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간담회 뒷북 자료 : e북과 태블릿용 AP 업계의 방담 개발자 세상
2010.09.06 17:18 Edit
지난 5월이었던가? 프리스케일 간담회를 참석한 뒤에 바빠서 못 올린 습작이 외장 하드에 한가득... 이 중에 한 쪽 공유. 특히 e북용 AP의 가격 하락 속도는 놀라울 정도이고, 올 연말까지 가지 않더라도 벌써 99달러짜리가 나온 상황이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길.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북과 태블릿PC의 차이
20~30대 태블릿 고급 시장
30~40대 e북 20만원 이하, 10만원대 까지 갈 것이다
가격이 98달러 이하가 돼야 e북 판매될 듯
이유는 패널이 고가, 콘트롤러 필요
가격이 떨어지기 위해서는 iMX508 필요
킨들 한달에 10권 이상 구매
가격이 하락하면 100불 이하 제품이 나올 가능성 높아진다.
제품을 공짜로 나눠 줄 수도 있게된다
컬러 디스플레이 Q3에 양산 될 예정
파피루스, 비스킷 등
ARM11 프로세서 16그레이에는 문제 없겠지만, 256컬러 이상은 좀 느려질 것이다
2D엔진을 하드웨어냐 소프트웨어냐 구현 문제
배터리 성능, 컬러 구현 성능 등에 집중하는 부분
안드로이드 쓰는 이유는 안드로이드 브라우저 공짜로 쓴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이슈임
기업에서 볼 때 오픈의 개념 - SDK를 직접 만들지 않기 때문에 편하다고 느끼는 것임
질문 - 성능 향상
ARM11 - 에 비해
Cortex - 배터리 성능 향상, 가격 하락, 컬러 올라가면 5~4배 차이, 플립 속도 높이고
연결성 문제 - 무선랜 모뎀 파트 없기 때문에 약점
3G, 와이파이, 와이브로 등 각 나라마다 연결방식 틀린 경우가 있어
오히려 장점일 수 있다.
3G에서 LTE로 넘어가고 등 사업이 진행되면 변화가 크다
와이어리스 부분은 일단 떼어놓고 있다.
기본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파트 인증받고 오퍼레이터 인증받는 등
인증 1년 이상 걸리기도 하다.
서드파티 협력업체 통해 협업하고 있다. 빠르게 커뮤니케이션 따라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퀄컴 압도적 영향력
작은 기업들은 대기업이 부리는데
퀄컴이 대기업을 부린다
워낙 다양한 기술, 엔지니어 지원 다양한다.
퀄컴 쉐어 뺏어 오기 쉽지 않다
퀄컴도 이에 부응하고 있다.
퀄컴의 장점 대단하다.
스마트폰 시장 진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같은 값이면 퀄컴 잘하는 것 사실이다.
그런데 사실 어렵다. 퀄컴은 라이선스를 주지 않는다.
대기업 이외에는 그 리그에 들어가기 어렵다. 그들만의 리그다.
국내 중소기업이나 중국 기업들은 퀄컴 안쓰는 이유는 뭘까.
퀄컴의 캐어를 받지 못하는 곳은 고사할 수 밖에 없는데, 서포팅 통해 성공토록 지원하는 것이 맞다.
LG 삼성이라고 해서 퀄컴이 메이저이긴 하지만, 30~40%는 다른 칩을 쓴다.
단순히 가격 매력이나 프로토콜 특허 관련만으로는 논의하기는 쉽지 않다.
퀄컴은 좋은 회사인데, 그들의 못하는 영역에서 우리가 지원하자는 것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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