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옮깁니다.

변덕이 심한 건 당연히 좋은 게 아니죠.
하지만, 전 변덕이 심합니다.

블로그를 다시 텀블러로 옮깁니다.
앞으로는 다시 여기에서 습작을 전시하고, 잡문을 올리고, 사념을 쓰겠습니다.

Share
이 글과 관련된 글
  1. [2011/08/27] 카테고리 박스에 애드센스 달기 by 벼리 (1) *5
  2. [2011/08/01] 이사할 때 보는 손 있는 날 없는 날 by 벼리 (1)
  3. [2011/07/17] 블로그를 하는 이유 by 벼리 (1)
  4. [2009/06/15] 이사할 곳을 찾아 보았습니다. by 벼리 (1) *7
  5. [2009/06/02] 구글의 웹 엘리멘트 by 벼리 (11) *5
TAG

Leave Comments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