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까는 찌질이 들에게 던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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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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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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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D4renT- Edit
아래는 디시인사이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 내가 썼던 글이다.

Part 1. 푸념
피갤에 다중이 짓으로 ㅉㅈㅇ들 설쳐대는데 너그들 그러는거 아니다.
사람이란 자고로 마음씨를 곱게 써야 두루두루 가내가 편안하고 잘 살수 있는 법이란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연아 까대고 마오
찬양하는지 모르겠다만 인간의 탈을 썼으면 그에 걸맞는 인격과 마음 가짐을 갖어야 인간으로서 대접 받을수 있는 거란다. 안그러면 개
돼지만도 못한 밥버러지 취급 받는게 현실이란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적어도 도움을 주지는 못할지언정 남에게 해꼬지를 해서야
되겠니? 쓰벌넘드롸~~~~~~
연아는 너희 같은 개새들이 흠집내고 지랄떤다고 머리카락 한올 흔들리지 않는단다.
마찬가지로 연아만 믿고 따르는 수많은 승냥이들 또한 그렇고...
너그들의 남는 잉여력을 꼭 피갤에서 ㅉㅈㅇ 짓으로 하겠다면
그것도 적당히 분위기 봐 가면서 해라. 안그러면 언젠가 인과응보로 다 돌려 받는 날이 올지도 모르니까 말이다.
눙깔을
달았으면 좋은것만 봐야지 왜 썩은 동태눙깔 마냥 계속 안좋은 것만 볼려고 하뉘? 그러니 뇌속도 같이 썩어 문드러 지는 거란다.
횽아는 연아 보면 말이다. 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린단다.
왜냐하면 지원이라곤 개뿔도 없는 피겨 변방국가에서 오직 정직한
실력만으로 세계 정상까지 우뚝선 모습에 너무나 자랑스러우니까 말이다. 주변의 시기와 질투, 거기에 개같은 심판의 크리에도 오직
자신의 정직함과 노력만으로 지금 이자리에 올라선 연아가 어떤이에게는 희망적인 존재도 될수 있는 법이란다. 너그들 같은 썩은 정신과
동태눙깔로는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의 가치를 구별 못 하겠지만 그래도 사람이란 타이틀을 달고 태어났으면 좀
배워가며 알아 쳐먹어야 되는게 잉간 아니겠니?
괜히 피갤에서 ㅉㅈ대고 설리도 니 자신이 혼자 달고 아무도 너그들이랑
놀아주지 않는 현실을 직시해 보렴... 내가 보기엔 이것보다 더 비참한 현실은 없는것 같아 보이는데 너그들은 어떤지 모르겠다.
계속 이런 시궁창 같은 현실이 맘에 들면 계속 그짓거리들을 하렴. 존마난 너그들이 그래봐야 그 시궁창의 늪에서 계속 허덕일테니
말이다.
연아 사는것좀 봐라...
부끄럽지도 않냐? 이제 21살인 어린 소녀가 자신을 낮출줄 알며 남에게 도움도
많이 주고 오직 정직한 기술과 노력으로 피겨를 하고 있잖니?
무릎팍에서 연아가 눈물 흘린건 자신의 힘든 여정에서가 아닌
남들이 자기에게 베풀어준 그 수많은 노력에 감사해 눈물을 흘렸단다. 그보다 더 아름다운 눈물이 어디 있겠니?
밤이
깊어 횽아가 괜히 센치해져 글좀 써 봤다만 너그같은 개색히들이 들어 쳐 먹을것도 아니고 그냥 푸념어린 글이니 또 신고해서 삭제
크리 때리길 바란다. 호랑말코같은 씹새드롸~~~~~
Part 2. 연아의 예술성은 말이야...
비도 오고 어제와 같이 또 횽아가 센치해져 글 하나 남겨 본다. 어제도
ㅉㅈㅇ들에게 글 하나 남겼는데 역시나 들어 쳐먹지도 않고 한 생퀴가 계속 ㅉㅈ대는 구나...
연아의 예술성은 말이야
가장 기본적인걸 완벽하게 한다는데 있다. 점프면 점프, 스핀이면 스핀, 스텝이면 스텝... 이 모든 것들을 정석대로 그리고
완벽하게 구사하기에 작품의 퀄리티가 다른 타 여싱보다 높아 보이는 거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하나 있는데 연아는 말이다
피갤에서 엣지녀라고 부르지? 그건 너그같은 ㅉㅈㅇ 씹새들도 사진으로 봐서 알겠지만 연아는 깊은 엣지를 쓴단다. '이게 뭐가 그리
중요한데요?'라고 횽아에게 물어 본다면 지금 부터 설명하는걸 잘 들어 쳐먹길 바란다.
