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자소서 팁 6가지 자기계발, 자소서



(도움이 될까 싶어..자소서 팁 추가하여 글 수정합니다.

저도 힘들게 취업한 만큼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팁쓴것이 좀 부족하여 추가하여 다시 수정했습니다.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8학번의 이직자입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경력이직이 115일이 걸렸네요.

많이 축하해주세요. 이직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계약직이라,

옮기리라 마음을 먹고 6월달 부터 준비해서 어제 합격메일을 받았네요.

 

저는 그다지 좋은 스펙이 아니라서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필수였습니다.

그래서 올한해 공모전에 도전하여 5개 공모전에 수상을 했고,

(자소서에 열씸히 해왔다는 부분을 쓰기위함과 자기계발을 위해)

꾸준히 지하철이나 주말에도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공모전에 올인했습니다.

 

6 8일부터 자소서를 다시 쓰기시작했습니다.

2년 전 저의 자소서를 보면 어떻게 합격했지 할 정도로 참 암담하더군요.

저는 이직하기 위해 점심때 영어학원 평상시는 공모전을 통해서 자기계발을 했고,

자소서에 올인했습니다.

 

결과는

4번의 지원과 2번의 최종면접 2번은 서류 탈락 이였습니다.

정부기관, 전자회사, 병원, 건설사 이렇게 넣었고

저랑 관련이 조금이라도 있는 곳이면 자소서 쓰기가 더 수월했기 때문에 그곳 2곳에서

최종을 보게되었네요.

그래서 6월달의 저 처럼 이직이나 스펙이 부족하여 자소서에 올인하고자 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몇가지 알려드릴까합니다.

 

 ----------------------------------------------------------------------------------------------------------------------

(자소서 Tip!)

1. 자기계발!

영어던, 공모전이던, 자기계발.

면접에서 꼭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자기계발 모하세요? 입니다.

팀웍을 중요시하고 유연한 기업문화라면 스포츠 댄스같은답이 무난합니다. 

활발한 성격이 어필되니까요.

하지만 보수적인 기업에서는 언어쪽이나 늘상 해오는 작은 습관들 예를들면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의 스크랩등을

한다고하면 성실한 모습이 어필되겠지요?

하니 이부분은 미리미리 준비하여 늘 준비된 인재 노력하는 인재의 이미지를 심어줘야합니다.

 

 2. 자소서의 힘!

자소서는 정말 합격을 좌우하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물론 서류에서 스펙으로 필터링되기도하지만 면접에서는 자소서가 가장 중요한 열쇠입니다.

모든 질문은 자소서에서 나오니까요.

그러니 자소서에 질문거리를 요소요소에 잘 배치시켜야합니다.

어떤기업은 미리 면접관이 서류를 읽어보는 데도 있지만,

어떤 곳은 그날 면접자가 들어오면 그때 자소서를 봅니다.

그러니 호기심을 유발할 수있도록 적재적소에 질문거리를 배치시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자소서 잘쓰는 팁입니다. 

- 서점으로가세요.

서점에 취업관련 책을 전 6권정도 사서 읽었습니다.

그 중에서 준 에듀크라운에 취업면접비법그 책이 좋더라구요.

그 책은 면접관 사진이 부록으로 있어서 내 방 장롱에 붙여놓고 면접 일주일 전부터

심심할 때마다 앉아서 연습했습니다.

그 사진이 좋았던 것이 완전 찡그린 면접관사진인데 걍 붙여놓는거 만해도

실제 면접장에 갔더니 익숙해 지더라구요.

대형서점에가셔서 2시간만 투자해서 이력서관한 책 쭉 훑어보세요..

그럼 자신에게 맞는 도움되는 책이 있을겁니다.

대신 Q/A로 예상 문답있는 자소서 책은 비추합니다.

다 모범답안을 외우기도힘들고 워낙 많이보기에...외워서 하는 안좋은 인상을 심어줍니다.

 

- 소제목의 힘!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시선을 끄는 잘 쓴 소제목이 중요합니다. 핵심카피! 무조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소제목쓰지마세요. 책이나 자기가 생각하는 소제목으로 제목을 쓰세요.

2년전 저의 자소서 소제목은 거친 풍랑이 훌륭한 뱃사공을 만든다.. 이런류였는데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것 긁어 사용했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좀 시선을 사로잡을 만한 카피나 문장있으면 꼭 메모해 뒀다가 사용하세요

 

예) 깐깐한 자부심, 털털한 자부심..

어떤것에 시선이가세요? 깐깐한 자부심이라는 언어는 연계성있는 말이기때문에 생각이 필요없는 문장입니다.

털털한 자부심하면 이게모지?? 하고 궁금증이있죠? 이렇게 약간은 호기심을 유발하는 첫문장 소제목이 필요합니다.

 

- 지원동기

산업분석하세요. 그기업에 들어가 모를 하고싶다. 그게 전제로 되어야합니다.

저는 맨첨에 그부분은 히든으로 남겨둬서 면접때 얘기하면되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서류에서 탈락하면 아예 말할 기회도 없으니, 꼭 산업분석을 해서 쓰세요.

또한 산업분석해서 무슨무슨 부분이 부족하다 난 그부분을 채울수 있다. 이렇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쓰시고자하는 회사 부서 검색해서 최근 이슈화된거나, 밀고있는 것등... 찾아서
이력서에 언급해주세요. 그리고 자기가 그부분에 어느경력이있고 나는 어떠한방향으로 나갈꺼다
이부분을 쓰시면될 거같아요.

