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과정에서 비롯된 못된 풍토 하나 통신보안

1. 민주화 과정에서 비롯된 못된 풍토 하나 :
"나는 탄압받고 있다." 이거 하나로 먹고 살길 챙기려는 고매하신 분들이 넘 많아졌다는 것.
 

1. "시민단체 사무실에 도둑이" http://is.gd/3koF1 모르겠다 진짜 다른 의도가 있는 도둑이었는지는.. 근데 설사 그렇다고 해도 하승창의 저 글은 눈물겹다 인식틀 자체가 아주 기생질에 쩔어있는 듯 보여서다 어디를 쳐야 하는지를 알고 치는 영악함이 엿보여서다 -_

1. 박원순 "지휘하는 곳이 없으면 일어날 수 없는 일이고 명백한 민간사찰이며 국정원법 위반" http://is.gd/3ksAU 박변이 피소당한 발언이라는데, 박변으로서는 오히려 바라마지 않는 소송이 아닌가싶습니다 이참에 제대로 진실을 보여주시길!

1. @트위터: 보수주의를 욕할 필요는 없지만, 진정한 보수주의를 왜곡하는 우파적 사고는 비난받아 마땅하고, 마찬가지로 진보주의도 나무랄 필요가 없지만 좌파인 척하면서 시시탐탐 권력의 일부가 되려는 사이비 좌파적 사고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 무명씨
1.1. 현대의 시민사회는 이미 권력입니다 문제는 그 권력이 사이비라는 데 있습니다 IMO
1.1.1. @트위터: 제대로 잡으면 매년 '최소' 5억씩 꼬박꼬박 받아챙기는 만만찬은 권력입니다
1.1.1.1. 정부도 정부지만 시민사회 권력만 제대로 바로 서도 사회는 지금보다 훨 더 나아질 수 있을 터입니다 IMO
1.1.1.1.1. @트위터: 지난 노정권시절 시민단체들은 정권의 홍위병 노릇만 했었지요. 그때 이미 시민사회는 썩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1.1.1.1.1.1. 제 얘기도 얼추 그 어름인데요 지난 정권에선 줬는데 왜 니네는 안 주느냐.. 뭐 이런 류의 주장하는 거 보면 정말 안습이라는.. 누구 말대로 '뇌가 없는 듯 하다'까진 아니지만 진짜 생각 자체가 없는 친구들 같다는..

1. @트위터: MBC PD수첩 ‘광우병’ 번역한 정지민 ‘사실은 거짓을 누르고, 실명은 익명을 이긴다. 익명으로 남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용기없고 허약하며 사실을 외면한다’ 조선일보가 토를 잘 달았군요
1.1.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다. 몇몇 사람을 계속해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항상 속일 수는 없다. A. 링컨 http://is.gd/3kZlc


1. 시민사회가 건전해지는 길은 하나다 민주화과정에서 양산된 기생층이 사라져야 한다는 것.
Share
이 글과 관련된 글
  1. [2011/06/24] 대한민국 헌법 (全文) by mAkaRios (1187, 1)
  2. [2011/04/07] 리비아 사태에 대한 올바른 접근 by 맨칫솔 (3335)
  3. [2011/03/21] 제국주의의 리비아 침략과 반혁명 기도는 실패할 것이다. by 맨칫솔 (3349, 1) *5
  4. [2010/06/05] 남의 탓을 하면 원한만 사게 됩니다. by 삽군난무붑샤 (2050)
  5. [2010/04/12] 보수는 어떻게 생각할까? by 삽군난무붑샤 (1588) *10
TAG

Leave Comments


profile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