입찰을 방해하는 원주인이 오히려,,독박쓰는 희한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세의 거의 40%때에서 60%대에 낙찰을 받아,, 오히려 자신의 전월세금을 지킬뿐만아니라,.

악을 악으로 갚아주는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하면 경매 방해자의 소지가 있어 법적으로 처벌받을수 있으니 유념바랍니다..

ㅋㅋ

참고로,, 유치권과 유익권의 개념이 난해하여 그중간의 시물라시옹을 구사하는 세입자들이 있어

오히려 집주인들이 미처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잔신의 재산이 아님에 약자에게 자신이 잘못한 채무를 오히려 덤탱이 쒸우고

정작 자신은 희희낙낙하는 몰염치한 한국사회라는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4.전세계약시 일반적으로 참고하고 획실하게 확인해야 하는사항은

 


 

전세 계약시 등기부등본을 발급 받아 근저당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등기가 깨끗하다면 명의인 본인인지 확인하고 근저당등의 채권이 있다면 주택의 시세를 감안하여 경락율을 적용하여 예상 낙찰가를 산출한후 주택내 전체 보증금과 근저당 금액을 합하여 예상 낙찰가를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최악의 경우 해당 주택의 경매진행인데, 경매 진행시 예상 낙찰가율은 약 60%~80%로 보기 때문에 경매로 진행이 될 경우 전액 배당은 어려울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듯이 대출액과 보증금의 합이 시세의 60%~80%를 넘지 않아야만 비교적 안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경매의 특성상 유찰이 되면 최저가가 20%씩 하락되어 보통 시세의 80%정도로 매각이 되기 때문입니다.

 

계약 후 이사한 다음에는 반드시 동사무소에 가셔서 전입신고를 하고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집이 경매로 넘어가더라도 전세금을 우선적으로 받아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약서에 특약사항이 있다면 집주인의 입장위주로 작성되는수가 많으므로 꼼꼼하게 읽어 보셔야 합니다. 

pcp_download.php?fhandle=TEJxM0BmaWxlLmFnb3JhLm1lZGlhLmRhdW0ubmV0Oi9EMTI1LzIvMjEyLkpQRw==&filename=철거민~1.JPG

5. 그렇다면,,가장 안전하게 전월세 계약하고 알아서 소송까지 해주는 방법은

http://www.fnnews.com/view?ra=Sent04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858272&cDateYear=2009&cDateMonth=12&cDateDay=28

 

일반은행 대출상품에 보증보험가지 포함한 상품을 가입해서

물론전세금도 대출받고,,,

오히려 거대한 금융사가 나를 지켜주게끔 만드는 방법과

 

아니면,, 일반적 전세자금을 대출받고,,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하는 두가지 방법이 현제 한국사회에서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즉 내가 일정한 수수료를 내고 알아서 내 전세금을 거대금융에서 돌려받고  오히려 약자가 강자를 상대하는것이 아닌 강자가 소강자를 상대하는 방법입니다.

아래는 전세보증보험 방법

http://cafe.daum.net/nicefutures/2Csq/182?docid=bRE9|2Csq|182|20091207144105&q=%C0%FC%BC%BC%BA%B8%C1%F5%BA%B8%C7%E8*%BB%F3%C7%B0&srchid=CCBbRE9|2Csq|182|20091207144105

 



이사를 했는데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거나 계약 만료 기간이 되었는데도 집주인으로부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곤란한 상황을 해결해 줄 보험이 있으니 바로 전세보증보험이다.



이사를 했는데 전셋집이 경매로 넘어가거나 계약 만료 기간이 되었는데도 집주인으로부터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곤란한 상황을 해결해 줄 보험이 있으니 바로 전세보증보험이다. 

▒ 전세보증보험이란?

전세 사는 사람은 전세계약 후 동사무소에 가서 '확정일자'만 받아놓으면 안전하다고 믿지만 이미 전셋집이 담보 등으로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으면 보호를 받지 못할 수도 있고 확정일자가 다른 채무에 비해 후순위로 밀리면 전세금을 보장받지 못하기도 한다. 또 임대차보호법에서 보장하는 전세금의 규모도 일정액으로 한정돼 있다. 특히 가장 안전한 전세권 설정등기는 집주인이 동의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세입자가 이용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전세보증보험이다. 이 보험은 집주인의 동의 아래 세입자가 직접 보험에 가입하고 나중에 집주인이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 보험회사에서 전세금을 보상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 보증보험 가입 절차

전세보증보험은 전세계약을 체결한 날로부터 5개월 이내에 서울보증보험의 전국 각 지점에 청약하면 된다. 
전세계약서(임대차계약서)와 본인의 신분증과 도장을 가지고, 관할 동사무소에서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한다. 이전된 주소가 기입된 주민등록등본을 발급받고 전세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부여 받은 후 전세를 들어간 집(임차부동산)의 등기부등본을 발급받는다. 이 후 임대인으로 부터 [보험가입확인서]에 날인을 받으면 준비가 끝난다.

