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원자력 업체 아레바, 미국 태양열 관련 기업 인수 신재생에너지
2010.02.19 08:21 Edit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세계최대 원자력 업체 프랑스 아레바(Areva)가 미국 태양열 에너지 관련 기업 아우스라(Ausra)를 인수, 태양에너지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아레바는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아우스라를 인수함에 따라 향후 태양열 발전소도 건설할 계획이다.
원자력발전으로 잘 알려진 아레바는 최근 몇 년 동안 풍력발전과 바이오매스발전 관련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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