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분류 외. - 일상
2010.06.08 02:03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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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딸꾹질하기는 정말 오랜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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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나누는 것 말야.
주제별이 아니라, 말투 별로 나누는 건 어떨까.
이 게시판은 경어만 써야 됩니다. 진지하게 써 주세요.
이 게시판은 딴지 or 디씨체로 쓰세요. 농담이 없으면 삭제됩니다.
식으로.
왠지 그것이 미묘하지만 거리와 영역의 문제인 어떤 것을 잘 갈라 줄 수 있을 것 같아.
게시판을 어지럽히는 작자들도 통제할 수 있는 납득할 만한 기준을 세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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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를 매일 치우지 않으면 괴로워지는 계절이 돌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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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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