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서 희망을 본 일본축구 스포츠

어제는 남아공대회의 골가문에 대한 골가뭄 과연 자블라니 때문인가.. 라는 글을 올렸었다.

 

핵심은 기후...그리고 지대 였다. 

 

<월드컵> 때아닌 '실책 돌풍'..집중력에 달렸다

(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세계 최고를 가리는 월드컵 무대에 때아닌 '실책 바람'이 불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연합뉴스 | 2010-06-14 13:47:38

 

오늘은 일본 축구 남아공에서 희망을 보다라는 글을 게재하고자 한다.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조별예선을 보면 선수들의 개인기나 체력, 감독의 전술을 떠나

 

한낮에 치러지는  게임들에서 선수들의 움직임이 매우 느리고 이에 따른 전반적인 느린 흐름의 게임의 진행과  

 

안정적이고 조직적인 패스게임에 열심인 것을 알수 있다.

 

대표적인 경기가 세르비아와 가나, 어제 네덜란드와 덴마크 등이다.

 

 

여기서 예선전에서 주목하고자 하는 3게임이 있다.

 

대한민국:그리스, 독일:호주, 일본:카메룬

 

이 3게임에서  승리팀들의 공통점은 조직력이 강함은 기본이겠으나 그보다 선수들의 움직임이 매우 활기찬 흐름을 보였다는 것이다.

 

특히 한낮의 아프리카에서 하는 게임은 피지컬적인 측면에서  낮잠을 자야하는 시간에 경기를 하는것과 같다.

 

그러다보니 선수들의 움직임은 둔해지고 잔잔하고 느린 다른 표현으로는 안정적인 패스게임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흐름에서 선취골을 당하게 되면 정신적으로 강한 반격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기후적인 탓에 ....

 

그렇게 못하고 있다는 것이  재미있는 역전게임들이 사라진 원인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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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비교적 활동량이 많고 한국보다 더욱 조직적인 일본축구는 같은조의 네덜란드와 덴마크가 비록 강적이기는 하나

 

어제의 경기력만 본다면 덴마크 정도는 충분히 상대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어제 카메룬 경기는 일본도 원정 16강이라는 신천지를 향한 희망을 본 하루가 아니었나 싶다.

 

물론 16강을 향해서는 보완할 점도 없지는 않다.  바로 일본의 가장 큰 약점인 공격수의 한방...

 

차범근 "일본 勝, 반갑지만, 한 방이 없다" 쓴소리

[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차범근 SBS 축구해설위원이 일본과 카메룬 전 중계도중 일본 축구에 쓴소리를 했다. 차범근은 14일 밤 11시(한국시간)부터..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북한의 선전을 통해 아시아 축구가 강해졌다는 것을 증명함으로써

 

앞으로는 더많은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에서도 뛰는 모습을 본다는 것은 그리 나쁜 경험을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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