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가 왜 이리도 어려운거야... 말하고 싶어
2009.11.14 02:52 Edit
몇일을 고생고생 해서 겨우 우리식구의 홈페이지를 작성 했습니다.
머 아는것도 없고 디지인에 대해서는 완전 젠병이라 그냥 평범한(?) 좀 조잡스러운 그런 폼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홈페이지가 만들기는 쉬워도(이부분은 완전 거짓말) 관리가 어렵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던건 사실.
여기서 포기한다면 정말 멀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마음속 한 울림이 절 다시금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하도록 도와줬습니다.
그냥 철 없는 사람의 한숨 이라고만 생각 하셨다면 할 말이 없네요... T,,T
게시판하나 만들지 못해 쩔쩔매고 있지만 그래도 도전 하렵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2일전 수능도 끝났는대.. 난 그 시간에 뉴스나 조카들 찾아가서 힘네라고 응원도 하지 못한체 아래 그림에 나온 것 처럼 조잡스런걸 만들기 위해 머리 싸매며 잠도 못자고 자면서도 작업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일정도로 지금도 하고 있고 완성될때 까지 할 생각 입니다.
한가지 알았던 사실은 웹에디터 만으로 할 수 있는것이 있고 포토샵만으로 해야 할것이 있더군요..
한가지만으로 할 수 있다면야 얼만나 좋을까요? 홈페이지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블로그를 새롭게 단장 또는 만들고자 하시는분은 다음 사이트에 한번 가보세요
제작자분께서 친절히 동영상으로 쉽게 알려 주시더라구요..
http://www.singsinghe.co.kr/
조금 늦은 시간이지만 그 동안 하지 못한 포스팅 한개는 해야 할거 같아 올리고 또 머리 싸매며 작업 하려 갑니다.
갑자기 쌀쌀해졌는대 건강 조심하시고 손, 발 깨끗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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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좀 있으신가보네요 ^^
저희 아버님도 고스톱 치는 거라도 배우셔야 하는데
네이버에 검색어 간신히 치십니다.
멋지시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