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마음속 한조각 말하고 싶어

이 이름은 이제 마음속에만 존재 할것이다.

단지 볼 수가 없을쁜 영원히 가슴속에 있는 그 이름..
한줌의 재료 변한 이 이름앞에 좋은 곳 이쁜곳 행복한 곳에 가길 바랄뿐...
눈물만이 내 앞에 있을 그 이름..
눈만 감으면 잡일듯 잡일듯 하지만 한 발작 더 멀리 가버리는 그 이름.
다음에 그 이름은 그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내 그 이름앞에 내 이름을 말 하지 못하리.
가슴속에 존재할 그 이름.
이제 이제.. 이제

그저 좋은 기역만 남아 있길 바랄뿐 ... 나쁜것도 있고 좋은것도 있고 그저 있기만 한것들도 있는 것들이 지금 내리는 눈 처럼 이 세상 여러곳중 한곳에 안착하여 좋은 삶 행복한 삶 살아가길 빌어 본다. 부디 할아버지의 품에 안기여 편안한 사후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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