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국제유가 장 후반 미 증시 반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그린비즈 정보


◎ 국제유가, 상승

 ㅇ 22일 국제유가는 장 후반 미 증시 반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

  -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02/B 상승한 $83.70/B,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03/B 하락한 $85.67/B에 마감

  -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60/B 상승한 $84.06/B에 거래 마감
ㅇ 미 증시가 경기지표 호전 소식으로 초반 약세를 벗어남에 따라 유가도 동반  상승 움직임을 보임

  -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3월 기존주택 거래실적이 전월대비 6.8% 증가한 535만 건을 기록하였다고 발표

  -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신청자수가 전주대비 2.4만 명 감소한 45.6만 명을 기록하였다고 발표

   · 미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9.37 상승한 (0.08%↑) 11,134.29,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2.73 상승한 (0.23%↑) 1,208.67을 기록

ㅇ 반면, 그리스 재정위기를 둘러싼 우려가 재점화되어 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

  - 유럽연합(EU)의 통계기관 Eurostat는 그리스의 2009년 재정적자가 국내  총생산(GDP)의 13.6%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기존 발표치 대비 높은 수준임

  - 신용평가기관 Moody's사는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을 `A2`에서 `A3`로 한   단계 하향 조정하였으며, 그리스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해 향후 추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경고

   · 유로화 대비 달러 환율은 유로화 약세에 따른 달러화의 상대적 강세로 전일대비 0.7% 하락한(가치상승) $1.329/EUR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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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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