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공동설 미스터리 자료
2010.07.02 09:23 Edit
출처 : 지구공동설-관련문서|작성자 리리움
가드너의 지구 공동설(空洞說)
지구의 속이 비어있다는 지구 공동(空洞)설은 중세 철학자 브루노(Bruno 1548 - 1600)가 처음 주장하였으며, 그 후 핼리 혜성을 발견한 핼리(1692년), 스위스의 고등수학자 오일러, 1906년 미국의 윌리암 리이드(William Reed)에 의해서도 주장되었다. 마샬 가드너(Marshall B. Gardner)는 보다 신빙성있는 자료로 1920년 그의 저서 「지구 내부로의 여행」에서 지구는 내부가 꽉 찬 구체가 아니고 텅 비어있으며, 또한 지구내부에 한 개의 중심태양이 있고, 그 안에 고도의 문명을 가진 세계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가드너 등이 주장하는 지구공동설의 근거는 다음과 같다.
① 지구 또는 별은 대폭발후 시뻘건 불덩이가 소용돌이 회전운동을 하여 탄생한 것이다.
이때 회전 원심력에 의해 무거운 물질들은 지구의 바깥 쪽으로 쏠려 두껍고 딱딱한 지각을 형성하며, 속은 텅빈 형태로 굳어졌다는 것이다. 태풍이 회전할 때 가운데가 비는 것, 도자기를 빚을 때 회전틀에서 도자기 속이 비게 되는 것, 수세식 양변기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며 내려갈 때 중앙에 동공이 생기는 것 등을 상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지구의 자전속도는 매시간 1600㎞, 초당 27㎞가 넘는 엄청난 속도로 돌고 있으므로, 만약 지구 속이 암반과 지층으로 가득차 있다면 지구는 자전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산산조각이 나야 한다. 더욱이 반 알렌(Van Allen)이 발견한 지구를 둘러싼 방사능 복사띠 즉 반 알렌대가 북극과 남극이 뻥 뚫린 도넛형이라는 사실도 지구 공동설을 뒷받침한다(반 알렌대는 지구모습이 투영된 그림자와 같다).
그리고 1950년 5월 칠레 대지진, 1964년 5월 앵커리지 대지진등 당시 대지진의 충격으로 지구라는 행성자체가 거대한 종이 울리듯 울리는 현상이 관측된 것도 지구 속이 비었다는 증거다.
사람 하나하나는 각자가 고유한 전자기의 몸체를 갖고 있으며, 다른 개체인 전자장과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 지구 또한 자기적 에너지 체이다.
지구의 자전은 지구에 대한 태양의 자기에너지의 상호 작용 때문이다. 태양 흑점의 변화나 달의 조수의 변화가 인간의 의식과 생물에 영향을 주는 것은 이와 같이 하늘(天)과 땅(地)과 사람(人)이 모두 전자기장으로 상호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구자기장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지구자기장은 막대자석 처럼 남극과 북극을 가지고 있는데(반알렌대), 이 양극이 서로 뒤바뀌는 현상이 자기장의 역전이다.
많은 학자들은 실제로 지구 뿐 아니라 달, 화성, 금성 등 모든 행성이 속이 비어있다고 말한다. 아폴로 12, 14호는 이미 운석이 충돌할 때마다 달이 거대한 종처럼 울려서 속이 비어있다는 사실을 밝혀 내었다. 그리고 최근 허블 천체망원경으로 촬영된 화성의 극지(極地)부분에 구멍이 나 있는 것처럼 보였다. 미국의 저명한 UFO 접촉자인 프랭크 스트랜지스 박사는 이러한 정보들(지구, 달, 화성의 속이 비어있고 지하문명이 존재한다는 정보)을 NASA와 미정부의 수뇌들은 오래전부터 알고 있으나 은폐하고 있다고 밝혔다.
② 지구 내부의 중심에는 하늘 한가운데에 내부 태양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원시지구의 불덩어리 일부와 빛을 내는 물질 일부가 남아 텅빈 지구 내부의 중심태양이 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현대과학으로 풀지 못하고 있는 남.북극의 오로라 또는 극광(極光 : 극지 부위가 밝게 보이는 현상) 현상은 지구 내부태양의 반사현상이며, 각 혹성에서 관측되는 극광현상도 바로 이 중심태양의 빛이 새어나온 결과이다.
