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PR담당자를 채용할때 고려하는 요소들 내 안의 이야기
2009.12.02 11:48 Edit
이 글은 헤드헌터로 일하시고 있는 분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중의 일부분이다. 기업에서 PR담당자를 채용할때 고려하는 요소들인데, 이 글에서 기피요소들을 보면 어떤 것을 해야하고 하지 말아야할지 명확해 진다. 지금 내가 있는 이 곳에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다.
1. 마케팅 및 광고 Field에서 PR살짝 경험했던 후보자
살짝 경험했던 어설픈 경험으로는 의미가 없다.
2. 영어 못하는 후보자
이제는 영어는 당연한 조건으로 받아들여진다.
3. 5년 동안 이직 3번 이상 한 후보자
5년 동안 이직 3번 이상이라면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곳에서 적응을 잘못하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다른 회사로 옮길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봐야할 것이다. 이곳에서 적응을 못하면 어디가든지 마찬가지일 것이다.
4. PR2.0 블로그에 관심이 없는 후보자
PR 업계뿐만 아니라 마케팅도 마찬가지 일 것 같다. WEB 2.0 이니 블로그니 소셜마케팅이라는 핵심 화두는 꽤고 있어야 할 것 같다.
자격요건은
1) 각 포지션에 부합되는 PR 실무경력
2) 능통한 영어실력
선호요건은
1) 외국대학 PR석사 출신
2) 국내 명문대학 출신
3) 국내 PR석사 출신
4) PR대행사 출신 (In-house 출신보다는 PR대행사 출신 선호)
5) PR대행사 출신 후보자 중에서도 담당 Client Industry가 일관성이 있거나, 다양한 PR 분야 중 1~2개의 분야를 꾸준히 경험하고, Record가 있는 후보자
6) In-House 출신 후보자 중에서도 회사의 Industry가 일관성이 있는 후보자
7) PR 2.0이해 (Social Media 및 Blog활용 경험)
8) 현재 직장의 Reputations
9) 다양한 PR분야 중 한 분야의 오랜 경험 및 Specialty (위기면 위기, Global PR이면 Global PR 등)
10) PR 전략 및 위기, 이슈 및 Global PR 경험
11) PR 전문 파워블로거 - 수 많은 PR 요소 중 하나의 주제로 꾸준히 블로깅 하고 있는 후보자
ex) 위기관리 주제로 블로깅 하는 PR담당자, Social Media 주지로 줄기차게 블로깅 하고 있는 PR 담당자 등)
기피요소는
1) 주구장창 언론홍보만 하고 있는 후보자
2) 마케팅 및 광고 Field에서 PR살짝 경험했던 후보자
3) 영어 못하는 후보자
4) 5년 동안 이직 3번 이상 한 후보자
5) PR 2.0을 처음 들어본 후보자
6) 블로그에 관심 없는 후보자
7) PR Agency 경험 없이 In-House에서 편하게 일하고 있는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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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 관련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재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