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상의 시작. 日記:Diary
2009.06.11 19:58
arlecchino Edit
졸업도 무난히 결정 될 듯(?) 하고.
대학원 진학도 무난히(?) 무산될 듯 하고.
기분 도 찜찜하고, 가지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은 넘쳐나는 데 돈은 없는 가운데......
예전에 일을 하던 곳에서 이사를 한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낚였습니다.
"6월 달만 와라."
"사장님 저 22일부터 동원가는데요."
"그때야 안와도 되지. 일주일에 하루 쉬고싶은날 쉬고, 10시 즈음해서 적당히 와."
어라?
사실 손님으로 가도, 점원으로 일을 해도 즐거운 직장입니다.
무엇보다 도서 총판이니까요.(...)
뭐 어찌됐든 그리되어 아무도 안 기다리시는 '진 삼국무쌍 온라인 무작정 따라하기'는 조금 더 느긋하게 연재될 예정입니다.
근데 나 공모전준비는 언제하지...OTL
그럼 이만...
- 구리에서 평범한(?) 한(?) '광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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