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저는... 日記:Diary
2006.11.12 22:54
arlecchino Edit
지난 달 26일 "염통에게 두번째"한글패치가 나왔다는것을 뒤늦게 알고 간만에 벚꽃잎 환상에 젖어 지냅니다.
(빼빼로 따위, 여우 목도리따위, 호랑이따위, 모기 따위 필요없어. winter 라고 절규하는 제 목소리가 들리시면 분명 환청이니 자신의 내공을 의심해 주세요.)
하도 미연시를 안한지 오래된데다가 이전같은 Fever(라고쓰고 애욕이라고 읽읍시다.)도 없어서 타임어택따위 때려친지 십만년. 그냥 비쥬얼 노벨을 즐기는 순수한(?) 독자의 마음으로 플레이를 하고있는데...
20061112.bmp
이런 장면에서, 이런 대사를 듣고...
'아무렴 동동주나 소주에 파전생각도 나지...'
라고 자신도 모르게 중얼 거리는 저의 목소리를 듣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거구나...'
하도 미연시를 안한지 오래된데다가 이전같은 Fever
20061112.bmp
이런 장면에서, 이런 대사를 듣고...
'아무렴 동동주나 소주에 파전생각도 나지...'
라고 자신도 모르게 중얼 거리는 저의 목소리를 듣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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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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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TL
그럴리가 있냐!!!
(젠장 돌아와요 영우형!!)
술고픈가 봅니다.
Soju를 under rock으로 홀짝이며 책을 읽는데도 말입니다.
놀고있느거 아니냐구요?
어흠어흠...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 구리에서 평범한(?) 한(?) '광대'가... -
술고픈가 봅니다.
Soju를 under rock으로 홀짝이며 책을 읽는데도 말입니다.
놀고있느거 아니냐구요?
어흠어흠...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이만...
- 구리에서 평범한(?) 한(?) '광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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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를 revolution할 글을 쓰고픈 그짓말쟁이 알군과 Paranoiac한 Psycho logical로 狂想하는 고장난 치짱의 outdore한 閉鎖隱遯族 life 
이미 늙은거지..
알콜중독이나 되버려!
그리고 나처럼 간 오버히트 되어서 술 끊어
그럼 되는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