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로 날아가버린 뜨거운 감자 콘서트 삶의 기억들
2006.05.18 13:14 Edit
전 몇일 전 EBS-Space 에서 하는 뜨거운 감자 콘서트에 당첨 됐다고 좋아했었죠.
그래서 어제 즐거운 마음으로 제게 늘 공연을 보여주던 아는 동생을 불러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티켓팅을 하려고 안내하시는 분께 표를 달라고 했더니 당첨자 목록에 제 이름이 없댑니다.
그럴리가 있느냐며 다시 한번 꼼꼼히 잘 찾아봐 달라고 했죠.
전에 왔었던 당첨 확인 문자 메시지까지 확인했습니다.

"05월 16일 공연에 당첨되었습니다."
거봐요. 메시지도 왔잖아요. 당첨됐다구요.
하지만 어젠 17일이었죠. -_-
이후 상황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맥주 500cc 두잔 마시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즐거운 마음으로 제게 늘 공연을 보여주던 아는 동생을 불러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티켓팅을 하려고 안내하시는 분께 표를 달라고 했더니 당첨자 목록에 제 이름이 없댑니다.
그럴리가 있느냐며 다시 한번 꼼꼼히 잘 찾아봐 달라고 했죠.
전에 왔었던 당첨 확인 문자 메시지까지 확인했습니다.

"05월 16일 공연에 당첨되었습니다."
거봐요. 메시지도 왔잖아요. 당첨됐다구요.
하지만 어젠 17일이었죠. -_-
이후 상황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맥주 500cc 두잔 마시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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