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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뭘해도 이상하네. 또뜻한 이야기!



블로그든 어디든 글을 많이 써도 뭔가 답답하고.
한글화 삽질도 드디어 귀찮아지기 시작하고.
마영전은 이전에는 높아보였던 레벨이 막상 되어보니 아직까지 저랩의 느낌이고.

특히 블로그나 트위터는 글을 그렇게 많이 올려도 댓글이 없으니
과거의 끔찍했던 고립상태가 다시 오는 것 같다. 상상도 하고 싶지 않다. 어휴 ㅠㅠ
사놓은 C언어 기초 책은 반도 채 못봤는데 딱히 막혀서 안보는것도 아니고
앞부분이라서 쬐끔만 머리굴리고 부지런하게 하면 할 수 있겠는데. 영 아니고.

뭔가 잉여잉여한 생활의 지속인데...

이것도 뭔가 스트레스가 되는 모양인지. 뭔가 자꾸 지르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아서 고민.


아따. 2일쉬고 간만에 출근하려니 귀찮다!


P.S. 머?! 토트에 게시판 추가가 된다고? 어디어디? ('o' ) (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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