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21] +하루,일상+


열두시가 넘어서 21일이 되었네 ; 5월 20일 회식은 내가 회사에 입사한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었다.


술을 조금 마셔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는데, 전화해서 미주알고주알 얘기할 사람이 없더라, 이런걸 보면 난 정말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아, 비나 왔으면 좋겠다. 비내리는 소리 들으면서 잠이나 자게 ...

Share

Leave Comments


profileThings don't always turn out that way_ 

Recent Post

Recent Trackback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