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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KT 아이폰 A/S가 리퍼에서 부품수리로 바뀐다? 는 의견들 가젯에 미치다

아이폰 사후서비스가 리퍼에서 부품수리로 바뀐다?

당초 리퍼에서 수리로 바뀐 것이 아닌가 라는 주장은 공지사항 http://phonestore.show.co.kr/jsp/etc/iphonePop_information.html?val=1 에서 나왔다. a/s 방식을 안내하는 내용에 '수리'라는 표현이 등장했기 때문. 하지만 이 표현만으로는 근거가 희박하다.

잘 알려져 있듯이 현재 아이폰 관련 불만 중 대부분이 사후 서비스에 대한 부분이고, 정부에서도 국내 법규에 맞춰 진행토록  유도할 방침이다. 여기에 KT에서도 무한정 리퍼로만 바꿔 주면서 악순환을 하기에도 힘든 상황. A/S 정책이 바뀔 수 밖에 없는 당위성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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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21

http://itview.joins.com/article/itview/article.asp?total_id=4410087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89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15176

현재 개인적으로 들은 업계 소문에는 최소한의 정책적 변화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에서는 확실히 수리 방식으로 바뀐다는 정보도 들었다. 물론 그 근거는 희박하다. 계속 리퍼로 유지하기에는 KT 입장에서는 부담이 크긴 할 것이다. 소문은 소문일 뿐.

잘 알려져 있듯이 1년이 지나면 약간의 문제에도 최소 30만원 가량 수리비가 청구되는 현재 상황은 매우 비정상적이다. 오히려 KT가 사설 업체에 일부러 사람들을 몰아 넣는 것 같다고 느낄 정도다. 여기에 KT에 개통하지 않는 KT수입 공기계에 대해서도 정상적으로 A/S를 해 줘야 하는 상황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1년이 지나는 올해 말을 기점으로 배터리 교체 수요도 크게 늘 것이고, 오작동을 호소하는 요구도 크게 늘어나면서 수리를 요구하는 수요도 크게 늘어나게 된다. 이 모든 수요를 아이폰 사설업체들 http://www.nemopan.com/3471355 이 차지하게 될 가능성이 보인다.


리퍼에서 수리 방식으로 바뀐다면 아이폰을 구입하는 사용자들의 패턴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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