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를 좋아하는건 오타쿠뿐" 아즈마히로키,히라노사태에 한마디 잡담 상자

 

 

 


히라노 아야가 이야기한 과거의 연애경험으로 넷상이 시끄러운 가운데,소설가 아즈마히로키가 트위터에서

"최근 히라노 아야가 화제가 되고 있지만 애초부터 처녀를 원하는 남성은 오타쿠밖에 없지않나 의심한다"

"39살이나되면서,[사귀고 있는 여성이 자기 이외에 성경험이 있어서 충격]
이같이 말하는 사람이 만약 있다면 상당히 성가시다"라고 발언하여 파문을 부르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아이돌 산업이나 오덕후 산업이나 매한가지로, 처녀사업이란 생각이드네요.

어떤 동기, 매체로 하여 연애감정을 품는 대상에게 있어 처녀성이라는 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예전 칸나기 사건 때도 그렇고.

이에 대한 관련도서가 국내에도 몇 개 나와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혹 주인공을 자신과 동일대상으로 여김으로서, '나'를 위해 세계와 싸운다, 라는 마법소녀 내지에서 나타나는

유일성, 순결성이 그대로 전이되는 것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앗 알고보니 그녀에게 내가 첫남자가 아니라니! 라는 느낌이 아닐까하는.

성우라면 더더욱 그러기가 쉬운 편인것 같고.

깊이는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아니 딱히 처녀가 아니라도 상관없잖아요(먼산)

다들 왜 이러는 거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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