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2010 녹색빌딩 트렌드 Top 10 녹색성장/에너지
2010.01.19 17:04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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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녹색 빌딩 지원 단체인 '어스 어드밴티지(Earth Advantage) 연구소'는 2010년 녹색빌딩 트렌드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최신 동향은 주택 에너지 스코어부터 실시간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제공하는 웹 기반 시스템까지 다양하며, 선정하는데 이용된 기초자료들은 2009년 한 해 동안의 건축업자, 설계자, 부동산 중개인, 대출기관, 감정기관 및 주택소유주 간의 여러 거래 데이터들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트렌드는 스마트 그리드 계통연계형 주택이다.
최신 동향은 주택 에너지 스코어부터 실시간으로 에너지 소비량을 제공하는 웹 기반 시스템까지 다양하며, 선정하는데 이용된 기초자료들은 2009년 한 해 동안의 건축업자, 설계자, 부동산 중개인, 대출기관, 감정기관 및 주택소유주 간의 여러 거래 데이터들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트렌드는 스마트 그리드 계통연계형 주택이다.
에너지를 절약하고 주택 가치를 높일 수 있으며 특히 미래 그리드의 역량이 크게 개선됨에 따라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는 주택이나 사무실에 에너지 라벨을 붙여 소유자로 하여금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서 궁극적으로는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세 번째는 녹색 빌딩에 대출관행을 공개하는 금융 커뮤니티이다.
세 번째는 녹색 빌딩에 대출관행을 공개하는 금융 커뮤니티이다.
최근 대출기관들과 보험기관들은 녹색 주택과 빌딩의 경제성이 뛰어나며 운영비도 낮다고 판단하고 저금리 대출 상품과 녹색 건물 패키지 보험 상품을 만들고 있다.
네 번째 트렌드는 건축 정보 모델링(BIM) 소프트웨어이다.
네 번째 트렌드는 건축 정보 모델링(BIM) 소프트웨어이다.
건축디자인에 쓰이는 소프트웨어인 CAD에 이어 에너지 문제를 더욱 정확한 알고리즘으로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추가 장치가 개발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적정규모(라이트사이징, rightsizing)의 주택이다. 이제 평수 만 큰 집 대신 라이트사이징 주택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섯 번째는 친환경 지역이다. 최근 많은 도시들이 녹색 커뮤니티를 추구하며 거주자들에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물품을 공급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일곱 번째 트렌드는 식수절약이다.
여섯 번째는 친환경 지역이다. 최근 많은 도시들이 녹색 커뮤니티를 추구하며 거주자들에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물품을 공급하는 지역이 늘고 있다.
일곱 번째 트렌드는 식수절약이다.
우리의 소중한 자원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위험에 빠지고 있다. EPA는 2009년 12월에 새로 지어진 주택에 자발적 워터센스 (WaterSense) 인증을 받도록 했으며, 인증 받지 않은 가정과 비교했을 때 20%이상 물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덟 번째는 자주적인 에너지 생산 및 소비 시스템으로 연간 소비하는 에너지만큼 현지에서 에너지를 생산해 총량을 제로(0)로 만드는 순 제로 건물(net zero building)이다.‘건축 2030 플랜’에서는 2030년까지 모든 신축 건물을 '순 제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아홉 번째 트렌드는 탄소계산기이다.
아홉 번째 트렌드는 탄소계산기이다.
계산기를 이용해 배출량을 측정해 문서화하며, 건축 자재에 포함되거나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것이다.
마지막은 지속가능한 건축 교육이다.
마지막은 지속가능한 건축 교육이다.
설계자, 건축가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인, 금융기관 및 보험 회사 등의 다른 건축 산업 전문가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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