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갔더니... 윤진이 머리가~ baby


퇴근하고 마눌님과 만나서 집에 갔더니.. 우리 윤진양께서 삼갈래 머리를 하고~ '아빠~' 하고 반겨 주십니다. 여기서 아빠를 불러주는건 아빠가 정말 좋아서가 아닌 그냥 반갑다는 의미의 아빠입니다. ㅠ_ㅠ 그래요 저 딸에게 맞고 삽니다~

암튼 윤진양의 고모께서 또 새로운 실험을 하시는 지 윤진양의 머리를 저렇게 만들어 놨네요. 모 제딸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몰 해놔도 이쁩니다. ㅎㅎ 고모가 황태를 갈아서 볶아 줬더니 손으로 퍼먹고 숟가락으로 떠먹고 아주 맛나게 드시는 윤진양을 몇 컷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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