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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샀다! 사소한 발견

애플의 패키지 철학은 세계최고이다.

아이폰에 이어 맥북까지!

애플과 점점 친해지는 느낌랄까? 이러다 혹. 애플빠가 되어 버리는것은 아닌지..

윈도우7 깔고.  참 맘에 드는 기능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스노우 레오파드에도 있는 것을 보았다.


맥북을 며칠 써보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써 두가지를 느꼈는데, 

첫째, 사용자 친화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이 참 중요하고 절실하다 것과.

둘째,  내가 좀 더 일찍 맥을 써보았더라면. 하는 후회였다.

아무튼 뜻한 바가 있어, 맥프로그래밍에 세계에 발을 들여 놓았으니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ps. 그래도 delete 키가 없는 것(back space 말고)은 좀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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