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2010년 4월 27일
2010.04.28 06:30 Edit
-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지금껏 어떤 표정을 지어줄까? 그런 궁금증에 매일 매일을 참아왔는데 어떻게 일주일 남겨놓고 바보같이.. 상황 판단도 못하고 인내심도 없고.. 도대체 나란 놈은.. 왜 이리 안절부절 할 줄 아는 것도 없이 이러냐.. 남자 맞냐? 2010-04-27 17:45:16
- 아무하고도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 그냥 혼자 있고 싶어.. 나라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싶지도 않아.. 그냥 혼자 조용히 있어야 하나.. 2010-04-27 17:46:24
이 글은 난한벼리™님의 2010년 4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