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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부호 '인테러뱅' 人터넷 세상

<참고 자료>

? 세상을 바꾸는 혁신 아이콘 !

인테러뱅

 

[Current Topic: 인테러뱅 세상이 열린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인테러뱅으로 생각을 바꾸고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을 이룰 수 있다. 앞으로의 세상은 아이디어와 실행이 지배하는 인테러뱅 세상이 될 것이다.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먼저 인테러뱅 세상으로 뛰어들어라!  변화의 주체가 되고 싶다면 먼저 인테러뱅의 주체가 되라!  비즈니스든 일상생활이든 끊임없이 모든 것에 의문을 품고 행동하라!  인테러뱅은 재밌고 즐거운 삶과 함께 스스로 꿈을 꾸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비법을 제공해 줄 것이다.  21세기는 인테러뱅 세상이다!  늦기 전에 당신의 삶 속에 인테러뱅의 흔적을 남겨라!

 

[Comments on Current Topics: 인테러뱅 사이클은 계속 돈다!]

 

1) 인테러뱅 탄생과 정의

 

물음표(?)와 느낌표(!)가 하나로 합쳐진 모양의 인테러뱅은 1962년 미국 광고대행사 사장인 마틴 스펙터(Martin K. Specter)가 만든 새로운 개념의 문장부호이다. 그 전까지 사람들은 비공식적인 글에서 그 자체로는 정확히 의문도 아니고 감탄도 아닌, 두 가지의 의미를 동시에 표현하기 위해 물음표와 느낌표를 혼합해서 종종 사용하곤 했다.

 

“그건 어때?!”

 

여기서 아이디어를 착안한 스펙터는 ‘수사학적 질문’과 ‘교차시험’이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interrogatio’와 감탄사를 표현하는 인쇄 은어 ‘bang’을 조합하여 ‘인테러뱅(INTERROBANG)’이라는 단어와 부호를 만들었다.

 

“누구랑 데이트 한다고 ?!”

 

우리는 인테러뱅(?!)을 의심(?)으로 시작해 놀라운 성과(!)로 끝나는 아이디어 창출과 혁신의 상징이자 세상을 바꾸는 모든 위대한 혁신의 필수 조건을 상징하는 아이콘이자 21세기 혁신 부호로 새롭게 정의한다.


사실 인테러뱅은 마케팅과 함께한 비즈니스 경력의 과거와 현재를 함축하고 미래를 이어줄 콘셉트이자, 모든 것을 설명해 주는 기적의 단어이다. 이 간단한 부호 속에 기존의 관념과 질서에 끝없이 질문을 던지면서 새로운 시각과 창조적 사고로 해결 방향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노력이 함축되어 있다.  역사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떠올려 보라. 그들은 모두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열정을 바치고 몰입하며,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것을 실행하고 또 실행했다.

 

바로 이것이 인터러뱅 창출 과정이다.  스티브 잡스, 피카소, 구글, 마크 주커버그, 빌 커닝햄 신부, 소르킬 손, 폴 폴락, 존 페터먼, 스타벅스, 할리 데이비슨, 갈릴레이, 이순신 장군, 이탁오 등…. 그들은 기존 질서의 파괴자이자, 세상을 만드는 창조자이며, 열정적으로 실행하는 행동가이고, 끊임없이 새로운 꿈을 꾸는 몽상가이다. 그들은 직접 용어를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인터러뱅으로 혁신을 일으킨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위대한 업적 뒤에 인터러뱅이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2) 인테러뱅 창출 모델 ‘인테러뱅 싸이클’

 

미치도록 놀랍고 눈부신 혁신의 상징적 아이콘인 인테러뱅을 창출하는 순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  우리는 이것을 ‘인테러뱅 싸이클’이라고 명명한다.

 

‘인테러뱅 싸이클’ 모델은 인테러뱅을 창출해내는 과정이자 방법론이다.‘WHY’로 시작해서 ‘WOW’에 도달하기까지 고정관념을 파괴하고, 재창조하고, 실행하는 혁신적 문제해결방안이다

 

1. 고정관념에 ‘WHY?’를 던져라

2. 새로운 방향‘HOW?’를 찾아라

3. 구체적 아이디어 ‘WHAT?’를 도출하라

4. 실행하라 ‘WOW!’

5. 발전시켜 다시 실행하라 ‘WOW?!’

6. 다시 물음표를 붙여라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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