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 버린 오늘 하루 말하고 싶어

날씨 지랄 ( 아침부터 왠 안계여 )

췹긴 대빵 췹고

기분은 완전 꾸리꾸리하고

어제라고 해야 정확할거 같군...

관계형 임시 보드 만들어 보았으나 기 작성된 코드들이 너무 난잡하고 버그 수정 하는데 큰 지장이 있어 다시 간단한 보드로 해봐야 할거 같다.

오늘은 점심때 지나서 아레 체용정보에 올라온 회사를 찾아 가봐야 할거 같다.

너무나 산제에만 매달려 있으니 통장이 마이너스 되여 간다. 자꼬 카드회사에서 카드론 대출 받으라고 지랄 하고 말야... 그꼴 보기 싫어 그냥 취직이라도 해야 긋어..

엄마는 먼가 없어졌다고 또 날리 났섰다... 거참 자고 있구만 마구 머라 하시네.. 목청은 왜 이리 크신지..

정말 즉겠어.. 자꾸만 커져 가는 의심병 때문에 ... 그저 그저 그저 ...

내일에 태양은 내일 뜨겠지만 오늘의 지금 이시간은 그저 흘러가는 시간인것을..

난 그 시간속에 느저 초시계에 불가 한것인가? 아니지 초침은 의미라도 있지 1부터 60까지 분침을 위해 달리고 달리잔아 난 머야>????? 초침보다 못한 존재란 말인가? 어느세 이런 한심한 생각 마저 하고 있군...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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