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Nexus One, aka 구글폰) 개봉기 Using EDIT
by , 2010.01.20 00:47, 4 Comments, 0 Trackbacks
넥서스원, 일명 구글폰은 3가지 놀라움을 줬다.
1) 출시 전에는, 구글이 스마트폰은!? 구글이 OS 를 만든다는 소식보다 더 놀랐다.
2) 스펙을 보고, 와아~ 이거 완전히 PC 잖아. 뭐든 돌리겠는걸!
3) 출시 후, 1주일 동안 2만대 팔렸어? :-(
넥서스원을 사용해 볼 기회가 있어서 이리저리 살펴봤다.

아이폰 박스 못지않게 깔끔함을 자랑한다.

뚜껑을 열면 넥서스원이 다소곳하게 자리하고 있다.

구성품은 파우치, USB 케이블, 아답터, 설명서 등이 있다.

요건 트랙볼처럼 굴릴 수도 있고 클릭도 가능하다. 장갑 등을 켰을 때 아이폰이라면 가까운 편의점에서 천하장사를 사서 터치를 해야하지만 넥서스원은 요걸로 할 수 있다.

뒤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플래시, 스피커가 있다.

아래에는 USB 포트가 있다.



뒷면 뚜껑을 열면, 외장 배터리,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 SIM 카드 슬롯이 있다.

아이팟 터치(위)와 두께를 비교해 봤는데, 아이폰 정도의 두께라고 볼 수 있다.

카메라 UI 는 아이폰과 비슷하다.

카메라의 여러 설정을 할 수 있다.

카메라 줌이 되는데 디지털 줌이다. 2배 디지털 줌을 지원한다.

바탕 화면에 위젯이나 메뉴 등을 올려 놓을 수 있다.

바로 구글 계정을 지원한다. 따라서 Gmail, Gtalk, Calendar 등 구글 어플을 많이 사용한다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콘을 펼쳐 놓은 모습이다.

메뉴는 기본으로 한글도 지원한다.

출시 전에 스펙을 봤을 때 블루투스 프로파일이 A2DP 라고 해서 아이폰/터치처럼 다음곡, 이전곡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잘 된다. 애플은 왜 사소한 것에 고집이 있는지 모르겠다. 다음곡, 이전곡 가능하도록 해주지, 쫌!

별다른 것 없는 전화 거는 화면
부팅하는 모습
음성으로 구글에서 검색하는 모습
바탕 화면에서 위젯 이동하는 모습
유튜브 플레이 모습
넥서스원의 터치감은 아이폰/터치 보다 0.5% 부족한 느낌이지만 아이폰/터치를 제외하고는 가장 좋다. 하지만 UI 구성이라든지 기본 프로그램에서의 멀티터치 미지원 등은 실망이다. 특히 UI 는 아이폰/터치의 직관적이면서 쉬운 사용자 경험을 주지 못한다. 마치 PC 를 사용하는 것 같이 설정이 쉽지 않고 공부를 하고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나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즈도 하고 익숙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넥서스폰 보다는 아이폰이 내 취향이고 난 아이폰 3GS 다음 버전을 기다리고 있다.
- TheDAZ
1) 출시 전에는, 구글이 스마트폰은!? 구글이 OS 를 만든다는 소식보다 더 놀랐다.
2) 스펙을 보고, 와아~ 이거 완전히 PC 잖아. 뭐든 돌리겠는걸!
3) 출시 후, 1주일 동안 2만대 팔렸어? :-(
넥서스원을 사용해 볼 기회가 있어서 이리저리 살펴봤다.
아이폰 박스 못지않게 깔끔함을 자랑한다.
뚜껑을 열면 넥서스원이 다소곳하게 자리하고 있다.
구성품은 파우치, USB 케이블, 아답터, 설명서 등이 있다.
요건 트랙볼처럼 굴릴 수도 있고 클릭도 가능하다. 장갑 등을 켰을 때 아이폰이라면 가까운 편의점에서 천하장사를 사서 터치를 해야하지만 넥서스원은 요걸로 할 수 있다.
뒤에는 500만 화소 카메라와 플래시, 스피커가 있다.
아래에는 USB 포트가 있다.


뒷면 뚜껑을 열면, 외장 배터리, 외장 메모리 카드 슬롯, SIM 카드 슬롯이 있다.
아이팟 터치(위)와 두께를 비교해 봤는데, 아이폰 정도의 두께라고 볼 수 있다.
카메라 UI 는 아이폰과 비슷하다.
카메라의 여러 설정을 할 수 있다.
카메라 줌이 되는데 디지털 줌이다. 2배 디지털 줌을 지원한다.
바탕 화면에 위젯이나 메뉴 등을 올려 놓을 수 있다.
바로 구글 계정을 지원한다. 따라서 Gmail, Gtalk, Calendar 등 구글 어플을 많이 사용한다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콘을 펼쳐 놓은 모습이다.
메뉴는 기본으로 한글도 지원한다.
출시 전에 스펙을 봤을 때 블루투스 프로파일이 A2DP 라고 해서 아이폰/터치처럼 다음곡, 이전곡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잘 된다. 애플은 왜 사소한 것에 고집이 있는지 모르겠다. 다음곡, 이전곡 가능하도록 해주지, 쫌!
별다른 것 없는 전화 거는 화면
부팅하는 모습
음성으로 구글에서 검색하는 모습
바탕 화면에서 위젯 이동하는 모습
유튜브 플레이 모습
넥서스원의 터치감은 아이폰/터치 보다 0.5% 부족한 느낌이지만 아이폰/터치를 제외하고는 가장 좋다. 하지만 UI 구성이라든지 기본 프로그램에서의 멀티터치 미지원 등은 실망이다. 특히 UI 는 아이폰/터치의 직관적이면서 쉬운 사용자 경험을 주지 못한다. 마치 PC 를 사용하는 것 같이 설정이 쉽지 않고 공부를 하고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 나에게 맞게 커스터마이즈도 하고 익숙해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따라서 넥서스폰 보다는 아이폰이 내 취향이고 난 아이폰 3GS 다음 버전을 기다리고 있다.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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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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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아이폰유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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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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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애플 제품은 고급 레스토랑의 친절한 종업원 같은 느낌이라면, 구글 제품은 대학교 학생 식당 같은.. ^^


잘 봤어용 ^^ -아이폰 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