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피우는 담배, 가족 보호에 도움 안 돼 etc


출처: flick, posted by 비설

아놔 ㅠㅠ 그냥 연기만 피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흡연자들 너무 싫다.
길에서, 횡단보도나 버스 정류장에서, 화장실에서 기타 등등 담배 피는 사람들...
비흡연자들의 건강은 누가 책임지나?
담배값 한 5만원씩 해야 흡연율이 줄어들려나?
흡연자들이 이 글 보면 또 욕하겠지?
내가 봐온 흡연자들의 상당수는 비도덕적이었으니까...
다 피고 나서 꽁초 아무데나 틱틱 버리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아무튼 흡연자들한테는 악감정이 있었는데 이 기사로 더 굳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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