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타짜생존" 탄생!!
여느때처럼 혁이와 맥주한잔 하면서 떠들어댄 얘기들이 이제 하나의 작은 출발이 되어버렸다.
8월 12일 강남 어느 시장의 맥주집에서 장장 5시간을~ ㅎㅎ;;
술자리의 여담으로 그치지 않고 어제 논현동 어느 골목의 치킨뱅이에서 강군과 임군의 전격 동의를 얻는데 성공!!
- 첨부 파일
- 친구들간 침목.docx13.0KB
모임의 취지, 계획, 기타 등등의 초안을 가지고 정말 오랫만에? 아마도 처음으로 ㅎㅎ 진지한 논의가 진행되었지..
긴 고민 끝에 모임명은 "타짜생존"으로 결정!!
적자생존의 파생으로 시작된 아이디어에 임군의 기지넘치는 응용으로 재탄생한 것이 바로 "타짜생존"인 것이다.
이세상이 뭘 하든 타짜처럼 노력하고, 전문적이지 못하면 생존할 수 없지 않은가?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실행일 터!!
이에 우리 타짜생존의 첫 공식 모임의 공지를 아래와 같이 전한다.
날자: 2010년 8월 25일 수요일
시간: 18시 30분~21시 + 알퐈~
장소: ABLE SQUARE(02-568-8191) 약도 클릭(주차정보 포함)
식사: 음식물 반입 금지라고 함. 베이글과 케익정도가 있다고 하니 대충 해결하자구~
준비물
전체: 의욕+시간엄수
박윤혁: PT, 로고 만들어 오면 Wonderful~!
박재영: 다큐, 영어
- [2011/04/12] 위대한 허풍 당첨자 공지 지연 안내 (723)
- [2010/05/16] 구글은 사실 멍청한 회사 아닐까? (2202) *16
- [2007/05/07] 늦은겨울 대학로 (540) *2
- [2010/12/19] Shadows Tools (571)
- [2010/11/30] 공지 / 토트, 트위터 발송기능 정상화 ... 얼른 재등록 해 주세요 (1741)


다들 고생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