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Jan 2010 - Diary
2010.01.11 21:10 Edit
오늘은 테솔 2주차 첫날.
1주일을 겪어본 감상은, 생각했던것만큼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수업 수준은 사실 쉬운데 숙제라든지 과제라든지가 쬐금 많아서 생각보다 테솔에 많이 얽메이게 된다.
그래도 지금까지 해본바로는 별문제없이 코스를 수료할거라 생각되서 나름 마음은 편해졌다.
이놈의 날씨는 여름인데도 오전엔 너무 싸늘하고 오후 2시는 되야 덥다는게 느껴진다... 덕분에 옷차림이 더욱 단순해진다.
한창때의 여름이 이러니...
이 글과 관련된 글
- [2011/09/07] 여름이 싫다. (487)
- [2011/07/27] 여름철 감전재해 예방은 이렇게 하세요. (3835)
- [2011/07/23] 깍두기 은혜 (1080)
- [2011/07/21]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관리 방법 (3162)
- [2011/07/18] 여름철 주의해야 할 소아전염질환은? (1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