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SONY cLie - 주절주절
2010.09.02 15:28 Edit

SL-10
처음 썼던 PDA 이다.
흑백 모델 중에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이기도 했다.

이건 두번째로 썼었던 TJ25
이것도 기본기능(오거나이저)에 충실하다.
5-6년전 그때는 스마트 폰이나 넷북이 없었으니, 이동하면서 무언가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 것이 필요했다.
위에 열거한 기종은 저렴한 가격이기도 했고, 단순 호기심에 썼던 것이다.
문서와 뉴스클리핑, 일정관리를 위해 산 것이지만 활용도가 떨어져서 1달도 안되서 다 방출했다.
지금은 스마트 폰 하나로, 음악, 사진, 인터넷, SNS 를 누릴 수 있으니^^
현재 쓰고 있는 XM5800, 충분히 활용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난 여전히 일정관리는 수첩에 쓰면서 하는 게 좋고, 문서와 책은 넘기는 맛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이 글과 관련된 글
- [2011/10/27] 가을 출사용 보급형 DSLR, 누가 최고? (14824) *1
- [2011/10/21] 10월 21일 추천글감: KT, 다음달 2G 종료 위해 총력전 (2975)
- [2011/09/22] Sony DR-XB22iP (523)
- [2011/09/15] PS Vita(비타) 오는 12월 17일, 日 출시 결정 (6006)
- [2011/07/21] 미러리스 카메라의 정석-소니 NEX-C3 (12226,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