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청와대(지금이 전용기 살땐가?) Personal Beliefs

2006년 대통령 전용기 예산 300억을 요청하였으나 전액 삭감됐다.

한겨레-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84944.html


2006년 극구 반대하고 대통령께서 전세를 사용하도록 가용한 인간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 것인가?


2006년 당시 300억의 예산이었으니 지금은 10배가 넘는 3000억 예산을 들인다고 한다.


겨우 4년 지났는데 비행기 가격이 10배나 치솟나?


지금은 전용기를 살 때가 아니다.


세계경제가 언제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르는 외줄을 타고 있는 지금 시점에 전용기 구입이란 말도 않되는 자기 편의를 위한 발상인것이다.


전용기를 구지 마련하고 싶다면 2MB가 공약한 공약중 747을 먼저 이루고 구입하길 바란다.


공약 하나 실천하지 못하면서 무슨 삐까뻔쩍한 전용기 타고 해외 여행을 다니려 하는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그냥 전세나해서 다니길 바란다.


VIP석이나 비지니스석 정도면 지금 나라사정에 대통령의 자리로도 과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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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컴퓨터관련 내용을 다루며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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