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맨을 위한 폰 엑스페리아 '프로' Phone 제품리뷰
2011.02.14 18:20 Edit
슬라이드식 쿼티 키패드를 채택해 빠르고 정확한 메시징이 가능한 스마트폰이 나왔다.
MWC 2011에 참여한 소니에릭슨은 자시의 신제품 엑스페리아 프로를 일반에 공개했다. 슬라이드 방식의 쿼티 키패드를 채택한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구현된 쿼티 자판 뿐 아니라 하드웨어 방식도 지원해, 사용자의 글쓰기를 더욱 손쉽게 했다.
또한 오피스 스위트 프로를 내장해 다양한 문서를 스마트 폰으로 바로 검토하고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해 비즈니스 맨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엑스페리아 프로는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인 진저브래드 뿐 아니라 엑스모어 R 센서 채택,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내장 등 카메라 및 영상 감상에도 특화되었다.
그러나 이 제품의 국내 출시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미디어잇 이진 기자 miffy@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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