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재무설계] 보험(보장자산)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보장자산
2010.04.27 13:14 Edit
보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돌려받지도 못할 돈을 보험이라는 상품에 가입을 해서 매달 꼬박 꼬박 넣는 것일까요?
사전에서 이야기하는 보험(保險, Insurance)의 의미를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같은 종류의 사고를 당할 위험성이 있는 많은 사람이 미리 금전을 각출하여 공통준비재산을 형성하고, 사고를 당한 사람이 이것으로부터 재산적 급여를 받는 경제제도.
출처: 네이버 사전(http://100.naver.com/100.nhn?docid=76690)
사전에서 풀이한 보험의 의미는 같은 종류의 사고를 당할 위험성이 있는 많은 사람이 미리 금전을 각출하여 공통준비재산을 형성하고, 사고를 당한 사람이 이것으로부터 재산적 급여를 받는 경제제도. 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여러 사람이 작은 돈을 알음알음 모아서 큰 돈을 만들어 놓고,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금전적인 보상을을 보장해 준다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십시일반의 의미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생은 예측불허이고, 언제 어떤 위험에 처하거나 사고를 당하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만큼 현대사회는 복잡하고 위험(테러, 질병, 산사태, 지진, 교통사고 등)합니다.
이처럼 위험한 세상에서 내가 사고를 당한다면? 당연히 돈이 들게 됩니다. 암에 걸렸다면? 당연히 돈이 들게 됩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직장에 나가지를 못하고 그렇게 되면서 월급을 못 받게 된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이상 먹고 살 수 있는 수단이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보험이란 이렇게 위험에 처하거나 예기치 않은 사고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보험사를 믿고(?) 많은 사람이 돈을 모아두는 행위입니다. 보험사는 이렇게 모여지는 돈에서 일부 사업비를 떼어 월급도 주고 회사도 꾸려나가는 것이고요.

행복한 가정에 불행이 닥친다면?
참으로 행복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이 가정에서 아빠가 가정의 소득을 책임지는 사람인데,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당장 그 가족은 생계를 걱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아빠가 죽기라도 하는 날엔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겠지요.
이럴때를 대비해서 종신보험, 정기보험, 의료실비보험, 암보험, 운전자보험 등등의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이렇듯 보험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는 없겠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완화하고 보완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2012/02/10] 2012/02/09 증시 요약(증권마감시황) (39)
- [2012/02/08] 2012/02/08 증시 요약(증권마감시황) (88)
- [2012/02/08] 글로벌 시장의 상승 복귀 신호 (1050)
- [2012/02/08] 미국의 재정위기와 페이스북의 과장 (126)
- [2012/02/07] 2012/02/07 증시 요약(증권마감시황) (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