 

- 자신만의 자소서를 쓰세요.

저의 예문입니다. 소제목은 책을 읽다 한구절이 맘에들어서 그 구절을 사용했구요.

(예문)

“못했지만 잘했어요.

어릴 적, 주말마다 "DISCO TIME" 이라는 가족 만의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버님은 DJ를 어머니는 안무를, 동생과 저는 댄스담당을 하며 춤추고 노래했던 행복한 기억입니다.

 “못했지만 잘했어요”의 말처럼 객관적인 점수는 못했을지라도 늘 격려해주시던 부모님 덕에 저는

긍정적이고 밝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3. 자기분석이 중요!

자기가 가장 중요한 장점을 생각해보세요.

단점은 있기마련이지만 최대 장점을 부각하도록 준비합니다.

또한 가고싶은 회사가 뜨면 공고나옴가 동시에 그회사 뉴스찾아보고 최종 서류접수일까지

자소서를 계속해서 고쳤습니다. 그리고 수치나 성과위주가 뚜렷하도록 배치했구요.

a4에 자신강점을 적어봐요 세세한것까지도 그리고 그회사에 맞는 것만 선택해서 버릴꺼버리고 쓰세요

각회사마다 똑같은 자소서는 안되요.
한회사마다 분석해서 다 다르게 그회사가 밀고있는 거나 중점적인거
그리고 공고에 나온대로 어떤부분을 본다 그러면 그부분에 충실하게 새로 다시써요.

 

4. 면접 2일전에는 한번연습해봐요. (완전중요)

2일전에 친한친구나 형제에게 이력서 주고 면접 질문해 달라고 하세요.

더 압박면접인지라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 해주는데 사실 실제면접에서 겹칠수도 있고

안겹칠 수도있고 그렇지만, 그래도 한번 앞에 두고하는게 중요합니다.

 

2일전에 하는것은 하루전 수정하여 면접장에 가기위해서입니다.

친구에게 먼저 자소서 보내주고, 질문할거 생각해서 좀 해줘하면 될거예요.!

더 퍼펙트하게 잘하실려면 한명은 자소서를 보여주고 예상질문생각해줄래 하고

한명은 그날 자소서를 보여줍니다.

신기하게 질문이 안겹쳐요... 먼저보여줬던 친구는 읽어봐서 그런지 쓴 사람의 단점에대해

질문하고 바로보여준 친구는 이력서 순서대로 탁탁 질문합니다.

그러니 두부분다 준비할 수있겠죠?

 

5. 자신의 약점 부각
이게 어렵죠.. 저는 편입생이라 그게 약점이 될수있지만 오히려 그부분을 역으로 난 열씸히살았다
현실에 안주하지않는다 식으로 면접때 약점으로 뽑힐만한것을 오히려 역으로 강점으로 부각했어요.

약점인 부분을 자소서에서 미리 방어를 하는거죠.

학점이 낮으면 왜 그랬는지. 무토익이면 왜 그랬는지

저는 처음에는 편입이라 안좋은영향을 끼칠까봐 걍 언급도 안했죠..

하지만 오히려 강점으로 부각했어요.


 

6. 마지막날에 접수하라. 면접날은 제일 일찍가라!

회사공고가나면..

그회사 기사만 60장넘게 프린트해서 어떤점이 포인트일까 생각하고 면접준비겸 지하철타고다니면서 읽었어요.

마지막까지 심사숙고해서 자소서를 고치고 또고쳤어요.

마지막날에 접수하라가 꼭 접수마감시간에 맞춰하라는것이아니라

심사숙고해서 넣으시길. 바래요 ^^

그리고 면접날은 일찍가서 그곳분위기적응과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난 이곳에 취직될꺼야... 그러면서 요..

 

이것으로 간단한 팁을 마칩니다.

 

그리고 저는 준비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얼굴도 폭팔하고

소심해지고 그랬어요. 긍정적사고도 중요하지만 사람인지라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

취업스트레스 때문에 괜히 짜증도 내고, 잠도 못자고 우울하고 그랬어요

 

분명 저같이 지금 힘든시기를 보내는 분들 있을꺼예요...

너무 우울해하지마세요.

자신과 궁합이 맞는  인연이 되는 회사 분명이 옵니다.

하수는 지금 상황을 비관하지만 고수는 때를 기다린다합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시고..... 원하는 곳 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홧팅입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http://cafe.daum.net/breakjob/D2y/2358

    작성자 : alrescha1

Share
이 글과 관련된 글
  1. [2011/02/20] [이력서 다운로드] 워드, 엑셀, 한글문서 이력서양식 무료다운 by 시크릿 (0)
  2. [2011/02/28] 자기소개서...영리하게(?) 쓰기 by ganesh (3094, 2) *1
  3. [2011/02/20] 자기소개서(빈페이지) by 레조 (2053)
  4. [2010/10/10] 삼성, 대학생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 YPM(Young Plus Membership) by 영:)비바 (1158, 1)
  5. [2010/09/15] 자기소개서에 기록하지 말아야 할 사항 by 부산계좌제 (284)
Tag :

Leave Comments


thothPowered by TextyleSponsored by ETNEWS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