준비서류는 다음과 같다.
• 전세계약서(확정일자 날인 된 것, 중개업소에서 체결한 것)
• 임대인(집주인)의 보험가입확인서 
• 주민등록등본(주소가 이전 된 것)
• 등기부등본(아파트, 연립, 빌라는 건물 , 단독, 다가구주택은 건물 및 토지 )
• 토지가격확인원(단독, 다가구 주택 만 해당)
• 공인중개사의 시가 확인서(연립, 다세대에만 해당,양식 무관)
• 임차인(세입자)의 신분증 및 도장(전세계약서 상의 도장)


☞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 보험 가입이 어렵다.
-전세 주택이 압류, 가압류, 가처분, 가등기된 경우
-전세주택의 전용면적이 100m²이상인 경우
-전세금액이 전세물건 추정시가의 70%이상인 경우
-아파트의 경우 시가의 30%이상 근저당권 설정이 되어 있는 경우

▒ 보험료

보험료는 전세금의 연 0.7%선이다. 
Ex) 전세금이 4천만원이고 2년 계약이면 40,000,000원 * 2년 * 0.7% = 560,000원

*******상가도 담보하는 전세보증보험!**********************************************
전세보증보험은 상가의 임차보증금도 담보한다. 주택임대차와 달리 상가의 임차보증금은 최고 7000만원까지 보호한다. 보험가입대상은 보증금을 내고 월세계약을 맺고 있는 도·소매점포로 임차보증금이 서울지역은 7000만원 이하, 경기 및 광역시는 5000만원, 일반시는 4000만원, 기타지역은 3000만원 이하인 점포들이다.

☞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 보험 가입이 어렵다.
-오피스텔, 업무용 사무실, 공장 등
-등기부상의 선순위가 건물 추정가의 50%를 넘을 경우
-임대인이 법인인 경우

보험료
임차보증금 담보 전세보증보험의 보험료는 임차보증금의 연 1%로 주택담보 전세보증보험보다 약간 비싼편이다.


 

6.한국사회에서 용산참사의 피해자는 특정인이 아니며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에 불과합니다..그것이 진실이며,,언제 19명의 의자중 당신이 될지 나도모르고 당신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http://image.search.daum.net/dsa/search?w=imgviewer&q=%BF%EB%BB%EA%C2%FC%BB%E7&page_offset=9&page=1&shape=default&size=0&color=0&SortType=3&lpp=28&cp=&od=6nvnT10

피가되고 살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없는자일수록 아니 약자일수록 학교가 아닌 세상사 공부를 해야한다,,

가진자보다  더똑똑해야 한국에서는

 

2010은 아파트 하락기이며 내년 10월 초순부터 티비나 신문지상에

경매로인한 세입자의 항변과 세입자 고통의 기사들이 난무할걸로 예측하는바..

오늘은 가지지않은자 자기제산에 대해서 집주인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부채를 떠넘긴것에 탈출 대책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이 아닌 전월세로 경매에 넘어가는것은 19건중 거의 하나에 해당이 된다고 경매시장에서

본다면 매우 한국은 세입자들에게 위험한 동네입니다.

없는자 약자일수록 있는자보다 더 냉철해지고 더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살아남기 위해서 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학교에서 안가르처 주는 세상사 공부를 해야 합니다. 당신이 비참해 질때 한국에서 누구하나 당신을 진정으로 거들떠 보는것은 당신부모 박에 없슴을 명심하십시요..

 한국은결코 약자들에게 만만하거나 온유하지 않습니다,,

 

그게 진실이며 진실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용산참사에서 세입자들이 현명하였다면,,아니 자본보다 똑똑하였다면 결코 그러한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을겁니다..  서민도 아니고 그냥 중산층들이 어느날 신빈곤층으로 추락하는것은 결코 우연도 아니고 20개 의자중에 의자 두개를 빼는시간안에 당신이 걸터 않으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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