③ 지구를 포함한 모든 혹성의 양극 부위에는 행성 형성당시의 자전운동의 결과로 생겨난 공동(空洞)으로 통하는 구멍이 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지구의 중력은 지구 가운데 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구의 외각 또는 표피 내부의 한가운데에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1968.11.23 인공위성 ESSA 7호가 찍은 북극사진에는 이상하게도 구멍이 뻥 뚫려있는 북극의 모습이 나타나 있었다. 그런데 지하세계로 통하는 입구가 쉽게 발견되지 않는 것은 특수한 에너지로 된 4차원 방호막에 의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장막은 1년에 몇 번씩 열린다고 하며, 지하세계로의 통로는 극구멍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대륙과 해중(海中)에 약 8개가 있다고 한다.
④ 지구 공동설의 보다 구체적인 증거로는 새나 동물들이 겨울철에 오히려 북쪽을 향해 이동하는 사실, 북극의 어느 한계를 지나면 날씨가 도리어 점차 따뜻해지는 사실, 북쪽에서 흘러오는 일련의 난류와 따뜻한 바람, 열대 식물의 종자나 싱싱한 봉우리가 달린 나뭇가지가 북쪽에서 밀려와 바다에 떠있는 현상, 북극 바다에 뜬 담수 빙산, 북극으로 갈수록 코끼리, 거북, 악어 등을 비롯한 열대동물이나 파충류가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는 사실, 북극 하늘에 해면이나 육지가 비치는 현상, 북위 82도 이북에선 콤파스의 지침이 정상상태를 잃고 계속 이동하는 현상 등을 들 수 있다.
결론적으로 남극과 북극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어 지표와 지구 속을 연결한다는 것이다.
97.1.16 국내 각 일간지에는 AP연합통신발 기사로 미국과 러시아가 지난 40여년간 군사목적으로 130만회에 걸쳐 수집한 북극바다에 관한 비밀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미국과 러시아가 공개한 이 비밀정보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북극해의 물이 그린랜드와 노르웨이 북단사이의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통로인 이른 바 ‘굴뚝’이 있다. 이 ‘굴뚝’은 폭이 수㎞ 밖에 안되고 지속시간도 짧아 열려져 있는 순간을 포착하기 어려우나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는 개폐운동을 한다.」
이 기사는 북극바다 밑에 지구 속과 지구 밖이 통하는 입구인 ‘물굴뚝’이 실제 개방되어 있으며, 북극해의 조수가 이 구멍을 통해 일정한 주기를 갖고 지구 속과 지구 밖으로 뒤바뀐다는 사실을 전세계에 공식 확인해 준 것이다. 지구공동설이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또한 지표밑 수백 ㎞의 지구 중심부에서 94.10월부터 간헐적으로 미 우주항공국으로 복잡한 수학적 암호로 된 전파(송신문)를 보내오고 있다는 사실이 NASA 소식통을 인용, 외신과 국내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95.12.17 스포츠 서울). 이것은 지하세계의 고지능 생명체가 대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고 하며, 과학자들이 이 암호를 푸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문제는 지구과학으로는 지하세계로 전파(회신)를 보낼 수 있는 기술이 없는 반면에, 지하세계에서 수백 ㎞의 지반과 암반을 통과하여 지표로 전파를 보낸 문명세계는 지구보다 훨씬 기술이 발달한 수준에 있다는 사실이다. 또한 전파를 보낸 주체는 우리를 잘 알고 있는데 반해 우리는 그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에도 당혹해하고 있다.
이상의 설명을 통해 여러분은 지구 속 문명세계의 존재 가능성에 대해 이제는 어느 정도 ‘그럴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더욱 재미있는 사실은 지금부터다. 실제 과거 우리 인류중에 이 지구 속으로 여행하거나 지구 속에서 살다가 나온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제부터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자.
지구 속 문명의 실존에 대한 증거들
지구 속에 지구 속 문명이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얀센의 체험기록과 버드 제독의 비행일지는 서로 일치한다.
