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또 모바일 사업서 충격적 굴욕? 2개월만에 KIN 접는다 가젯에 미치다
2010.07.01 09:28 Edit

킨 공식 트위터에도, 킨 공식 팀도 몰랐던 http://twitter.com/KIN 킨 죽이기였다. 기즈모도 http://gizmodo.com/5576764 에는 500대를 못 팔았다는 등의 루머까지 오갔을 정도.
MS가 사실상 KIN 프로젝트를 접고, 윈도 폰 7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KIN 시리즈 2종은 출시된 지 불과 2개월밖에 지나지 않은 Zune UI의 피처폰. 지난 번 국내 출시를 언급 http://itviewpoint.com/159778 했던 일부 언론의 지적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MS라고 무조건 잘할 순 없다. 어쩌면 계속 실패와 성공을 거듭하는 것이 정상적인 사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바일 플랫폼 전쟁에서 계속 밀리고만 있는 MS의 모습은 유쾌하지 않다. 윈폰7의 경우 기대해봐도 좋겠지만, 브릿지 모델의 끈마저 완전히 끊어졌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Microsoft has made the decision to focus on the Windows Phone 7 launch and will not ship KIN in Europe this fall as planned. Additionally, we are integrating our KIN team with the Windows Phone 7 team, incorporating valuable ideas and technologies from KIN into future Windows Phone releases. We will continue to work with Verizon in the U.S. to sell current KIN phones.”
http://latimesblogs.latimes.com/technology/2010/06/microsoft-kills-kin.html
http://www.pcworld.com/article/200221/microsoft_discontinues_kin.html?tk=hp_new
http://www.zdnet.com/blog/microsoft/adios-kin-we-hardly-knew-you/6719
http://news.cnet.com/8301-13860_3-20009336-56.html
http://www.computerworld.com/s/article/9178767/Update_Microsoft_kills_the_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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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겐 전혀 충격적이지도 않을것 같네요.
어짜피 MS는 윈7폰에만 집중하는거였고
공백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출시한것으로 밖에...
KIN으로 MS가 소비자의 어떤 패턴을 연구해서 얻었는지도 모르겠지만
KIN은 MS한테 중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