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SONY cLie - 주절주절

SL-10
처음 썼던 PDA 이다.
흑백 모델 중에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이기도 했다.



이건 두번째로 썼었던 TJ25

이것도 기본기능(오거나이저)에 충실하다.


5-6년전 그때는 스마트 폰이나 넷북이 없었으니, 이동하면서 무언가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 것이 필요했다. 
위에 열거한 기종은 저렴한 가격이기도 했고, 단순 호기심에 썼던 것이다.
문서와 뉴스클리핑, 일정관리를 위해 산 것이지만 활용도가 떨어져서 1달도 안되서 다 방출했다. 

지금은 스마트 폰 하나로, 음악, 사진, 인터넷, SNS 를 누릴 수 있으니^^ 

현재 쓰고 있는 XM5800, 충분히 활용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난 여전히 일정관리는 수첩에 쓰면서 하는 게 좋고, 문서와 책은 넘기는 맛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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