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추억 UFO목격담 믿거나 말거나


1992년이후쯤 어느날 에 난 검찰청에 다니시는 형님과 나를 아는 누님들과 대청뎀에 놀러갔다.
말이 어느날이지 사실상 내가 외로움을 느끼고있던날이당 외냐하면 몇년전에 5월5일 어린이날을 쯤해서
한번 스쳐지나간 한 부자친구가 인천앞바다에 몸을 날려 자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이날은 즐겁게 그 친구와 놀다가 저녁에 이야기를 하고 헤어지려고 의도적으로 모임을 주최했었다.
그리고 그날 오후 점심을 먹고 난 후였다 손수건 돌리기 놀이를 하면서 잠깐 놀고있는 그때..
시간을 정확히 알수 없지만 아주 작은 우주선을 목격했다.
그들은 우리의 주의를 돌면서 아주 빨리 움직엿는데. 문제는 고속으로 직각으로 움직이거나 급하강하였고
가지고 잇던 휴대폰으로 찍으려 햇으나 그 움직임을 따라 잡을수 없었다.
그날 그곳에 이쓴 수많은 인파는 그 UFO를 목격햇고 그 자리에 잠간 내려앉은 그 자리에는 작은 흔적을 남겻으며
검찰청형님이 방사능조사까지 했으며 목격한 사실은 그냥 비밀리에 붙엿다.
사진찰영 금지구역인 대청뎀에서 휴대폰 사진은 걍 스스로 삭제하기를 검찰청형님이 말에 우린 걍 자삭했다.
그날 목격자들은 많았고 외계인이 30쎈티에서 60센티 정도로 보이는 소형우주선을 타고
다니는것에 우린 놀라고 있었다. 그리고 1미터에 달하는 낮은  초고속비행 장난감이 직각으로 비행하거나
고속하강상승하지는 못한다. 근데 그 우주선 모형은 어디선가 본듯 하였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집안사람들 중에 군에 잇을때 항공모함에서 비슷한 물체가 뜨는 것을 사진찍은 것이 있다
흑백사진으로.. 물론 나중에 안일이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핼리콥터형으로 수직상승및 비행을 할수 있게 고안된 우주선모형은 목격한 것으로 보아서
실패만은 아닌듯 하다.
그리고 검찰청형님의 그후 증언 방사능이 검출되었다는 말과 함께 티비방송에도 여러 목격자 때문에
방송도 나간걸로 기억한다.
하지만 너무나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린 작은 우주선은 어쩌면 실험용
비확인 인공물체일수도 있다고 여겨진다.
최근에 UFO가 공공연하게 출몰하고 있다. 나사에선 규소라는 독극물을 물질로 하는 미생물을 발견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즉
이젠 외계인의 물질구성이 지구와 같을 것이라는 가설도 깨진것이다.
인류의 오만은 인류만이 지적생명체과 신이 만든 유일한 존제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일것이다.
함튼 과거의 목겨담은 나만이 목격이 아니기때문에 대청댐 뉴스를 찾아보면 나올지도 모른다
정확한 날짜까지.. 귀찬아서 것까진 말하긴 머하지만
일단  믿거나 말거나일 것이다.

Share
이 글과 관련된 글
  1. [2011/09/28]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 UFO가 떳다.. by 오:세암 (58)
  2. [2011/06/06] 소환사로본 한국온라인게임... by 이인수 (1821, 1)
  3. [2011/04/20] [000]공지사항-만들었네요. by 이인수 (905)
  4. [2011/01/14] 한국해운조합 이인수 이사장, 국토해양부 출입기자단 간담회 개최 by 이루까라 (1170)
  5. [2010/12/08] 안철수씨의 1인창업에 대한글 보고... by 이인수 (1748)
Tag :

Leave Comments


thothPowered by TextyleSponsored by ETNEWS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