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 공모전 상품 맥북에어 도착 잡동사니

제2회 XE 공모전 상품인 맥북에어가 도착했습니다. XE와 SNS를 연동하는 SocialXE로 프로그램 부문 1위를 했고 상품으로 맥북에어를 받게 되었습니다.


NHN으로부터 온 맥북에어 상자


상자 상단에 포스트잇이 ㅎㅎ


보내는 사람. NHN.


안심소포 보험이라는 것도 들어서 온 것 같습니다.


큰 상자에서 꺼낸 맥북에어 상자. 아이폰 상자와 비슷하게 뭐 많이 적혀 있거나 하지 않고 깔끔한 느낌입니다.


상자 뒤편에 적힌 사양 정보.


상자의 비닐을 조심히 잘라내고 뚜껑을 열었습니다. 맥북에어가 곱게 앉아 절 기다리네요. ㅎㅎ


맥북에어를 들어내니 설명서 등이 들어 있는 곽과 어댑터가 들어 있습니다.


검은색 곽 안에는 설명서, 인증서, 복구를 위한 USB 드라이브 그리고 애플 마크 스티커가 들어있네요.


짠! 주인공 맥북에어입니다. 제가 11인치 모델도 직접 만져 보았는데 아무래도 13인치 모델이라 그런지 들었을 때 무게는 11인치보다 더 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아랫면입니다.


아랫면에 적힌 정보들입니다. 역시 메이드인차이나.


아이폰 3GS와 함께 옆면을 찍어 보았습니다. 제일 두꺼운 부분이 아이폰 3GS의 1.5배 정도 되어 보입니다.


화면을 열어서 한컷.


화면 부분은 두께가 상당히 얇습니다.


어댑터를 연결해 봤습니다. 저 연결하는 부위는 역시 듣던대로 신기하네요. 가까이 가져가면 알아서 붙습니다. 저 방향으로 해도 되고 반대 방향으로 해도 됩니다.


부팅을 해 봅니다. '빠앙'하는 맥 특유의 시작음이 나옵니다.


사용 설정이 완료된 맥북에어...

아직 뭐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멍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타블렛과 OneNote를 이용해서 학교 수업을 받고 있기 때문에... 당장 맥북에어를 활용하는 것은 힘들 것 같습니다. 최초의 맥 사용인 것도 있고 ㅎㅎ 차차 익혀 나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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