버드 제독은 지구 속 지도자와의 회견에서 지구 속에는 지구 밖 문명세계보다 수 천년 앞선 문명이 실재하고 있음을 증거하라는 말을 들었다. 아울러 버드 제독은 그 지구 속 지도자로부터, 당신은 인격이 고매한 명사이므로 소위 지구 밖 지도자들이 미친소리로 흘려듣지는 않을 것이라는 요지의 말까지 들었다.
또한 원자력 시대 이전에는 지구 속 문명이 지구 밖 문명의 전쟁에 간여한 적이 없었으나 1945년 히로시마 나가사끼 원폭투하 이후로 지구 밖 문명세계의 권력자들에게 원자력 관리에 대한 모종의 메시지를 보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 밖 지도층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들이 북극의 열려진 구멍(굴뚝)을 통해 띄운 원반형의 지구 속 항공기 ‘훌루젤라드(Flugelrad)’를 격추시켰노라는 말까지 들었다.
실제 2차대전이 끝난 직후 북극과 가까운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다. 일종의 큰 별똥과 비슷한 물체였는데, 불꽃을 내뿜는 꼬리가 달려 있어서 사람들은 이를 유령로켓(Ghost Rocket)이라 불렀다.
이 로켓은 1946년 스웨덴 상공에 1천여 번 이상 출몰하여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주었다. 미국은 미 공군 정보전문가이자 장거리 폭격 전문가인 육군 준장 제임스 둘리틀과 공중병기 전문가인 데이비드 사노프 장군을 급파했다.
이들은 이 물체들이 가공의 산물이거나 기상학적 현상이 아니라 실제 미사일이 틀림없다고 보고했다. 영국정부도 스웨덴에 전문가들을 보냈는데 영국 공군 참모본부 정보책임자 리차드 존스 교수는 이것들은 대부분 낮에도 관측되는 진입초기의 밝은 유성들이라고 섣불리 결론지었다. 그러나 유럽의 다른 국가 정보기관들은 바짝 긴장하여 혹시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개발한 신종 V형 로켓을 실험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했다.
스웨덴은 스웨덴대로 소련의 접경지대에서 유령로켓의 출몰이 잦아 소련을 의심하고 있었다. 혹시 소련이 전쟁후 독일에서 데려간 과학자들의 협조로 이런 신무기를 제작 실험하는 것으로 의심했던 것이다. 1967년 들어 신토리니 박사는 우주운항 협의회에서 비로소 이 유령로켓은 다름 아닌 UFO였으며 각 국가들이 UFO의 존재를 비밀로 하는 것은 각국 정부가 무방비 상태로 어떤 미지의 세력에 노출되어 있다는 사실을 숨기려 하기 때문이라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버드 제독의 비행기 양옆에 따라 붙었던 원반형의 지구내부 비행기는 이 사실을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으며 훌루젤라드(Flugelrad)라는 지구 속 원반 비행체는 지구 속 지도자가 버드 제독에게 증언한 것처럼 북극 주위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일천 번 이상 띄워졌으나 2차대전중 연합군에 의해 격추되었거나 2차대전 종결 후 위에서 본 것처럼 무시되어졌다.
몇몇 UFO연구가들은 UFO가 우주에서 뿐만 아니라 지구 내부에서도 날아온다고 주장하는데, 브라질의 신지학 협의회 엔리케 호세데스자는 이러한 학설을 처음 발표한 사람이며 그의 제자 유그난과 스트라우스 중령은 이러한 사실을 대중화하는 데 공헌했다.
유그난은 미확인 비행원반이 지하세계인 아갈타로부터 오고 있으며 아갈타 수도는 샴발라라고 주장한다. 그에 의하면 지구 속 아갈타 왕국은 매우 높은 문명에 발달한 경제기구, 사회, 문화, 종교 등이 존재하며 특히 과학의 진보에 있어서는 지표문명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발달해 있다고 한다.
