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상하네... 이야기
2010.01.18 18:07 Edit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요즘에 트위터에 빠져있다 보니 블로그엔 글을 쓰지 않았다. 그래도 가끔씩은 들어와 본다. 혹시나 댓글이 달렸나 해서 말이다. 그렇게 블로그에 들어와선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이유는 단 하나 열심히 글 쓸때 보다 방문자가 1.5배에서 2배정도 많아졌다. 예전에 작성한 글들을 검색을 통해서 많이 들어오신다.
그중 상위를 차지하는 2개의 포스트(http://club213.net/439397, http://club213.net/354904)를 검색하는 분들이 많다. 그러면서 느꼈다. 내가 지속적으로 글을 썼다면 아마도 더 많은 분들이 방문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 말이다.
모 많이 오셔도 좋고 안오셔도 상관은 없지만 방문자가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지금과 같은 이런 잡스러운 글들 보다는 좀더 유익한 내용의 글을 포스팅하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쨌든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블로그에 몇일 동안이나 새 포스팅이 없는 것도 미안스럽다. 좀더 블로그에 집중해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암튼 요즘은 카운터 보는게 재미있다.
아차 제 트윗 아이디는 http://twitter.com/jonguk76입니다 팔로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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