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깔끔한 이 느낌! 일상의기록
2010.07.24 19:21 Edit
블로그 이사가 이렇게 힘든줄 알았다면, 애초에 옮길 생각을 안 했을 거예요.
그동안 무슨 그렇게 쓸 말이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백업해서 옮기자니 별로 쓸모없는 글 같고
삭제하자니 그간의 기록이 없어지는 듯 하여 아쉽고.
에잇.
과감히 버려두고 왔습니다.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자니, 어리둥절 한 느낌도 들고
참 깔끔하면서, 좋은 기능들을 제공하는 것 같아서
이사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사 첫 날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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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고갑니다 ^^ 수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