그들에 의하면 이 지하세계는 옛날 지구상에 있었던 대홍수 이전의 초고대 민족의 핏줄을 이어받은 자들에 의해 건설되었다고 한다. 그들은 바다 속으로 침몰되어 버린 유사이전의 대륙, 25,000년 전에 태평양에 가라앉아 버린 레무리아나 12,000년 전 대서양에 가라앉은 아틀란티스로부터 옮겨간 자들로서 대홍수가 그들의 모국을 파괴시킬 때 그곳으로 피해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아틀란티스인들은 당시에 ‘비마나’라는 현재의 비행원반과 비슷한 비행체를 보유하고 있어서 대재앙이 몰아닥치기 이전에 ‘비마나’를 타고 극구멍(극굴뚝)을 통해 지구내부로 피난했다고 한다.
지구공동설과 히틀러의 비밀문서
제 2차 세계대전당시 히틀러의 일급비밀문서 들이 보관되어있던 독일 베를린의 지하벙커를 접수한 연합군은, 독일의 4성 장군이상만이 열람할수있다는 괴문서들을 발견, 이를 미국의 정보부에 전달하게 됩니다.
당시 발견된 자료에는 독일군들이 개발하던 V2 로켓의 차세대버젼 'Apolous III'와 차세대 제트엔진의 이론과 정의, 그리고 알수없는 언어로 암호화가 되어있던 많은 문서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1945년당시 미 해군의 정보기관 국장으로 근무 하고있던 Byrd 제독은, 자신의 정보기관에서 해독하게된 독일의 비밀문서들을 검토하며 경악을 금치못했다고 합니다. 미국에 귀순한 옛 독일의 과학자 이골 슈메트 씨가 해독하였다는 괴문서에는 '지구의 북극과 남극에는 1년에 3번씩 커다란 문이 열리게 되어 있고, 그 문속, 즉 지구안에는 아갈타라 불리우는 또하나의 지구가 있음'이라는 정보가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이 문서를 접한 Byrd제독은 당시의 미국 대통령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였다고 하며, 처음에 이 보고를 믿지못했던 대통령은, '어느 확실한 물증에 의해' 이 정보가 사실이었음을 확인하였다고 하며, Byrd제독에게 '4함대를 동원, 북극과 남극에 남아있을지 모르는 나치를 전멸시켜라'는 명령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47년, 2대의 항공모함과 수백여척의 호위함을 몰고 남극에 내려가게된 미국의 해군은, 독일 전범들이 많이 숨어살았다는 아르헨티나 앞바다 에서 2대이상의 독일군 잠수함을 발견한뒤 이를 즉각 격침시켰다고 합니다.
1947년 7월 1일, 남극에 도착한 Byrd 제독은 해군 정찰기로 남극의 열린구멍안으로 비행을 시도하다, 정체를 알수없는 비행물체들의 호위를 받은뒤, '비행기의 프로펠러 힘이아닌, 다른 무언가에 의해' 지구안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합니다.
지구안으로 빨려들어갔던 Byrd제독은 놀랍게도 지구안에 또하나의 태양을 목격하였다고 하며, 지구안에서 맘모스를 연상케하는 괴이한 대형 동물들을 목격하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비행기가 지구안 공항으로보이는 장소에 착륙한뒤 땅에 내리게되었다는 Byrd 제독은, 자신을 향해 걸어오던 거인들을 보고 깜짝놀랐다고 하며, 그들은 텔레파시를 이용, '당신을 우리 여왕에게 데려다주겠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아갈타의 여왕과 면담을 한뒤 다시 지구밖으로 나오게 되었다는 Byrd제독은, 이 사실을 미국의 정보부와 대통령등에 보고하였다고 하며, 그후 1956년 민간인 신분으로 작은 회사를 운영 하던 Byrd씨는 미해군의 초청에 의해 다시한번 남극에 내려가 여왕을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과연 위의 이야기는 실화였을까요?
1997년에 공개된 미 해군 정보국의 문서에 따르면, 위의 일화는 현대과학으로 믿을수 없는 필라델피아실험과 같이, 2차세계대전을 전후로 지구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 이라고 합니다.
1971년 병으로 사망한 Byrd제독은, 죽기전 자신이 저술한 '뚫려있는 지구에 관한'책을 발간하기를 원했으나, 그 책은 정부에 의해 '두번째 문서가 공개되는 2006년까지 발간이 될수없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구공동설 관련학설 및 자료
* 헬 리의 주장
지구공동설의 학계 최초의 주장은 헬리혜성을 발견한 헬 리가 1962년에 주장했다.
