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 daily log
2010.05.18 11:14 Edit
최근 들어 점점 표현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조바심이 난다.
책만 읽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지 싶어 다른 방법을 찾아 봤다.
그리하여 '쓰기' 낙찰.
짬짬이 한글로 된 글을 읽고 요약하거나 남의 나라 말을 한글로 옮길 생각이다.
두 번째의 경우 단순 번역에 그치진 않아야겠고.
여튼 짧은 기사 하나를 찾았으니 곧 시작하련다.
http://spyrestudios.com/10-great-tips-for-improving-your-web-typography/
덧. 고작 몇 줄 안되는 이 글을 쓰면서도 단어나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서 아주 답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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