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일 추천글감: 올해 최고 게임의 영예 'C9' 추천글감 스토리
2009.12.24 11:03
올해 최고 게임의 영예 'C9'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230214&mc=m_013_00003
NHN게임스가 개발한 ‘C9’이 2009년 우리나라 최고 게임의 영예를 안았다. 전자신문과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조선 공동 주최로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은 NHN게임스 C9이 차지했다. C9 은 탁월한 게임성과 그래픽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대상을 받았다. 획기적인 기술 적용으로 게임사운드, 게임그래픽, 게임캐릭터 상도 휩쓸었다. 여기에 김대일 NHN게임스 실장이 우수개발자상을 받으며 C9은 5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실감 입체방송 현실로 다가온다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230217&mc=m_013_00001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풀HD 수준의 3차원(D) 지상파방송을 시험 방송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가능케 하는 기초 인프라 기술들이 속속 현실로 나타났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초당 48프레임을 전송할 수 있는 케이블 규격 상용화에 이어 풀HD 해상도를 유지해주는 TV가 삼성·LG 등 국내 개발진에 의해 개발돼 새해 CES에 등장할 전망이다. 또 한국이 3D 지상파방송에 최초로 적용할 투웨이 코딩을 처리해 줄 멀티플렉싱 기술도 새해 상반기까지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T제품 해외에서 '훨훨'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0912230250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혁신’ IT 제품이 해외에서 훨훨 날고 있다. 기술력과 아이디어 하나로 국내 보다는 해외 시장을 먼저 공략해 괄목할 성과를 내고 있는 것. 성공 비결은 경쟁 제품이 감히 따라 올 수 없는 ‘차별성’과 앞선 기술력을 기반한 ‘혁신성’이었다. 영국 방송그룹 BBC는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PC 입력 장치 ‘월드 베스트 5’를 선정했다. 베스트 5에는 한국 업체가 개발한 제품이 두 개나 뽑혔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제품이 해외 유수 매체에 그것도 단독으로 보도돼 눈길을 끌었다.
휴대폰 문자 발신번호 새해부터 조작 못한다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0912230244
한 초등학생이 제안한 휴대폰 문자 발신번호 조작 금지가 2010년 법안에 적용된다.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법무부·법제처·국민권익위 업무 보고에는 묘곡초등학교 6학년 생인 고병우 어린이가 참석했다. 법제처의 ‘어린이 법제관’으로 활동해온 고군은 친구들이 다른 친구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자기 휴대번호가 아닌 다른 번호로 발신자를 지정, 다툼이 벌어지는 광경을 보고 이를 금지해 줄 것을 법제처에 제안했다.
AT&T “공짜 와이파이로 아이폰 트래픽 해결” 중심!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3&id=200912230054
AT&T가 아이폰으로 인한 데이터 트래픽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우회방안으로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AT&T는 맥도널드, 스타벅스, 반스앤드노블 등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 중인 외식 및 서점 체인점과 협력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22일(현지시각) 밝혔다. AT&T 는 이미 맥도널드와는 전국 1만1000개 체인점에서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맥도널드는 그동안 방문 고객에게 2.95달러를 받고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앞으로 AT&T 고객에 한해서는 요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 AT&T는 스타벅스와 반스앤드노블과도 비슷한 협상을 진행중이다.
이공계 인력 양성에 2조 넘게 '뭉칫돈'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230113&mc=m_012_00001
새해 이공계 인력 양성 지원에 6개 부처가 총 2조12억원을 투입한다. 세계수준대학(WCU) 육성과 이공계 대학교육 제도 개선, 해외 인력교류 확대 등에 뭉칫돈이 배정될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시행되는 ‘이공계인력 육성·지원 기본계획’의 2010년도 시행계획안을 23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회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해 관련 예산은 총 2조12억원으로 올해보다 6.6% 증액됐다. 부처별로는 교과부 1조7749억원, 중소기업청 1062억원, 지식경제부 776억원 등을 투자한다.
운전 중 문자메시지, 통화때보다 사고위험 '6배'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230306
운전 중에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경우 통화를 할 때보다 교통사고 위험이 무려 6배나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유타 주립대 연구팀이 평균 운전경력 4.75년의 19∼23세 남녀 20명씩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3일 PC월드가 보도했다. 휴먼팩터스저널 최신호에 발표된 이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보낼 경우 반사신경이 둔화돼 앞차의 갑작스런 정지 등 돌발사태에 반응하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었다. 실험자들의 반응시간은 평소에 비해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을 때 약 30%가 지연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새해부터 전자문서로 특허소송 제기 가능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230078
새해부터는 전자문서로 특허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됐다. 또 저작권 침해를 방조하는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 대형 포털에 대해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진다. 법무부·법제처·국민권익위는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23일 2010년 합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새해 중점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법무부는 정보통신 기술 발전과 전자문서 이용 증가에 따라 소송절 차에서 전자문서로 제출, 송달, 보존하는 전자소송을 도입키로 했다. 전산시스템을 이용한 소송 진행에 동의한 당사자는 전자문서로 서류를 제출하고 법원은 사건기록을 전자문서로 관리하게 된다. 법무부는 2010년 특허소송을 시작으로 2011년 개인 회생 및 파산, 2012년 민사소송 등 소송 절차 전반으로 확대키로 했다. 법무부는 이와 함께 국정원 등과 공조해 국가 주요 자산인 첨단기술 유출 범죄에 대한 정보 수집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 단속 실시할 계획이다.
정몽준 대표 “e스포츠 정식 체육종목 지원”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230081
집권 여당의 대표가 e스포츠의 정식 체육종목 지원을 약속했다. 실내 아시아 경기대회에 최초로 공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석한 후 사회적 여건이 조성되고 있는 e스포츠 정식 체육종목 선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e스포츠 간담회’에 참석, e스포츠의 현황을 듣고 “e스포츠의 대한체육회 조기 승인 및 정식체육종목화 인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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