사진으로는 1947년과 1956년에 미 해군제독 버드가 촬영한 북극횡단 사진에 거대한 구멍이 찍혀 있다.
하지만 그 사진은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하여 모두 불타 없어지고 말았다.
*공동연구가의 주장
공동연구가들은 모든 천체는 구멍이 나있고 속은 텅 비어있다라고 한다.
그것은 행성이 탄생할 때 소용돌이 운동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행성은 원심력에 의해서 그 내부 구조가 도넛과 같이 텅 비어 있다는 것이다.
*파스칼 조단 (Pascual Jordan)의 주장
파스칼 조단 (Pascual Jordan)은 1971년에 [팽창하는 지구]에서 대륙 이동을 지구 팽창의 단서로 보고 같은 용적이 팽창하기 위해서는 지각 내부에 공동이 생겨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현재 지각 두께는 약 170마일에 불과하며 속 빈 구형(球形)의 지구는 함몰 부나 개구부가 생겨나지 않는 한 무한정 팽창할 수 없으며 이것들은 지구 자전축 가까운 양극 지각에 정확한 회 전 대칭의 중심이 되어 생겨났을 것이라 말한다.
*윌리엄 L 블라이언 2세
윌리엄 L 블라이언 2세는 [달과 UFO(Moon Gate)]에서 거리의 차이가 있을 뿐 지구지각의 두께가 800마일이며, 달의 지각두께는 단 95마일이라 하여 달과 지구의 공동(空洞)설에 대해 언급했다.
*칠레 지진과 관련
1950년 5월 22일 칠레 대지진에 대해, 1961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세계 지진학회 모임에서는 이 지진의 충격이 너무나 격렬하여 지구라는 행성 전체가 거대한 종이 울리듯 울렸다고 한다. 이는 지구의공동현상의 결과로 추측할 수 있다.
*오일러의 주장
스위스의 유명한 고등 수학자이자 물리학자로 오일러 방정식을 만든 오일러는 핼리가 주장한 것처럼 지구 안에는 3개의 천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중심태양이 오직 하나뿐이라고 주장했다.
*'존 그리피스 심메스' 대위
1812년 영미전쟁에서 캐나다 ‘포트 에리’의 영국군 요새를 격파했던 ‘존 그리피스 심메스’ 대위는 전역한 뒤 토성에 둥근 테가 둘러 있는 것이 동중심구체설의 유력한 증거라 주장하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비롯하여 모든 혹성이 속이 비어 있음을 주장했다.
그는 지구 안의 대륙을 찾아 성조기를 꽂자고 국회에 청원하여 전 미국을 들뜨게 하였으나 아쉽게 부결되었는데 그는 캐나다 순회 강연 중 사망했다.
*지구공동설
a) M. B.가드너에 의한 가장 새로운 지구 공동설:지구의 양극에 지름 2,250km정도의 구멍이 있고 여기에서 지하세계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그에 따르면 지각의 두께는 약 1,290km, 지구 속에 있는 태양의 지름은 약 960km이다.
b) C. R.티드가 상정한 다른 타입의 지구공동설:티드의 《세포우주론》에 의하면 우리들이 사는 세계는 지각 안쪽에 있으며, 공동내부에 떠 있는 별들과 행성을 둘러싸듯이 펼쳐져 있다.
북극에 오로라가 생길때 일어나는
괴현상의 촬영장면
인공위성이 촬영한 구멍이
뚫려있는 북극
지구 내부의 핵심인 중심 태양과
함께 그림으로 표현된 양극의 구멍
나사(NASA)에서 공개한
지구 북극 위의 위성에서 찍은 사진
지구속 내부로 들어가기전 통과해야하는 빙하지대.
지구속 내부의 구조...
지구 내부에는 중심에 태양이 있으며.. 3/4가 대륙이고,1/4가 바다이다.. 남성의 평균 키는 3m60 정도이며, 여성은 평균3.3m 이다..
