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보고 日記:Diary
2008.02.03 23:31
arlecchino Edit
사실은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서가 개봉하기 전에 원고를 끝내고 룰루랄라 지낼 생각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었죠. 극장판 개봉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었다니...그리고...'그' '가이낙스'가 '그' '안노 히데야키'의 총 지휘 아래에서 10년만에 다시 만든 에반게리온인데!!
영향을 안 받을리가 있냐 이 자식아!!!
결국 실제 작업 기간은 하루 6시 간씩 10일이면 끝나는 것을 무려 29일만에 간신히 벼락치기하는 기분으로 끝내게 되었습니다.
200자 원고지 1025장.
뭐?
200자 원고지 1025장을 정말 하루 6시간씩만 작업해서 내가 써냈다고?
말이 왜 안 되 그게!!(<-정신 착란중인 듯 싶다)
....허억허억....
정신 오염 상태가 심각한가봅니다.
조만간 가본을 보던 퇴고를 끝내던 해서 저를 이 지경으로 몰아넣은 그것을 올리겠습니다. 편집자의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미리 연락을 주세요.
그럼 이만...
- 구리에서 평범한(?) 한(?) '광대'가... -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었죠. 극장판 개봉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었다니...그리고...'그' '가이낙스'가 '그' '안노 히데야키'의 총 지휘 아래에서 10년만에 다시 만든 에반게리온인데!!
결국 실제 작업 기간은 하루 6시 간씩 10일이면 끝나는 것을 무려 29일만에 간신히 벼락치기하는 기분으로 끝내게 되었습니다.
200자 원고지 1025장.
뭐?
200자 원고지 1025장을 정말 하루 6시간씩만 작업해서 내가 써냈다고?
말이
....허억허억....
정신 오염 상태가 심각한가봅니다.
조만간 가본을 보던 퇴고를 끝내던 해서 저를 이 지경으로 몰아넣은 그것을 올리겠습니다. 편집자의 기분을 느끼고 싶으신 분은 미리 연락을 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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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를 revolution할 글을 쓰고픈 그짓말쟁이 알군과 Paranoiac한 Psycho logical로 狂想하는 고장난 치짱의 outdore한 閉鎖隱遯族 li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