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둥거리다 지나가다

어제 오늘 빈둥거리며 지냈다. 세상은 여전히 아무 이상없이 잘 돌아가고 있다.











<덧붙이는글> 냉전 체제를 이용하고자 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우파들? 뭐 하게? 기득권 지키자고?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생각을 좀 해보자. 관점 자체를 180도 바꿔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 타임라인에 누가 올라오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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