이들은 하이프로빈의 고도의 거인 문명족이다.... 라고 설명되어 있다..
그러면 지구내부와 외부의 지각 두깨에 해당하는 길이는 바로..480km로 적당히 두꺼운 셈 이다..
지구속으로 들어간 버드 제독은 이같이 표현을 한다..
"엄청난 미지의 세계" 라고...
동일하게 증언 하고 있는 내용중...
올랍얀센 부자와 같이..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도시의 건축물들은 극치에 이를 정도로 완벽하고,웅장하다.
금"이 천지에 널려있어 왠만한 사원은 황금으로 입힌 호화 사원이며 문고리 장식등...모든 부분이 금"으로 세공이 되었다..
그들의 운송 수단은 바퀴없는 도로가 목적지로 신속히 이동하는가 하면..외철길 위로, 자기 부상 열차가 오가는데 수평이동 뿐만 아니라..직 상승 직 하강 등이 자유자제로 가능해 수평 이동만 하는 우리 지구와는 차원이 다르다..
지구 내부의 하늘 한 가운데는 전기의 중심지인.. 내부 태양이 있는데.. 우리의 태양처럼 빛으로 빛나는 것이 아니고, 어떤 하얗고, 온화하며, 빛으로 반짝이는 구름으로 둘러쌓인 선명성이 다소 떨어지는 붉은 불"의 거대한 공" 이라고 증언 하고 있다.(스모키 가드)
그것은 언제나, 지구내부의 환경을 온난하게 지켜주며,불변의 중력 법칙에 의해 지구속의 정 중앙에, 고정된채 스스로의 빛을 발하고 있다고 한다.....
★[지구공동설] 지하에 고지능 생물체있다.
97년 1월 16일(木) 중앙일보를 비롯한 각 일간지에는 AP연합통신 발(發) 기사로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되었다.
전문을 그대로 소개한다.
이 기사는 북극바다 밑에 '물굴뚝'이란 타이틀로 지구 속과 밖이 통하는 입구가 실제 개방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었다.
미국과 러시아가 냉전시절 40여년간 군사목적으로 수집한 북극해에 관한 비밀정보가 처음으로 공개돼 지구 기상변화의 수수께끼를 풀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엘 고어 미 부통령은 14일 국립지리학회 주최로 열린 북극해 정보 디스크 공개식에서
"미국과 러시아가 1백 30만회에 걸쳐 관측한 자료들의 공개로 기상연구에 큰 진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미국과 옛소련은 냉전기간 중 북극지역을 미래의 전장으로 상정, 이 지역의 기상, 해류, 빙산 등에 관한 정보를 모아 비밀리에 보관해 왔다.
자료공개는 고어 부통령이 과학연구를 위해 미 중앙정보국(CIA)에 요청한 체르노미르딘 러시아 총리와 만나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해 이뤄졌다.
과학자들은 이 자료에서 특히 북극해의 물이 그린랜드와 노르웨이 북단 사이의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통로인 이른바 '굴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흥분하고 있다.
제임스 베이커 미 국립 해양대기 관리국(NOAA) 국장은 "북극해 물의 침강현상에 대한 지식은 지구온난화 등 기상변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논평했다.
이 '굴뚝'은 폭이 수 km밖에 안되고 지속시간도 짧아 포착하기 어려우나 러시아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확인됐다고 미 과학자들은 말했다.『워싱턴-AP연합』
-중앙일보 97년 1월 16일-
이 공개된 정보 가운데 새로운 사실은 굴뚝의 폭이 수km에 불과하고극구멍이 열려져 있는 지속시간이 매우 짧아 열려져 있는 순간을 포착하기 어렵다는 부분이다.
그것은 북극의 자궁이 신축성이 있게 열렸다 닫혔다 하며 북극해의 조수가 지구 속과 지구 밖으로 뒤바뀐다는 사실이다.
일찍이 올랍 얀센과 그의 아버지는 지구 속 문명세계에서 2년 반 동안 살다 그들과 작별하고 지구 밖으로 귀환하기 위해 북극 극구멍 가까이 갔다가, 지구 밖으로부터 밀어닥치는 역풍과 조수에 의해 무동력 범선이 더 이상 전진을 못하자 아예 방향을 바꾸어 남극 밖으로 빠지는 썰물과 순풍을 타고 기적적으로 살아 나온 바 있다.
