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 - 일본 한인회 초대회장 김희석에 대한 前妻 김남숙의 호소문 기본 카테고리
2010.08.27 16:54 Edit
본인 김남숙은 1984년에
일본에 입국하여 전남편 김희석과 1988년 9월 딸을 낳고 1989년5월에 결혼하여 1993년3월부터 신주쿠에서
소나무(松屋)라는 한국음식점을 경영 하였습니다.
17년전 쇼쿠안도오리에 한국음식점 몇집 없던곳에 가정집을 빌려 개조하여 일본에서 처음으로 감자탕 전문 한국음식점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밤늦게 가족들을 위하여 열심히 경영한 결과 입소문으로 많은 손님이 방문하는 가게가 되어 어느정도 생활적인 여유가 생기고 할 때 전 남편은 일하던 한국 크라브(에릭톤 연주가)를 그만 두고 무직으로 지내던 중 빠칭코,골프,도박 등을 일삼고 있어 본인 김남숙은 그런 김희석을 위해 소일거리를 만들어 주면 어떨까 하던중 한인회가 결성 되었고, 김희석은 초대회장직에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제가 열심히 해서 일궈 놓은 가게를 김희석 자신이 열심히 해서 성공한 것처럼 주위에 이야기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김희석은 불법체류자인 모 여인과 채권/채무관계를 핑계로부정한 관계를 맺고 있었고 모 여인은 불법여권소지 및 불법체류로 강제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희 가정에 불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그 후 김희석은 본인 김남숙에게 신변에 많은 위협을 가하였으며, 초대 한인회장직을 기회로 많은 인맥을 다져 본인을 금치산자로 몰아 사회에서 매장 시키려 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 김남숙은 김희석이 칼로 목숨을 위협하여 2008년2월8일~2008년2월15일(일주일)간 도피생활을 하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껴 한국행 비행기를 탔습니다.
2008년2월15일 오후 12시12분 김희석은 김포공항 국제공항 2번출구 앞에서 괴한을 동원해 본인을 납치하여 여권, 신분증 등을 갈취하여 처가 식구들에겐 본인 김남숙이 가게일로 지쳐서 요양을 해야 한다는 거짓말로 동의서를 얻어내어 본인을 경기도 의왕시 변두리 정신병원에 12일간 감금을 했습니다. 이처럼 저를 금치산자로 몰아 제가 쌓은 명예와 권리를 짓밟았습니다.
구 후 제가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것을 안 동료들이 정신병원을 국립의료원으로 옮기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고 설득하여 저를 정신병원에서 탈출시키는 것에 성공 하였고, 법원으로부터 금치산자가 아니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2008년8월1일 기소중지자인 김희석은 서울 서초법원에 이혼신청을 하고 양수리 저의 땅을 가압류하고, 저의 여권 및 소지품을 갈취하여 일본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렇게 저의 재산을 무참하게 빼앗으려고 했으며, 기소중지자가 자유롭게 여행을 하며 소송을 진행 한 현실에 대해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2009년11월 본인이 한국에 다녀온 사이 김희석은 현관문 열쇠를 교체하여 본인 김남숙이 집으로 들어갈 수 없도록 하여 지금까지 직원들 숙소에서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2010년3월 김희석은 본인 김남숙을 사회에서 매장하기 위해 자식에게 강압적으로 진술서 작성을 요구하고, 엄마를 향해 폭언과 폭력을 휘두르게 조장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후 2010년5월27일 합의이혼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본인 김남숙은 평생 남편을 위해 살아왔고, 제 손으로 일군 가게(소나무집)에서 마저 아무런 권리를 행사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죽여버리겠다”는 폭언 등으로 신주쿠 경찰서에 신변 보호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김희석은 지난 2년간 치밀한 계획하여 본인 김남숙을 사회에서 매장하려고 하고 있으며, 폭력과 폭언을 일삼고 있으며, 본인 김남숙의 명예, 권리와 재산 모든 것을 제게서 빼앗아 갔습니다.
이런 파렴치한 김희석의 한인회 초대회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한인 사회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는 것을 도저히 용납 할 수 없으며,
이 호소문을 통하여 인간 김희석의 실체가 세상에 알려지길 바랍니다. 이 사건이 재외 한인 사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건이 되기를 바라며, 단순한 가정폭력이 아니라 세상에 알려 두번 다시 저처럼 인권유린 당하는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호소합니다.
현재 본인 김남숙은 본인의 목숨을 다해 일궈 놓은 가게(소나무집)를 빼앗기고 싶지 않아 가게에서 무보수로 감시를 당하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 [2010/08/31] 인권유린 - 일본 한인회(재일본 한국인 연합회) 초대회장 김희석에 대한 前妻 김남숙의 호소문 (3808)







정말이라면 죽일사람 이구만 한국의 축소형 이구만 한인회는 뭐냐? 완장차는것 좋아하는 놈들의 양아치 단체 아냐 희석씨 그만하고 한국가서 살아라 망신살이 뻣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