피겨의 PCS중에
SS(Skating Skills)라는게 있는데 이건 말그대로 스케이팅 기술을 측정하는 거란다. 한 선수의 SS가 좋으면 그만큼
엣지도 깊게 쓰는거고 전체적인 프로그램 퀄리티도 올라가는 법이란다. 왜그런고 하면 깊은 엣지를 쓴다는건 무게 중심을 자유자재로
변형시킬수가 있다는 이야기 인데 바로 여기서 연아의 예술성이 극대화 된다는 거란다 씹새드롸~ 연아의 깊은 엣지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무게의 중심이 신체의 아래에 있기 때문에 상체가 그만큼 자유로울수 있다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 연아의 타고난 신체적
우월성과 상체 전체를 쓰는(팔이가면 몸도 따라가는) 안무가 바로 연아 예술성의 핵심이란다.
ㅉㅈㅇ 개생퀴 들에게
아무리 설명해 줘도 못알아 쳐 먹겠지만 그래도 어쩌겠니? 맘 넓고 착한 횽아가 설명이라도 해 줘야 ㅉㅈㅇ 짓도 뭘 알고나 할수
있는거 아니겠뉘? 너그들이 맨날 찬양하는 마탱이는 탑싱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엣지가 굉장히 얕단다. 이너바우어 하는거 봐라...
그게 이너봐우어인지 이너봐줘인지는 횽아는 잘 모르겠다만 남들이 이너바우어라고 하니까 그냥 그런가부다 한단다. 아무튼 마탱이는
엣지가 얕기 땜에 상체를 쓰는 안무 자체를 할수가 없는 거란다. 만약 상체를 쓰면 넘어지니까 말이다. 그러다 보니 팔만 공중에
미친냔 마냥 휘젓고 싸닥션이나 날리고... 그게 무슨 안무냐? 미친냔이 지랄하는 거지...
오늘 어떤 ㅉㅈㅇ가 연아
깔려고 뚝따미 영상 올렸다가 역관광 당하는 모습 보고 레알 웃꼈따. ㅉㅈㅇ 짓도 생각이라는 걸 좀 하면서 해야 된다는 아주
역설적인 실례를 몸소 보여준 그넘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구나...
그리고 한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일토방에서 본거
하나 인용해서 쓰마...
연아팬들은 Queen Yuna kim 이라고 하지?
너희 무뇌아 ㅉㅈㅇ들도 그놈의
퀸소리 이제 마음대로 하렴...
Quean Mao라고
말이다...
p.s) 아무래도 ㅉㅈㅇ 개생퀴들은 영어로 쓰면 잘 못 알아 들어 쳐먹을거 같아 친절하고 맘씨 넓은
횽아가 단어 해석 까지 덧붙이니 참고를 하던지 말던지...
Quean
미국∙영국
[kwí:n] 명사
1.
뻔뻔스러운 계집애, 말괄량이(jade),
왈패(hussy)
2.
매춘부
3.
소녀, 미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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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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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ㅉㅈㅇ인가?
남의 블로그에 예의라는 기본적인 덕목조차 행하지 않는 몰상식한 댁은 뉘슈?
하여튼 잉간들이 잉간다워야 하는데 큰일이군... 쯧쯧...
내 당신 같은 ㅉㅈㅇ에게 한마디 더 하지. 당신이 지적한 제레미 리프킨의 '유로피안 드림'이란 책은 인간의 본성이 한없이 착하다는게 기본 틀이다. 그런데 당신같은 ㅉㅈㅇ와 디씨 피갤에 존재하는 수많은 또다른 ㅉㅈㅇ들에게 그런 선을 갖고 대하라고? 어쩌지? 난 그럴만한 그릇이 못 되는데 말이야...
ㅉㅈㅇ 짓이 그렇게도 하고 싶으면 괜히 남의 블로그나 기타 공개 게시판에서 하지 말고 개인 블로그 하나 만들어서 ㅉㅈ대렴. 어줍잖은 지식으로 개소리는 그만하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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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내용을 보니 님이 더 나불대셨네요.. 같잖은 수준의 지식으로 (말그대로)찌질한 디시인들 앞에서 주름 잡는 꼴이 우습기만 합니다. 님의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를 유로피안 드림을 읽어 보시며 곱씹기 바랍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