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과월호 나누기" 안내 스쳐가는 생각
2010.07.22 17:28 Edit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1954년 프랑스 유력지 르몽드의 자매지로 창간된 이래, 현재 독일, 영국, 이탈리아, 이집트, 브라질, 러시아 등 세계 73개 국가에서 26개 언어로 240만부가 발행되고 있는 세계 최고의 지성지입니다. 라고 홈페이지(www.ilemonde.com)에 써 있습니다. 작년 말에 접하게 되었는데 인권, 문화, 정치 , 경제 등 영양가 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지성지입니다. 이냐시오 라모네를 비롯해 프랑스 당대의 석학인 레지스 드브레, 자크 데리다, 미셀 푸코, 알랭 투랜, 자크 사피르, 피에르 부르디외, 펠릭스 가타리, 마크 페로, 베르나르 카생, 영국의 에릭 홉스봄, 미국의 브루스 커밍스, 노엄 촘스키, 갈 브레드, 하워드 진, 인도의 반다나 시바와 로렌스, 필리핀의 월든 벨로 등 세계적인 석학, 저널리스트와 유엔산하기구 및 국제시민단체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제공하는 기고문들을 보며 세계의 흐름을 읽어보는 재미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무겁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
이번 달 부터 르 디플로에서는 1년전 과월호를 무료로 주는 멋진 일을 벌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세요~
7월은 벌써 마감이 되었군요. ㅠㅠ
이 글과 관련된 글
- [2010/01/15] 조중동 언론의 자유와 프레임의 코미디. (1105) *6
- [2008/06/23] 촛불. 앞으로는 어찌 해야 할까요. (0) *2
- [2008/06/23] 촛불. 앞으로는 어찌 해야 할까요. (0) *2
- [2010/06/14] 노 전대통령을 사랑하는 분들께 개인적으로 사과합니다 (4522, 7) *7
- [2009/03/07] (프랑스어 언론 - 신문) 프랑스 - Le monde (1680)
- Tag :
- 르몽드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 르 디플로 ,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