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순간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만보계 MobileOffice

얼마전 일본의 히타치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도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한다. 그때 전시된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라이프 마이크로스코프(Life Microscope) 프로젝트.


현재의 만보계를 진화시킨 이 장비는 단순한 운동량 측정을 뛰어넘어 매 시간마다 사용자의 행동을 기록한다는 더 확장된 개념의 만보계다.


그 생김새는 손목시계나 팔찌처럼 생겼고 팔목에 차고 정보를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단 작동을 시작하면 자는 시간과 움직이고 일하는 평범한 시간에 일어나는 움직임과 우리 몸의 상태를 소상히 기록해 의학적인 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출처:아키하바라뉴스)

기존의 만보계가 하던 일을 이젠 스마트폰이 GPS와 연계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이 프로젝트도 의미 있는 성과로 기록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


김정균 버즈리포터 | 2010-09-03


Share

Tag :

Leave Comments


RSS FEEDATOM FEED

맨발에 빨간바지
미국입양인 김영희씨가
가족을 찾습니다
redpantsnoshoes.jpg
블로그
http://redpantsnoshoes.
blogspot.com/ p/about-me.html


트위터
http://www.twitter.com/
redpantsnoshoes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
redpantsnoshoes

 트위터, 페이스북 가셔서 팔로우 친추 하셔서 격려해주시고, 주위에  이 이야기를 알려 주세요.

혈육을 찾는 마음 이해 하시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thothPowered by TextyleSponsored by ETNEWS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