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케이스, Speck CandyShell (스펙 캔디쉘) 벌크(?)@ 모바일과 함께 걷기
2010.09.08 21:28 Edit
네이버 블로거분의 공동구매를 통해 Speck CandyShell 벌크(?) 를 구매했습니다. 정품 가격은 약 44,000원. 이녀석은 20,000원. 정품이 얼마나 퀄리티가 뛰어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녀석도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아직 아이폰이 없어서 씌워보지는 못했지만, 이정도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드디어 다음주 월요일에 아이폰을 손에 쥘 수 있겠네요. ㅠㅠ





정품과 가장 큰 차이는 내부 실리콘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가, 아닌가 인 듯 합니다. 그것 외에는 딱히 모르겠네요.
외부는 플라스틱, 내부는 실리콘 이라는 개념인 듯 한데.. 실제로는 하나의 플라스틱 같은 느낌입니다. 플라스틱도 굉장히 유연하구요.. 군데군데 약간 마무리가 엉성한 부분이 조금씩 보입니다만.. 정품의 가격에 비하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
그나저나 케이스를 구매하고 나니 오늘에서야 허그유 안티쇼크 발매 소식이 들리더군요. 허그유도 많이 땡기는데.. 그것까지 사버리기엔.. ㅠㅠ
이 글과 관련된 글
- [2011/08/05] 아이폰5 떡밥에 걸리면... (4) *2
- [2011/12/07] '대소문자 구분'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나 (970)
- [2011/12/07] 겔럭시s2 lte hd - 케이스와 요금제의 정보 (3818, 4)
- [2011/11/25] 디스플레이 공해, 안구질환에 시달린다 (1282)
- [2011/08/05] 아이폰5 떡밥에 걸리면... (0) *2






캔디쉘 정품과 가품의 차이는
1. 말씀하셨다 시피 마감처리, 마감이 좀 어설픈감이 있습니다.
2. 실리콘. 가품은 안쪽이 그냥 실리콘이고 정품은 망으로 되어 있으며, 실리콘의 굵기도
차이납니다. (정품쪽이 훨씬 굵습니다)
3. 뒷면 카메라 구멍.. 가품의 경우는 너무 타이트하게 나와서 플레시에 방해 받을 수 있고,
사진이 외곡될 염려가 큽니다. 이건 크기가 넉넉해보이는 정품에서도 조금 나타나서
이번에 다시 구멍이 타원으로 넓어진 제품이 나왔습니다.
4. 충전 잭 꽂는 부분이 정품은 마이크와 단자쪽이 구멍이 나눠지는데 반해, 가품의 경우는
그냥 이어지게 뚫어놨습니다.
이정도 차이같네요.
국내에서 정품 캔디쉘을 쥐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여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아마 재질에서도 차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품은 그냥 닦기만 해도 스크래치가 생기기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