이러한 올랍 얀센의 고백은 일정한 주기를 갖고 뒤바뀌는 극구멍 주위의 조수환경을 잘 증명해 주고 있다.
아갈타라는 소지구가 존재한다는
지구안의 모습
북극에 오로라가 생길때 일어나는
괴현상의 촬영장면
한편 이보다 앞선 95년 12월에는 미국의 대중주간지「위클리 월드 뉴스(Weekly World News)」가 미 우주항공국(NASA) 소식통들의 말을 빌어 지하에 빛과산소 없이도 생존할 수 있는 생명체가 있다는 실로 세계가 깜짝 놀랄 만한 정보를 공개했다.
이것은 지구내부에 존재하는 문명세계에서 보내는 전파를 수신한 NASA 과학자들이,엄청난 과학문명을 가진 모종의 지성체 휴머노이드(Humaoid)가 지구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지구구조의 몰이해 내지는 이와 같은 입장을 수용하지 않는 차원에서 지구내부가 어둡다는 가정하에 추측한 말일 뿐이다.
지구 속에는 빛은 물론 산소도 있는 것이다.
우선 이 기사를 외신으로 받아 번역해 소개한「스포츠 서울」1995년 12월 17일 기사를 살펴보자.
뉴스지가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지난해 10월 30일부터 간헐적으로 지표로부터 수백km떨어진 지구중심부에서 플로리다주
케이프 카내베랄의 우주항공기지로 누군가 전파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전파는 높은 지능과 고도로 발달된 생활양식을 가진 생명체로부터 보내진 것 같다는 것.
익명을 요구한 NASA의 고위 간부는
"지하세계에 사는 사람이나 물체가 우리와 대화를 하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다"며 지반과 암반을 통과, 수백km 위의 지표로 전파를 보낼 수 있을 정도라면 대단한 기술수준일 것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지구중심부로부터 발사된 전파는 첨단 위성의 도움으로 수신됐는데 그 송신문은 복잡한 수학적 암호로 되어 있다는 것
다른 NASA소식통에 따르면
"복잡하긴 하지만 과학자들이 이 암호를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기는 꺼려했다.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전파의 내용에 비록 적의가 없다 하더라도 논쟁을 제공할 소지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쓸데없이 대중을 공포에 떨게 하느니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과학자들이 완벽하게 해석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인다.
이 소식통은 지표아래 문명이 존재한다거나 생명체가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잠꼬대처럼 여겨온 과학자들이 그동안 주장해온 학설이 깨진데다가 그곳으로 회신을 보낼 수 있는 기술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당혹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파를 보낸 주체가 누구든간에 인류는 그들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하고 있는데 비해 그들은 인류를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전율하고 있다는 것.
또다른 소식통은 "이 전파를 수신한 것이야말로 금세기 최고의 발견"이라며 "그 동안 우리는 우주만이 마지막 남은 개척지라고 생각해 왔지만 지구 안에 미개척지가 남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라 대단히 반가운 사실이라고 말한다.
<지구속 내부의 환경>
하루에 약 30분씩 적절하게 비가 내리며, 모든 농작물,식물들이 크고 풍성하게 자란다. 포도송이 들은 길이가 4-5피트(122-152cm)이고 각각의 포도알은 오렌지 만큼 크고, 지구 내부에서 가장 잘 자란다는 사과는 사람 머리보다 크다..
얀센은
지구내부의 도시인 ye hoo, nigi, delft, heck-tia 도시를 방문 했는데 보통 높이가 30m~240m나 되는 나무숲이 해변가 숲을 채우고 있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한다.
북극 탐험가들은 어디에서인지 모르지만 시베리아에는 없는 오색 찬란한 꽃가루 등이 극지방을 수놓는다는 것은 여러번 들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몇몇 새들은 날개를 펴니, 양날개의 길이가 9m정도이고,알 크기가 60cm이며, 거북이의 크기는 7.6-높이가 4m 정도로 아주 크고 높았다고 한다.
너무나도 자랑스런 게임 기획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