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 케이스, Speck CandyShell (스펙 캔디쉘) 벌크(?)@ 모바일과 함께 걷기

네이버 블로거분의 공동구매를 통해 Speck CandyShell 벌크(?) 를 구매했습니다. 정품 가격은 약 44,000원. 이녀석은 20,000원. 정품이 얼마나 퀄리티가 뛰어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녀석도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아직 아이폰이 없어서 씌워보지는 못했지만, 이정도면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드디어 다음주 월요일에 아이폰을 손에 쥘 수 있겠네요. ㅠㅠ

정품과 가장 큰 차이는 내부 실리콘에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가, 아닌가 인 듯 합니다. 그것 외에는 딱히 모르겠네요. 

외부는 플라스틱, 내부는 실리콘 이라는 개념인 듯 한데.. 실제로는 하나의 플라스틱 같은 느낌입니다. 플라스틱도 굉장히 유연하구요.. 군데군데 약간 마무리가 엉성한 부분이 조금씩 보입니다만.. 정품의 가격에 비하면 양호하다고 봅니다. ^^;

그나저나 케이스를 구매하고 나니 오늘에서야 허그유 안티쇼크 발매 소식이 들리더군요. 허그유도 많이 땡기는데.. 그것까지 사버리기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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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레인민트가 쓰는 이야기100429 TiStory 에서 Thoth 로 옮겨왔습니다. 글쓰기 환경이 너무 황홀해서 말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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